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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특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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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대한불교법화종에는 산하에 특별기관으로서 고시(考試)․법제(法制)․상벌(賞罰)․문교(文敎)의 4개 위원회를 두고 있다.

2025-07-0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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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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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김갑열(金甲烈 正覺 惠一)에 의해 창종된 불교계 종단.

2025-07-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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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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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사회적 기능으로 흔히 언급되는 것은 사회통합 기능이다. 그러나 다양한 종교와 가치관이 동시에 공존하는 현대 사회에서 종교의 사회통합 기능을 기대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에 반해 현대사회에서 스포츠와 민족주의(국가주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국가적인 스포츠 이벤트나 국제관계 마찰로 야기된 민족적 감정은 해당 사회의 구성원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가치관과 이념적 성향을 초월하여 이들에게 국가적 민족적 일체감(정체성)을 부여함으로써 사회적 통합을 가능케 하여 일종의 대체종교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개인적인 차원에서 종교의 역할은 개인에게 삶의 목적과 의미를 부여하고 이에 부합되는 ...

2025-07-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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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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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팔기(金八起)가 창립한 대천개대천교(大天開大天敎)의 이칭.

2025-07-0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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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총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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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총본사는 교단의 중앙기구로 대일각 원로원 삼일원 종무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산하에 도본사 시교당 및 수도원을 두고 있으며 연구기관으로 종학연구원을 두고 있다.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 2동 13-7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2025-07-0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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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강화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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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1987년에 출판된 장병길(張秉吉 1919~2005)의 저서이다. 본 도서는 종교가 개인적 차원에서 행해지지 않고 공동체를 이루어 행해진다는 견지에서 개인의 신앙을 위해 종단차원에서 신앙체계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취지로 발간되었다. 이것은 개개인을 통일된 신앙에 묶기 위함이 아니고 오늘날 종교와 윤리가 같다든지 윤리가 필요하지 종교가 필요 없다는 등의 논의를 불식시키고 개개인의 신앙이 종교적인 요소를 담아 그 순수성을 유지하기 위함이라고 밝히고 있다. 도서 구성을 보면 Ⅰ에서는 우주의 조판에서 본 대순진리의 신앙을 다루고 있으며 Ⅱ에서는 신앙목적에서 벗어난 현실세계와 그 현실세계를 바로잡는 광구천하의 구제관을 다루고 ...

2025-07-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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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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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회

대라천은 정심회 제1의 성지로서 크고(大) 비단같이 아름다운(羅) 하늘(天)이란 뜻이다. 1986년 10월부터 성전의 터를 닦기 시작하여 10여년의 노력 끝에 ‘대라궁(大羅宮)’과 ‘낙원전(樂園殿)’을 완공함으로써 신전과 영전을 동시에 마련하게 되었고 신과 조상님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가 생명창조의 산실을 이루어 인간 완성의 새로운 여명을 여는 보금자리로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한다. 또한 대라천은 전설로만 구전되던 정신계의 명당인 ‘십무극(十無極) 터’이며 성지 전체가 생명을 창조하는 분만지로서의 형국을 그대로 갖추고 있으며 이곳 대라천에 정심회를 총괄하는 총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각종 행사 및 의례가 이곳에서 ...

2025-07-0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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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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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강제 퇴위 이후 유림의 반일 여론이 급 등하고 의병 활동과 같은 조직적인 반발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일본은 유교계의 사회적인 영향력을 이용 하여 친일 세력을 결집시키고자 하였다. 이완용

2025-07-0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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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장단(First Preside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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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는 15사도들의 통치를 받는다. 그들은 예언자 선지자 계시자 등으로 간주되는데 사도들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사도직에 있던 자가 교회의 대관장직을 맡는다. 대관장은 영감에 의지해서 자기를 도울 두 명의 사도들을 보좌관으로 선출한다. 이들로 구성된 것이 대관장단(the First Presidency)이다. 대관장단은 교회의 최고 통치기관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언과 교육 지역 교회의 설립과 지원 그리고 교회 안팎의 복지 등에 관한 교회 전체의 일을 관장한다. 현재 한국교회에서는 대관장단은 제일회장단으로 불린다.

2025-07-0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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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선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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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조단경(六祖壇經)』 『대혜어록(大慧語錄)』 등을 중심으로 선을 학습하는 법회로 고려 초기부터 선풍(禪風)의 선양을 위해 성행하였다. 국가에서 주재한 것과 각 사찰의 주재 아래 열린 것으로 구분되는데 사찰이 주도한 것은 특별히 총림(叢林)이라 하였다. 국가에서 주재한 것은 초기에는 3년에 1번씩 보제사(普濟寺)에서 주로 열렸는데 나중에는 서보통사(西普通寺) ·광명사(廣明寺) ·창복사(昌福寺) ·대안사(大安寺)에서도 열렸다. 특히 매년 4월 22일부터 7월 하순까지 88일 간에 걸쳐 성대히 열렸던 서보통사의 담선법회는 보제사의 경우와 구별하여 ‘별례담선법회(別例談禪法會)’라고 칭하였다. 당시 수미산(須彌山) 광조사(廣照 ...

2025-07-0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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