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바름론
한얼교
한얼교의 핵심사상은 크게 한얼론·나얼론·바름론·구원론으로 정리할 수 있다. 그 가운데 바름론은 본교의 윤리관이라 할 수 있다. 신정일은 우주의 본질이 바름[正]에 있다고 하였다. 이 바름은 있음과 없음의 모체로서 이름과 모양을 붙일 수 없고 언어로도 표현할 수 없으나 일체 범성의 본원처가 된다. 그러므로 이 바름은 하나마저 붙이지 못하는 자리요 바로 한얼님의 근본자리이다. 한얼님의 이 바름에 작용이 일어나 지구의 자전과 공전 춘하추동 사시의 변화와 만물의 생로병사 등이 생기게 된다. 그런데 바름의 작용에는 반작용이 따라다니게 되니 이것이 ‘삐뚬[不正]’이다. 삐뚬이란 부족한 것 법칙을 위반하는 것 조화와 균형을 잃는 것 ...
2025-07-0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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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연구소
불교총지종
밀교연구소는 불교총지종 통리원 산하의 연구기관이다. 현교와 밀교의 경전과 율장과 논서의 번역과 밀교문헌 수집 편찬 저술 발행 등으로 밀교를 홍포하고 종단의 교상(敎相)과 사상(事相)을 연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주요사업으로는 1) 밀교 홍포에 관한 서적 편찬 저술 2) 밀교 포교를 위한 강술회 개최 3) 교리(敎理)와 의식(儀式)의 연구 개발 및 운용 4) 역경 및 간행물 발간 5) 밀교 교리 강좌 개설 및 운용 6) 수행법 및 포교 프로그램 연구 개발 및 운용 7) 종단교상과 사상 밀교연구를 위한 제반 활동 8) 종단발전과 교화활성화를 위한 기타 필요한 사업 등이다. 참고문헌 : 불교총지종 홈페이지 http://c ...
2025-07-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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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신문
대한불교진각종
본지는 대한불교진각종에서 발행하는 범불교신문이다. 본지의 모태는 ‘밀교중흥으로 현세정화를’이라는 이념아래 1973년 1월 1일 창간된 ‘진각종보’이다. 진가종보는 제289호까지 발간되었고 제290호(1999년 3월 15일자)부터 ‘밀교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한불교진각종의 종단소식은 물론 불교계 전반의 뉴스 학술 출판 교육 복지 인물 생활정보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감 있고 신속한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망을 갖춘 금강취재단을 가동하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뉴스를 공급하고 있다. 참고문헌 : 인터넷 밀교신문 http://www.milgyonews.ne ...
2025-07-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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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금강승심인불교재가보살정도회
대한불교진각종의 초기 명칭이다. 1947년 창종 이래로 참회원(懺悔園)이라고 하다가 1948년 교세를 대구 등으로 확장하면서 교단명을 밀교금강승심인불교재가보살정도회(密敎金剛乘心印佛敎在家菩薩正道會)로 정한다. 그러나 이듬인 1949년 12월 4일에는 경북도청에 교단명을 심인불교(心印佛敎)라고 개칭하여 등록하였다. → 대한불교진각종보살회 → 대한불교진각종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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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법보
대한불교미타종
→ 대한불교미타종 참조.
2025-07-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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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대제
세계종교
세계종교에서는 정례의례로 독립운동선열 추모식(양 3월 1일) 산신대제(음 3월 3일) 어천절 풍년기원제 및 마니산 대제(양 3월 15일) 애국선영대제(양 6월 6일) 칠성대제(음 7월 7일) 백중조상천도대제(음 7월 15일) 용왕대제(음 9월 9일) 개천절(제천절) 태을산제천제(음 10월 3일) 국신대제 및 조상합동위령제(음 10월 15일) 등을 지내며 미륵대제를 음력 4월 8일 석가탄신일에 지낸다. 의례의 내용을 통해 볼 때 세계종교는 단군계 신종교이면서도 불교와 도교적인 성향까지 폭넓게 수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
2025-07-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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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점성학에서는 천체계의 회전순환운동이 한 궤도를 마치려면 약 2만6천년의 시간이 걸리며 이 궤도를 황도(黃道: Zodiac)라고 부른다. 황도는 다시 12좌(座)로 나뉘는데 한 자리에서 다른 자리로 옮겨가는데 2천1백년이 걸리는데 이를 한 ‘시대’(Age)라고 한다. 현재는 물고기좌가 끝나고 물병좌로 건너가는 '새로운 시대’(new age)로 커다란 사회적 정신적(영적) 변환이 일어난다고 한다. 70년대 서구에서 주류 (제도)종교에 대항하여 등장한 대안적 종교문화운동인 ‘뉴에이지’(New Age)의 명칭도 이러한 점성학적 시대인식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즉 서구사회를 지배하던 그리스도교는 인간 구원의 수단으로써 그 수명을 ...
2025-07-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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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법신앙
봉남교
물은 우리 인간생활은 물론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들에게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러나 이런 자연적인 현상에 대하여 물은 단순한 맹물이 아닌 우리 인간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존재로서 인격을 부여하여 신으로 믿고 물의 원리와 효험을 신앙하는 종교로까지 발전되어 있다. 물을 신앙하는 형태는 두 가지로 대별할 수 있다. ①물을 관장하는 수신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 형태이다. ②물을 창조의 원리 생명의 원리로 보아 신앙의 방편으로 물을 사용하는 경우이다. 이러한 물 신앙은 한국 민간신앙에 널리 퍼져있고 많은 종교들에도 부분적으로 나타나 있다. 그러나 이들 종교들은 물의 원리를 교리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여 활용하고 있는 정도이다. ...
2025-07-0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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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식
단군조선종천회
단군조선종천회(檀君朝鮮宗天敎)의 묵음(黙音)과 좌선을 일상생활 속에서 행하는 수련방법.
2025-07-0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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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
무극은 노자 『도덕경(道德經)』에 “항상된 덕은 어긋남이 없어 무극에 돌아간다”라고 한 데서 처음 보이고 『장자(莊子)』에도 “무궁의 문에 들어가 무극에 돌아간다.”는 등의 구절에 보인다. 여기에서는 인간이 체득한 덕(德)과 맞물려 귀일하는 무위자연의 도(道)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송대에 무극은 『주역(周易)』에 등장하는 태극(太極)과 함께 거론되면서 다시 중요하게 부각되었다. 주돈이(周敦頤)는 「태극도설(太極圖說)」에서 ‘무극이태극(無極而太極)’이란 표현을 통해 무극과 태극을 연결시켰다. 주자(朱子)는 이 구절을 ‘무형이유리(無形而有理)’의 뜻으로 풀이를 하면서 실제로는 태극 외에 별도의 무극은 따로 없다고 밝혔 ...
2025-07-0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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