총 3974건
국선
화랑도는 인재양성을 위한 청소년 수련단체였고 그 우두머리를 화랑이라 했다. 초기에는 화랑과 그를 따르는 낭도(郎徒)로 구성되었으나 진흥왕 37년(576) 국방상 필요한 인재의 양성과 상무(尙武)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하여 관에서 운영하게 된 후로는 총지도자로 국선(國仙)을 두었고 그 밑에 화랑이 있으며 화랑은 각각 문호(門戶)를 가지고 낭도를 거느리게 되었다. 국선은 일대에 일인이 원칙이었으나 때로는 수명에 이르는 경우도 있었다. 화랑은 보통 34인으로부터 78인이 있었고 낭도는 수천 명을 헤아렸다고 한다. 화랑도는 달리 풍류도(風流徒) 등으로 불리웠으며 국선을 따르는 무리라는 의미에서 국선도(國仙徒)로 불리기도 했다.
2025-06-01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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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사창건기념일
대한불교천태종
대한불교천태종의 총본산 구인사는 상월 박준동(朴準東 1911-1974)에 의해 건립되었다. 1935년 음력 2월 현재의 구인사 범당 지점을 잡아 정지하고 음력 3월에 상량하여 소법당 외에 방 8칸 주방 2칸의 요사채를 완공하였다. 이어서 음력 5월 5일 단오에 구인사(救仁寺)로 명명하고 이날을 구인사 창건기념일로 정하였다. 2015년은 구인사 창건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참고문헌 : 대한불교천태종 홈페이지(http://www.cheontae.org/)
2025-06-0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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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산
아사달산(阿斯達山)·궁홀(弓忽)·백악(白岳)·증산(甑山)·삼위(三危)·서진(西鎭) 등으로도 불린다. 구월산이라는 이름은 이 산이 소재하는 구문화현(舊文化縣)의 고구려 시대 지명인 궁홀 또는 궁올(弓兀)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것이 궐구(闕口)를 거쳐 현재의 명칭이 되었다고 한다. 이와 달리 단군(檀君)이 9월 9일에 아사달에서 승천한 데에서 그 이름의 기원을 추적하기도 한다. 일설에 의하면 단군이 평양으로부터 구월산으로 수도를 옮기고 수천 년간 나라를 다스렸다고 한다. 이 산에 깃든 단군신앙을 보여주는 유적이 곳곳에 있으며 단군의 신도읍지라는 장당경(藏唐京) 환인(桓因)·환웅(桓雄)·단군의 세 성인을 모신 삼성사(三聖祠) ...
2025-06-0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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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도방
삼덕교
삼덕교(三德敎)를 창립한 허욱(許昱 1887-1939 호 南松)은 1914년 이치복(李致福)과 그의 연비 김형국으로부터 도를 받은 후 1920년 10월 도의 연원을 밝히는 연원법식(淵源法式)을 거행했다. 그 후 전라남도와 충청남북도 일대 표교에 성공하여 많은 신도를 얻음으로써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921년 도방의 조직에 착수했다. 처음에 전국을 3교구로 나누는 삼동도방(三棟道房)을 조직했다가 다시 9교구로 나누는 구곡도방으로 개편했다. 1922년 9월 허욱은 각 지방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신명의 계시로 받은 구궁도(九宮圖)의 구주(九疇)의 원리에 의한 一二三四五六七八九의 수기(數氣)와 무이구곡(武夷九曲)의 ...
2025-06-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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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지남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교회지남(Church Compass)』는 1916년에 4.6배판으로 표지 없이 8면의 형태로 창간호를 발행했다. 1941년 3월호까지 발행하고 일제의 강압으로 폐간되었다가 같은 해에 8월호와 12월호를 표제를 『敎會指針(교회지침)』으로 변경하여 발행했지만 또 다시 폐간되었다. 1945년 해방 후 12월호부터 발행했으나 1951년에 발발한 한국전쟁으로 7월호를 발행하고 휴간되었다. 1951년 12월호를 일본에서 발행했고 1952년 5월호부터 국내에서 다시 발행하기 시작해 2015년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25-06-0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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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
태극도ㆍ대순진리회
2025-05-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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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표어
원불교
박중빈은 대각 후 당시 시국을 살펴보고 그 지도강령을 표어로 정한 것이며 이는 ‘개교의 동기’의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개벽은 지금까지 있었던 우주의 질서나 세계의 질서가 크게 바뀌어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박중빈은 물질을 발명하고 제조하는 ‘기술적 정신’은 개벽되어가지만 그 물질을 구하고 사용하는 ‘도덕적 정신’은 개벽되지 못하였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도덕적 정신을 개벽하여 주체성을 확립하고 기술적 정신으로 개벽된 물질문명을 올바른 방향으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아울러 물질에 대한 욕망에서 벗어나 정신의 자주성을 확립하여 물질을 선용하자는 것이다.
2025-05-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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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부여단군제단
한말 역학자(易學者) 이후영은 새로운 역리(易理)를 내세워 김일부(金一夫)에 비견할 수 있고 새로운 시대의 문화생활을 지배할 최고의 역리라고 주장하면서 1951년 자신의 주거지인 부여군 은산면 옥가리에 소규모의 제단을 설치하고 개천절에 제향을 올리다가 1958년에 사망하였다. 이후영의 유지를 계승한 강화(姜和)는 1964년 부소산(扶蘇山) 남쪽에 있는 자신의 집에 소규모의 단군제단을 설치하고 동지 약 50여 명을 규합하여 개천절 제향을 올렸으며 이후 부소산에 단군전을 세우고 역학대학(易學大學)을 만들고자 추진하기도 하였다. 그는 ‘부여’와 ‘부소산’의 이름이 단군천황의 둘째아들인 ‘부소천황(扶蘇天皇)’과 셋째아들인 ‘부 ...
2025-05-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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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이
신령도덕회
신령도덕회의 창교자인 강순이(1912-?)는 1912년 12월 19일생이다. 아버지가 강원도 나바위 성당의 신도회장이어서 천주교 집안에서 자랐으나 불교 집안으로 출가하여 시할머니 때부터 다니던 마곡사(麻谷寺)에 내왕하며 30여 년 동안 불교를 신봉하였다. 남편인 김병모(金炳模)의 도박과 외도로 가정불화가 일고 자식들이 죽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대전에서 도덕회에 가입하였다. 도덕회를 18년간 충실하게 믿던 중 이상한 기운이 나타나 고요한 곳을 찾아 수양하고 싶어 계룡산에 입산하였고 100일간 기도를 시작하였다. 기도 중 기맥진한 상태에까지 이르렀을 때 계룡산 할머니가 나타나 “정신을 차려라. 나가서 억조창생을 구제하라”는 ...
2025-05-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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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치성
증산도
2025-05-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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