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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리탑지진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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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영산법화종

영산법화사에서 매년 10월 첫째 일요일에 행하는 의례.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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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심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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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의 최초 해외포교원으로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1990년 11월 개설되었다. 주소는 524.S. Serrano Ave. L.A. CA. 90020이다. <참고문헌> 대한불교진각종 홈페이지 http://www.jingak.or.kr

2025-07-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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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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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천도교인으로서 오랫동안 신앙을 중단하였다가 참회하고 다시 신앙생활을 계속하려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절차에 의하여 복교식을 해야 한다. 복교식 식순은 개식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병송 참회문 봉독(복교인) 청수분작(교도인과 복교인) 심고 폐식의 순서이다. 복교식 심고에서는 “오늘 제가 오랫동안 신앙을 중단하였던 모든 허물을 뉘우치고 이제 다시 한울님과 스승님을 모시기로 맹세하오니 한울님과 스승님 감응하시어 저의 지난날의 허물을 용서하시고 참된 길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하고 한다. 참회문의 내용은 “저는 이 나라에 태어나 살면서 욕되이 인륜에 처하여 천지의 덮고 실어 주는 은혜를 느끼며 일월이 비추어 주는 덕을 입 ...

2025-07-09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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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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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

보화교사계(普化敎四戒)는 김환옥(金煥玉 1896-1954 호 淸江)이 창립한 보화교(普化敎)의 기본 계율로 일상생활 속에서 신자들이 지켜야할 4가지 계율(戒律)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죽겠다. 죽어야 한다. 죽일 놈 등의 말을 삼갈 것. ②침은 사람의 진액이다 함부로 침을 뱉지 말라 수명에 큰 해가 온다. ③팔짱 끼는 것과 뒷짐 지는 것은 신명(神明)이 보기 싫어하니 하지 말 것. ④못 쓰는 물건 또는 쓰레기를 버릴 때는 아무 곳이나 버리지 말고 서북간으로 버려라. 동쪽은 절대로 버려서는 안 된다. 이 외에도 의복ㆍ관ㆍ염주ㆍ법죽(法竹)ㆍ법선(法扇)ㆍ좌법ㆍ상용경어 등에 대한 규제를 하고 있다. <참고문헌> 「김환 ...

2025-07-0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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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농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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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1920년대 보천교에서 전국의 장구잽이와 쇠잽이 등을 선발하여 ‘보천교 농악단’으로 재조직하였다. 차경석은 보천교농악단으로 하여금 풍물굿을 자주 열게 하였으며 남선과 북선으로 패를 갈라 기예를 겨루도록 하였다. 보천교 농악단의 기예를 보기 위해서 교인뿐 아니라 인근의 수천 명의 사람들이 보천교 중앙본소로 몰려들었다고 한다. 차경석은 상쇠잽이의 머리 매는 방법이나 12발 상모 돌리는 것을 직접 지도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보천교농악단은 좌우로 상쇠잽이 12명씩 24명 장구잽이 역시 좌우로 12명씩 24명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외에 나발과 소고 북 피리 무당 날나리 징 등을 포함하면 그 규모는 100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

2025-07-0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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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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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1934년 5월에 차경석이 전문사(典文司)를 통해 발표한 강령과 주의 목적 등을 말한다. 교리는 인의(仁義) 강령은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 등이며 주의는 상생(相生) 목적은 대동(大同)이다. <참고문헌> 『대도지남(大道指南)』(임용순,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 1952)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보천교」(이강오 『전북대학교논문집』 제8집, 전북대학교, 1966)

2025-07-0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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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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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회에서 창간한 「경향신문」의 부록으로 시작하였다. 국판 8면의 순한글 주간지로서 드망쥬(Demanage 安世華) 신부가 편집 겸 발행인을 맡았고 경향신문사에서 발행하였다. 신문의 편집과 구성에 참여한 사람들이 이 잡지의 편찬도 담당하였다. 「경향신문」이 주로 일반 시사나 계몽활동에 중점을 둔 반면 「보감」은 교회 신자들의 관심에 보다 밀착하여 천주교 교리와 교회사에 대한 지식 교회법 해설은 물론 신자들에게 필요한 일반 상식 등을 주로 다루었다. 그러나 1910년 한일합병 이후 순전히 종교적인 신문의 발행만을 강요한 총독부의 압제로 같은 해 12월 30일 「경향신문」이 폐간되자 「보감」 ...

2025-07-0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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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뢰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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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락교회

1984년 ≪성락≫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행 1985년 ≪베뢰아≫로 명칭 변경되었다. 1998년부터 ≪베뢰아사람≫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변경되어 현재에 이른다. 성락교회 홈페이지에는 베뢰아 사람의 신앙을 모범으로 하여 성령을 깨닫고 성경을 닮는 신앙운동을 지향하며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는 신앙지라고 소개되어 있다. 김기동은 귀신을 제 명이 차기 전에 죽은 불신자의 사후(死後) 영혼으로 보고 모든 질병의 원인을 귀신이 인간의 몸에 붙어서 생기는 것으로 상정하며 축귀의 행위를 통해 치병을 도모하는 독특한 ‘귀신론’을 전개한다. 이 같은 그의 사상은 기관지인 ≪베뢰아사람≫ 및 다종의 저술을 통해 주장되었다.

2025-07-0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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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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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대한불교법화종에서 발행한 신문.

2025-07-0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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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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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 매절기(24절기)마다 행하는 불공의례.

2025-07-0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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