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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종교합십괘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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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례가 중앙대종교의 정통을 주장하며 설립한 천일교의 초기명칭.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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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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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교

졸새의 원음은 「쫉쐝」이고 수도과정은 9계전문 81계단으로 되어있다고 한다. 이 수도과정을 이수하면 상천하지 천만대통의 경지를 얻게 된다고 한다. 졸새의 과정은 39,420계단으로 되어있고, 이는 현세에서 구극의 내세까지 갈 수 있는 이상태경과 현실세계간의 통로 또는 다리에 해당된다고 한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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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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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정사

낙원정사(樂園精舍)의 설립자 조용승(趙鏞丞)은 1900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1945년, 15년 동안 가톨릭교도로 있다가 운성(雲城) 스님에게서 불도(佛道)를 배우고 불교에 입문한다. 결혼하여 자식도 성장하여 가족의 생계유지를 자식에게 의탁하고, 1945년부터 불도에 정진하여, 1950년 대전에 성진원(成眞園)을 개설하였다. 1960년 계룡산 신도안에 중앙기도원을 설립하여 수도자의 도장으로 제공하였다. 그러다가 중앙기도원을 타인에게 양도하고 1960년대 후반 서울 홍은동 자택에 낙원정사를 꾸미고 수도자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다. 그러나 본격적인 종단조직은 만들지 않았고, 사비나 약간의 시주로 간단한 유인물을 만들어 불 ...

2025-10-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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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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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석(孫殷錫)이 창립한 대화교(大華敎)의 초기 이름.

2025-10-0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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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암리학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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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기독교

1919년 3월 31일 경기도 발안 장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은 유학자 이정근, 장안면 수촌리의 천도교 지도자 백낙렬, 향남면 제암리의 안정옥(천도교), 고주리의 천도교 지도자 김흥렬 등이 발안 장날을 이용하여 계획한 것이었다. 이 날 이정근의 선창과 함께 주민 천여 명이 독립만세를 외쳤다. 일본군 수비대는 주재소로 접근하는 군중들에게 칼을 휘둘러 이정근과 그의 제자 김경태 등 3명을 살해했다. 이에 4월 3일 수촌리 구장 백낙렬(천도교 전교사), 수촌 제암리 교회 전도사 김교철, 석포리 구장 차병한, 주곡리 차희식 등이 주축이 되어 우정면, 장안면 주민 2천여 명 군중은 각 면사무소를 부수고 화수리 주재소로 몰려가 ...

2025-10-0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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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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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명은 도군(道君). 족보명은 홍욱(鴻昱). 휘는 추(樞). 법명은 규(奎). 법호는 정산(鼎山). 법훈은 종사. 박중빈의 상수제자(上首弟子)로, 박중빈 열반 후 법통을 이은 원불교 후계 종법사이다. 1900년 8월 4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동에서 부친 송벽조(宋碧照)와 모친 이운외(李雲外)의 2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961년 1월 삼동윤리(三同倫理)를 설하고, 이듬해인 1962년(원기47) 1월 24일 열반에 들었다. → 송규 참조.

2025-10-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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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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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교리순천도본부

법문교리순천도본부(法文敎理順天道本部)를 설립한 정동옥(鄭東玉)은 동도교월평교회를 계승, 1981년에 이 교파의 간판을 걸고 종교활동을 시작했다. 동도교월평교회는 박남수(朴南洙)·박금수(朴金洙) 형제가 김제군 금산면 쌍용리에서 박일문을 받들고 『현무경(玄武經)』을 공부하던 교파이다. 그 밑에서 공부하던 정동옥은 이들 형제가 다 세상을 떠나자 1981년에 대표가 되어 김제군 금산면 쌍용리 월평에서 이 새로운 교파를 창립한 것이다. 이 파의 도맥 계보는 강일순-김경학-장기준-류춘래-반성환-박일문-정동옥으로 이어진다. 정동옥도 박일문과는 다른 후천역(後天易)을 고안하여 공부한다고 하나 공개치 아니한다고 했다. 그는 특히 정역력 ...

2025-10-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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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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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신앙

조선 선조 때 이심(李沁)과 정감(鄭鑑)이라는 자가 비로대에서 한 대화체 형식의 책을 말한다. 장차 이 씨에 뒤를 이어 정(鄭)씨, 그 다음에 조(趙) 씨와 범(范) 씨가 각각 한양, 계룡산, 가야산 완주에서 몇 백 년씩 왕조를 세워 다스리게 되며, 왕조가 바뀌는 변혁의 시기에 큰 난리가 날 때면 이를 피하게 될 피장처(避藏處)인 십승지지(十勝之地)를 열거하고 있다. 『정감록』에는 도선(道詵), 무학(無學), 토정(土亭), 정북창(鄭北窓) 등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으로 볼 때 복수의 비결류가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정감록』은 유일한 참위서의 정본(正本)이라기보다 여러 예언서의 집성인 셈이다. 인조실록 6년 1월 3일에 ...

2025-10-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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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단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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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부여 장암면 장하리에 대종교인 강진구(姜鎭求)에 의하여 세원진 단군계 신종교 성격의 사묘.

2025-10-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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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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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종교

김항이 사망한 후 제2대 교주가 된 하상역은 ‘대종교’를 창립하고 포교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때 김영곤은 하상역과 함께 대종교를 창립해 활동하였으나, 대종교의 교세가 커지자 이로부터 분립하여 독자적으로 교단을 형성하였다. 그러나 그는 교단명칭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 김항 당시에 사용하였던 ‘무극대도’의 교단명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1921년 김영곤이 사망하자 그의 제자 임도봉이 도통을 계승하였다. 임도봉의 출생 및 교단 내 활동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강오에 따르면 그녀는 김영곤의 교문에서 수도하던 여신도로 자신이 김항의 정역에 의한 천도명령(天度命令)을 받았다고 하면서 스스로 교주가 되어 교단명칭을 ‘중앙대종 ...

2025-10-0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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