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법룡사
교단내에서 무심대사(無心大師)로 불리는 신수영(申壽英 1878∼1961)이 경상북도 안동 삼정산의 유하사(遊夏寺) 주지로 있다가 1945년 11월 10여 명의 신도를 데리고 계룡산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뒤 다음해 신도안에 입주하여 석계리 백암동 입구에 팔모정(八母亭)과 법정사(法正寺)를 짓고 다시 그 아래에 법룡사(法龍寺)를 창건하였다. 앞으로 이 땅에 단군국조의 운수가 열릴 것이므로 단군국조를 숭배해야 한다고 믿고 1948년 천진전(天眞殿)을 세워 단군영정을 모셨다. 이곳을 계룡천진전이라 부른다. 1961년 신수영의 사망 후 지정영(池正永)이 팔모정을 지으라는 신수영의 영계(靈啓)를 받았다고 주장하자 이수학은 신기수(申 ...
2025-07-0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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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호
천도교
빈농의 집안에서 태어난 박인호는 아버지로부터 항상 정직하게 살라는 가르침을 받고 평생 이를 지켰다. 29세 때인 1883년 동학에 입도하여 스승 해월 최시형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예산을 비롯하여 서산, 태안, 홍성 등 내포지역에 동학 교세를 확장하였다. 1893년 1월 광화문에서 전개한 교조신원운동에 참여하였고, 1893년 3월 10일 충북 보은 장내에서 전개한 척왜양창의운동에 참여하여 덕의대접주에 임명되었다. 1894년 1월 10일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나자 이해 9월 예산에서 기포하여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동학농민혁명 이후 예산 금오산으로 피신하여 한동안 지냈으며, 1898년 6월 스승 최시형이 순도(사망)하 ...
2025-07-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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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인물
2025-07-0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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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
본교는 설립일 및 창교자 등이 불명확하나 1985년 『한국신종교 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에서 본교의 홍보전단지를 인용하여 교리 및 사상 등을 보고하고 있어서 그 내용을 알 수 있다. 본교는 진인도(眞人道)라고도 자칭하고 있으며 ‘새마음 새생활로 새인생길 확립하여 진실세상 이룩하세’라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진실한 불생(不生) 불변(不變) 불멸(不滅)의 안식처는 본래의 마음’이라고 하고 ‘우리는 무법을 찾아 죄업을 닦아서 육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진아(眞我)를 다시 찾고 밝고 무아무진한 지혜를 계발하여 진실의 기준을 세워 그것을 실행하여야 한다. 그 기준은 무법(無法) 진아(眞我)이다’라고 한다. ...
2025-07-0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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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주
무량대도회
무량주는 무량대도회의 창립자인 손치성이 천등산 사신에게 받았다고 하는 주문이다. 무량대도회에서 백일기도 또는 천일기도를 통해 아미타불 주문과 “무량(無量) 무량(無量) 상제(上帝)님 만세무량(萬歲無量) 하옵소서 일월성신후토신령(日月星辰后土神靈) 천등불사(天燈佛師) 산왕대신(山王大神) 하위동심(下位同心)하옵소서(혹은 感應하옵소서)”라는 무량주를 외우면 전신진동이 일어나고 토설(吐說: 자동적으로 입이 열려 말이 나오는 상태)도 나오게 되며 병자는 자신의 아픈 곳을 두드리면 병이 낫는다고 한다.
2025-07-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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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도상전
무량대도회
본 경전은 1. 서문(序文) 2. 종사경1편(宗師經一編) 3. 사진․휘호 4. 본서(本書)독자에게 5. 무시경(無是經) 6. 교시식편(敎示識篇) 7. 각시(覺詩)와 시계(示戒) 8. 비법식별(譬法識別) 9. 무량대법상서(無量大法祥書) 10. 의전서(儀典序)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 『무량대도상전』(노병호 대전: 무량교총본부 1969)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 외 익산: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손치성의 무량대도회」(김홍철 『원광』152 1987)
2025-07-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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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신대도덕강성상제
삼덕교
무극신대도덕강성상제(無極神大道德姜聖上帝)는 허욱(許昱 1887-1939 호 南松)이 창립한 삼덕교(三德敎)의 신앙의 대상 즉 증산 강일순(甑山 姜一淳)이다. 약하여 강성상제라 부른다.『삼덕교사(三德敎史)』에서는 증산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증산대성사께서는 새 운수를 맡은 천지신명의 신왕(神王)으로서 새 수기(數氣)를 주재하시는 상제님으로 원대(願戴)되시었다. 원대를 받으신 증산상제께서는 새로운 인도(人道)를 생화(生化)시키려는 동방의 원시문명인 신교(神敎)를 다시 밝혀 홍익인간케 하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셨다.’ 따르는 신도들이 허욱에게 증산의 존칭에 대해 묻자 ‘신도로 보면 신왕이요 인도로 보면 증산대성사가 ...
2025-07-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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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교
김현범은 1906년에 천도교에 입교 한 후 신앙하다가 동양학을 폭넓게 포괄하는 별파를 창립할 목적으로 1926년 무극대도교(无極大道敎)를 창립하게 되었다. 본교의 사상은 천도교의 교지를 근거하여 포덕천하·광제창생·보국안민을 표어로 했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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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
본교의 창교주는 단군성주교를 창립한 강승태(姜昇泰 1895-1960) 이다. 1960년 강승태가 사망하고 나서 김근보가 종통을 이어 단군성주교가 되고 김성례가 동도법종금강도를 별립해 나가자 김순옥(金順玉)·홍희식(洪喜植) 등이 중심이 되어 제주도 제주시 봉개동 명도암에서 이 교를 만들었다. 강승태를 교조로 하고 1960년 말경에 단군천선무극대도(檀君天仙無極大道)라는 이름으로 문교부에 등록하였다가 1965년에 무극대도로 교명을 바꾸었다. 교주나 대표직이 없고 건도(乾道: 남) 12인과 곤도(坤道: 여) 24인이 합의하여 교를 운영해나가나 편의상 대표를 김순옥으로 하였다. 본교의 신앙의 대상은 옥황상제(증산 강일순) 이다. ...
2025-07-0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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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전
기타
사찰에서 지옥중생을 구제하는 지장보살(地藏菩薩)을 모시는 전각이다. 지장전(地藏殿) 시왕전(十王殿)이라고도 한다. ‘명부(冥府)’는 사람이 죽으면 생전의 죄과를 심판하는 곳인데 진광왕(秦廣王) 초강왕(初江王) 송제왕(宋帝王) 오관왕(五官王) 염라왕(焰羅王) 변성왕(變成王) 태산왕(泰山王) 평등왕(平等王) 도시왕(都市王) 오도전륜왕(五道轉輪王)의 시왕(十王)이 판관이다. 지장보살은 육도윤회나 지옥에 떨어진 중생을 남김없이 구제해 주는 보살로서 명부의 구세주이다. 따라서 명부전 안에는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좌우 보처로서 도명존자(道明尊者)와 무독귀왕(無毒鬼王)을 두고 그 좌우에 시왕을 배치한다. 49제나 천도제 등과 같이 죽 ...
2025-07-0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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