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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일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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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은 『전경(經典)』·『수도요람』 등이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 외,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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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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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신앙

무당은 신내린 사람이지만 신내린 사람이 바로 무당은 아니다. 무당은 신내림에 의해 좌우되지 않고 공동체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신내림을 통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존재이다. 신내림에 의해 좌우되는 단순한 신내린 사람에서 신내림을 공동체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무속의 사제로 변모시키는 무속의 제의가 바로 내림굿이다. 내림굿은 신내림 사람에게 들린 허튼 귀신이나 잡귀잡신을 벗겨내는 허주굿 무속의 주신들을 확인하고 수용하는 내림굿으로 이뤄져 있다. 내림굿은 허주굿과 내림굿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 황해도 무속의 경우 받아들인 신이 잘 솟아오르도록 하는 솟을굿을 더 포함시키기도 한다. 일상적 존재이던 평범한 ...

2025-07-0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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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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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1902년 5월 10일 울릉도에서 출생한 손규상은 1908년 7세 때 한학을 시작하여 10세에 심일당천만 질백화단청(心一當千萬 質白畵丹靑)이란 시를 지었다. 이는 마음 하나 천만을 당적하고, 흰 바탕에 단청을 그린다는 내용으로 인간적 본질의 무한함을 외친 시이다. 어렸을 때부터 범상치 않은 지혜를 드러낸 그는 15세에 보통학교에 입학하여 신학문을 배우는 한편 졸업 후 2년간 한의학을 공부하였다. 20세에 결혼한 후, 1922년 2월 대구로 유학하여 계성학교에 진학하였다. 학교가 휴교하자 그 틈을 이용해서 친구와 함께 2개월에 걸친 국토순례를 통해 조국이 일제의 강점에 들어가 나라 없는 백성의 처지가 된 것은 역시 힘이 ...

2025-10-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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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마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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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마대제는 관제 관성제군 등으로도 불린다. 호법사천신(護法四天神) 중의 하나이다. 북송시기부터 청대까지 황제들이 관제를 봉호하며 제사하여 신앙하였다. 복마대제는 명나라 만력년간에 “삼계복마대제신위원진천존관성제군(三界伏魔大帝神威遠鎭天尊關聖帝君)”이라고 봉호를 내리면서 ‘복마대제’라는 신격을 갖게 된다. 민간에서 관제는 수명록을 관장하고 과거를 급제를 도우며 병을 치료하고 재앙을 물리치고 음지를 순찰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신으로 인식되었는데 이는 그가 천추에 의로운 사람이자 정직하여 사사로움이 없는 큰 신이기 때문이다. 그는 『삼국지연의』가 유전되면서 집집마다 깨우치는 것을 거쳐 민중이 존경하는 대상이 되었다. 청대 ...

2025-07-09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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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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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박한경은 1917년(丁巳生) 11월 30일(음력) 충북 괴산군 장연면 방곡리에서 출생하였다. 본관은 죽산(竹山) 자(字)는 경호(景浩)이고 호(號)는 우당(牛堂)이다. 20대에 사립학교에서 교편생활을 하였으며 태평양 전쟁 당시에는 일본에서 징용생활을 하기도 했다. 해방이후 귀국하여 정산(鼎山) 조철제(趙哲濟)가 창도한 무극도(無極道)에 감화를 받고 곧 1946년 4월에 입도식을 하였다. 조철제는 1948년에 경상남도 부산시에 태극도 본부를 설치하였으며 1958년 2월 하순 경에 “박한경을 도전으로 임명하니 그는 총도전이니라. 종전의 시봉 도전과는 전혀 다르니라”고 함으로써 실질적인 종통을 박한경에게 전수하였다. 1958 ...

2025-07-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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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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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본부에서 행하는 4대 치성은 6월 24일(강일순화천일), 9월 19일(강일순탄강일), 1월 11일(장기준탄생일), 3월 22일(장기준선화일) 등이다. 치성은 청수를 올리고 분향을 한 다음에 찬을 올리고 술을 따르며, 사배를 한다. 수련공부는 시작할 때는 시천주를 독송하고 현무경을 기록한 제사 주문을 읽는다. [경전] 『현무경』, 『순천도법문전경』 등이 있으며, 교사로서는 『순천도연혁사』 가 있다. <참고문헌>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본부, 1977)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호, 대흥기획, 1992) 「순천도 법문파」(김홍철, 『한국종교』10집, 1985)

2025-10-0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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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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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각 교단이나 교파의 기본 교리서는 『대순전경』이다. 『증산천사공사기』(1926)를 모본으로 하여 1929년에 발간한 『대순전경』은 수차례에 걸쳐서 보완되었다. 이외 『교전』, 『생화정경』, 『인화도덕경』, 『중화경』, 『진경』, 『전경』, 『도전』, 『천지개벽경』 등이 있다. 강일순이 그리고 썼다는 『현무경』은 후천선계를 비밀스럽게 밝힌 예언서로 알려져 있다. <참고문헌> 『증산천사공사기』(이상호, 상생사, 1926) 『대순전경』(이상호, 동도교증산교회본부, 1965)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본부, 1977) 『대순철학』(이정립, 증산교교화부, 1984)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 ...

2025-10-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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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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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불인 미륵불이 이 세상에 내려와 성불하는 곳이 용화수(龍華樹)이기 때문에 미륵불이 성불하여 중생을 구제하는 세계를 용화세계라 부른다. 미륵은 범어로 마이트레야(Maitreya)로 한역하여 ‘자씨(慈氏)’로 번역하여 자씨미륵존불(慈氏彌勒尊佛)이라고도 한다. 여기에는 인류의 구원을 약속하는 의미로 기쁨을 주고 슬픔을 대신하는 뜻이 담겨져 있다. 이런 서원의 의미로 인해 미륵은 구세불(救世佛)로 인식되게 되었다. 초기경전에 등장하는 미륵의 모습은 구원자보다 일반인의 모습이었다. 수행자의 제자로 나오기도 하고, 재상의 아들로 나오기도 한다. 이런 일반인의 모습에서 석가모니불을 만나 인습에 얽매인 바라문의 고정관념을 타파시키 ...

2025-10-0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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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련정종총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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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서울시 동대문에 자리하고 있다. 일련정종은 일련종의 종조 니치렌(日蓮, 1222-1282)의 6제자 중 닛코(日興, 1246-1333)가 개창한 대석사(大石寺)를 총본산으로 하는 종단을 말한다. 1912년 대석사는 스스로를 일련정종이라고 칭하면서 공식적인 출발을 하게 된다. 신도단체인 창가학회가 성장하면서 현대에 들어와 세력이 확장되었다. 1992년 창가학회는 대석사와의 결별과 동시에 독자적인 교단이 되었다. 일련정종은 1960대부터 재일동포의 포교에 의해 한국에 유입되었다. 이후 한국일련정종총본부를 비롯하여, 대한정법일련정종법화강불교회, 연화산대한사, 대한불교일련종 대법산광선사, 일련정종중앙회로 분파되었다. < ...

2025-10-1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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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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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원이 창립한 天皇宮한님敎의 초기이름.

2025-10-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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