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9건

태극도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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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도

조철제(趙哲濟, 1895~1958, 호 鼎山)가 창립한 태극도(太極道)의 교리 요지(종지)는 신조(信條)·사강령(四綱領)·삼요체(三要諦)로 집약되며, 사강령은 안심(安心)·안신(安身)·경천(敬天)·수도(修道)이다. ①안심: 사람의 기동과 작위의 기능을 주관하는 것은 마음이니 편벽됨이 없고 사사로움이 없으며, 공명정대하여 지극히 참되고, 온전한 본연의 양심으로 돌아가도록 연마함으로써 태극의 원천에 귀일(歸一)하게 하되 유혹에 부동하고 허영에 불혹하여 기약한 바 목적을 이루도록 항상 그 마음을 안정하라. ②안신: 마음을 나타내는 것은 몸이니 모든 행동을 법도(法度)와 예절에 합당케 하며 도리에 알맞게 하고 의리와 예법에 맞 ...

2025-10-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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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객망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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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객망리파(甑山敎客望里派)를 창립한 신언목(申彦穆)은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8·15해방 후 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객망리에 있는 증산 강일순의 사당에 와서 향사(享詞)를 올리면서 포교하여 수십 명의 신자를 얻어 춘추로 내왕하면서 수련공부를 하였는데 이들을 증산교객망리파라 했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10-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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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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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증산교본부, 증산도, 증산법종교, 인도교)

증산교의 신자들이 지켜야할 계명으로 대다수의 증산교파에서 사용한다. “①마음속이지 말라. ②척 짓지 말라. ③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④남 잘되게 하라. ⑤한술 밥의 은혜라도 반드시 갚으라.”이다. 증산교본부 2대 종사인 이정립(李正立)은 ‘이 다섯 가지 계잠으로 일상생활의 규범을 삼아 일심으로 실행하여 성격에 합화(合化)하도록 하라고 가르쳤다. 안세찬의 증산도에서도 이 오계잠을 그대로 쓰고 있다. 증산법종교에서는 오계명(五戒銘)이라 하여 증산교본부와 같은 내용으로 되어있다. 인도교의 채경대(蔡慶大)는 오잠이라 하여 불은악(不隱惡)·불피혐(不避嫌)·불숙원(不宿怨)·불식비(不飾非)·불절기(不折氣)를 말하기도 했다. <참 ...

2025-10-0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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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유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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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월주는 1962년 영적인 계시에 의해 자신이 후천곤도주(後天坤道主)가 될 것이라는 천명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그녀는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이름을 지어주는 작명을 하고 다니다가 불아신궁(불亞神宮:亞亞神宮)의 창립자인 김재경(金在景)으로부터 불아종령(단군신명) 계시설(啓示說)을 들은 뒤로 자신도 단군신명의 계시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후천세계는 모든 종교가 단군의 종지를 중심으로 통일되는데 그 교지가 바로 『천부경』이라고 주장하였다. 한때는 서울의 정수회(正守會)에 참여하여 그곳에서 북한산 무법대(戊法臺)의 창립자인 김구연(金龜淵)을 만나 일주(日主)와 월주(月主)의 관계를 맺었으며 이때부터 그녀의 호는 월주가 되 ...

2025-07-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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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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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진법회

증산집법회(甑山眞法會)는 1973년에 서울 동대문구 전농 4동에서 배용덕(裵容德 1916-1998 본명 基淳 호 天光)이 창립했다. 증산진법회의 신앙의 대상은 옥황상제(玉皇上帝)요 미륵불로서의 증산 강일순이다. 기본사상은 해원이념 ․ 상생이념 ․ 보은이념 ․ 대전협동이념 ․ 원시반본이념인데 이 이념을 실천하기 위한 덕목으로 이 삼대강령을 제시했다. 삼대강령은 다음과 같다. ①우리는 성ㆍ경ㆍ신(誠敬信)을 다하여 증산상제의 진법을 탐구ㆍ구현ㆍ실현한다. ②우리는 성ㆍ경ㆍ신을 다하여 우리의 민족종교를 확립하고 나아가 세계 종교통일을 추진한다. ③우리는 성ㆍ경ㆍ신을 다하여 상천법지(象天法地) ․ 광제천하(廣濟天下) ․ 대전협동( ...

2025-07-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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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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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증산법종교회(甑山法宗敎)를 창립한 강순임(姜舜任, 1904~1959, 華恩堂)은 1953년 교리체계를 정립했다. 신앙대상은 증산, 숭배대상은 단군을 비롯한 역대왕조 창업주, 숭경대상은 옥황상제 등 12신, 경모대상은 화은당과 김구암(김병철) 그리고 순국충의열사 등이다. 교리 체계는 선·불·유(仙佛儒)를 합일체로 하여 선체(仙體)·불심(佛心)·유용(儒用) 삼합덕(三合德)으로 성·경·신(誠敬信)하여 일체중생의 복록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해원(解寃)·상생(相生)·보은(報恩) 삼법리(三法理)를 교지(敎旨)로 하였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강령으로 신앙존중(信仰尊重)·국법엄수(國法嚴守)·양심수행(良心修行)·상화하목(上 ...

2025-10-0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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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김자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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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김자현파(甑山敎金自賢派)는 증산 강일순의 종도인 김자현(金自賢, 1875~1927)의 아들 태진(泰振)이 이끌던 증산계 교파이다. 김자현은 김형렬의 사종(四從)으로서 김형렬과 함께 미륵불교(彌勒佛敎) 창립에 참여하여 저극 협력하였고 김형렬이 사망하자 그의 교통을 이어 포교하였다. 그러나 김자현이 사망한 후로는 김자현의 아들 태진과 태봉(泰鳳)이 이를 계승하였는데 이들을 증산교김자연파라 하였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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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객망리강석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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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객망리강석환파(甑山敎客望里姜石幻派)를 창립한 강석환(姜石幻, 1920~1993)은 1920년 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신원리에서 태어났다. 강일순의 양자가 되어 일찍부터 증산교를 신봉하면서 덕천면 객망리(손바래기)의 증산사당에 관여하며 여러 증산교파와 유대관계를 맺어오다가 1965년부터는 자기도 한 파를 형성하여 독자적인 활동을 했다. 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에 종사하며 종교활동을 했다. 그는 이곳이 강일순의 출생지이고 자신이 강일순의 양자라는 기득권을 가지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신자들을 안내하며 활동하다가 1993년에 사망했다. 그의 사망과 더불어 이 교파의 활동은 중단되었다. 특별한 교리나 사상은 없었다. ...

2025-10-0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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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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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다섯 신선(神仙)이 중앙에 바둑판을 놓고 두 신선씩 짝지어 앉아 승부를 가리고, 한 신선은 바둑의 주인이 되는 명당 형국을 말한다. 이 형세는 문곡성(文曲星)이 주산이 되고, 좌측에는 탐랑성(貪狼星)이 있으며, 우측에는 무곡성(武曲星)이 있다. 또한 앞쪽 조안(朝案)으로는 염성이 있고, 중앙에는 바둑판을 상징하는 좌보성이 있다. 오선위기는 금목수화토의 오성을 모두 구비하고 있는 매우 길한 형세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전설로 내려오는 오선위기는 전라북도 순창 회문산 만일사(萬日寺) 뒤편에 있다고 대부분의 풍수관련 비결서에 적혀 있다. 강일순은 ‘현하 대세를 오선위기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리니 두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

2025-10-0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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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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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교

삼덕교(三德敎)를 창립한 허욱(許昱 1887-1939 호 南松)은 1914년 이치복(李致福)과 그의 연비 김형국으로부터 도를 받은 후 1920년 10월 도의 연원을 밝히는 연원법식(淵源法式)을 거행했다. 그 후 전라남도와 충청남북도 일대 표교에 성공하여 많은 신도를 얻음으로써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921년 도방의 조직에 착수했다. 처음에 전국을 3교구로 나누는 삼동도방(三棟道房)을 조직했다가 다시 9교구로 나누는 구곡도방으로 개편했다. 1922년 9월 허욱은 각 지방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신명의 계시로 받은 구궁도(九宮圖)의 구주(九疇)의 원리에 의한 一二三四五六七八九의 수기(數氣)와 무이구곡(武夷九曲)의 ...

2025-06-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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