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경기해동불교대학
대한불교해동종
대한불교해동종 산하 교육기관으로 2008년 현재 학장은 부총무원장인 송산이다. 참고문헌 :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2025-05-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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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칠일
전태성의 각세도남관
세상 멸당의 기간. 전태성(全泰成)의 각세도남관에서 전태성은 상제의 계시를 받아 모든 일을 처리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계시에 따르면 1997년이 개벽의 시기라 했다. 천지개벽이 일어나게 되면 현대의 모든 과학문명이 종막을 고하게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망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본부가 있는 영동군 학산면 학촌리에 들어와 있어야만 이 개벽기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곳은 곤운시대(坤運時代)의 중앙오십토(中央五十土) 자리로 옥황상제의 궁궐이 있는 바로 밑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곳이남 사람들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강조했다. 신도들은 이곳이 개천칠일에도 안전한 장소로 알고 때를 기다렸다. 난리가 날 때 이곳에 ...
2025-05-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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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민족회
개천학회(開天學會)의 다른 이름.
2025-05-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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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안ㆍ이보ㆍ구보
구도의 정렬로 기도생활이나 주송수련(呪誦修練) 독경(讀經) 등을 오래하게 되면 망아상태(忘我狀態)에서 신비한 현상이나 시공을 초월한 여러 현상을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고 또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나는 현상이다. 특히 구보는 지식의 유무나 언어 장벽에 구애 없이 무식인데도 아주 고매한 종교원리와 철학사상을 말하게 되며 배워본 적도 없는 외국어를 자유로 구사하게 된다. 이런 현상은 수련 직후 일종의 망아상태에서 일어나게 되며 그 순간이 지나면 자기가 본 것과 들은 것과 말한 것을 자신도 모르게 된다. 이런 현상은 많은 신종교들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봉남교에서는 개안을 심안(心眼)ㆍ신안(神眼)ㆍ ...
2025-05-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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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서관
각세도
각세도계 분파의 하나로 신태제가 설립한 정도교의 초기 교단명칭.
2025-05-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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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재
대순진리회
일제강점기 종단 무극도(無極道)를 창도한 조정산(趙鼎山, 1895~1958) 도주(道主)가 1926(丙寅)년 4월에 지은 건물이다. 소재지는 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 회산리 회문동이다. 지금의 건물은 6·25전쟁 당시 소실된 것을 2004년 봄에 재건축한 것이다. 세 칸으로 지어졌으며, 색채감이 화려한 금단청을 한 기와 건물이다. 조정산은 이곳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를 순회주환(巡廻周還)하며 수도하였으며, 세계2차대전 당시 일제의 종교단체 해산령에 의해 무극도를 해체하고, 고향인 회문동으로 돌아와 이곳 회룡재에 머물렀다. 대순진리회 『전경』에 의하면, 조정산은 이곳에서 잠룡도수, 회룡도수, 해방도수 등의 공부를 하였으며, ...
2025-10-1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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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산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과 안의면의 경계에 있는 황석산(黃石山)은 1921년 음력 9월 24일 신시(辛時)에 보천교의 60방주들이 모여 고함천제를 지냈던 곳이다. 함양의 황석산 중간부에 9층의 단(壇: 단의 높이는 7척 2촌, 최상층의 넓이는 사방 9척, 최하층의 넓이는 사방 15척)을 쌓고, ‘구천상제하감지위(九天上帝下鑑之位) 옥황상제하감지위(玉皇上帝下鑑之位) 삼태칠성응감지위(三台七星應鑑之位)’라는 위목(位目) 앞에 차경석을 비롯하여 60방주와 360군의 포장(布長) 등 수백 명의 간부들이 모여서 국호를 ‘시(時)’교명을 ‘보화(普化)’라고 천명하였다. <참고문헌> 「보천교」(이강오, 『전북대학교논문집』8, 전북대학교, ...
2025-10-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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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전적지
천도교
구한말 1894년 대규모 농민봉기이자 미완의 혁명이었던 동학농민혁명의 주요 격전지 중 하나로 사적406호로 지정된 장성 황룡전적지이다. 이곳은 장성군 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2km, 필암서원에서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장성 황룡전적지는 1894(고종 31)년 반봉건·반외세의 정신으로 일어선 동학농민군이 최초로 정부에서 파견된 경군에 승리한 동학농민혁명의 최대 격전지이다. 황룡전투는 전봉준의 동학농민군이 고창, 영광, 함평을 차례로 점령한 후, 전라도의 수도이자 이씨왕조의 태생지인 전주를 점령하기 위하여 이학승이 이끄는 경군과 일대접전을 벌였던 전투이다. 이 전투는 동학농민군이 정부의 정예부대를 격파한 ...
2025-10-1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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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시파
각세도의 도주 이선평은 포교를 시작한 후 사관제도를 두고, 교단의 체제를 정비하였다. 사관은 동서남북의 네 방면으로 두었으며, 자신의 10대 제자 중 가장 뛰어난 4명을 각 관의 도주로 두어 운영하도록 하였다. 당시 서관을 담당한 것은 신태제였는데, 1956년 이선평 사후 신태제는 따로 독립하여 ‘정도교’를 설립하게 된다. 그런데 신태제가 이른바 ‘조화정부사건’으로 처형을 당하게 되고, 이후 정도교는 황덕시와 김재경에 의해 두 파로 갈라지게 된다. 황덕시에 의해 형성된 교단을 황덕시파라고 한다. 황덕시파는 이후 정석문에 의해 ‘천성교’로 명칭을 변경하여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포교 활동을 전개하였다. <참고문헌> 『한국민족 ...
2025-10-1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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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상제
1898년 김항이 사망하자 그의 10대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하상역이 ‘대종교(大宗敎)’를 창립하고 김항을 신격화하여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다. 이에 같은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김영곤(金永坤)이 처음에는 하상역과 같이 대종교의 창립과 포교에 협력하다가 이로부터 독립하여 ‘중앙대종교’라는 독자교단을 형성하고 하상역과 대립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본 교단에서는 영가무도(詠歌舞蹈)의 정근(精勤)과 후천개벽의 천명(天命) 집행을 신앙의 중심과제로 하였다. 이들은 신행(信行)에 있어 특히 영가무도를 강조하였는데 종래의 오음주송 외에 「신화경(神化經)」 등 가요와 같은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그런데 중앙대종교에서는 이러한 경문은 ...
2025-10-1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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