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무상염송
무상교
무상교에서는 무법(無法)을 행하여 생각병과 몸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이 무상염송 즉 4가지 나의 맹세라고 한다. 무상염송은 우선 아침에 합장하고 ‘허공에 있는 무법님에게 무상행할 것을 맹서합니다’라고 하고 ‘나의 마음 찾아 모아 무상마음 이룩하세’ ‘나의 할 일 무정행(無定行: 진실에 따라 행함)을 가정행복 이룩하세’ ‘무상님 무정행을 나라부흥 이룩하세’ ‘나의 무상 무정행을 세계평화 이룩하세’라고 외우는 것이다. → 무상교 참조.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07-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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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경
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의 교의서로서 교조 무공(無空)이 1997년 가을 유법사에서 인간본성이 무(無)와 공(空)으로 이루어졌다는 내용의 법설의 수록한 경전이다. 참고문헌 :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 http://www.daeilche.or.kr/
2025-07-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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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교장
금강대도
금강대도의 제1대도주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는 1916년(개도43년)에 유불선 삼합의 진리에 의해 심성을 배합하고 도덕실행을 행할 수 있도록 하는 ‘명교장(明敎章)’을 내려준다. 금강대도의 모든 총회의식에서 독송하는 의례용 경문이다. 명교장의 경문내용은 다음과 같다. “上帝吾命하사 三敎爲師하시니 鴛鴦千里에 牽牛織女라 南極老星이 有緣男女하니 奉法弟子는 諦聽吾言하야 寬厚剛直과 忠孝廉節을 時行方便하야 苦口勿惜하며 念念存誠하야 大道를 證明하라 一曰 三淸이니 奉命家和하고 二曰 五德이니 樂道安貧하며 三曰 九轉이니 轉輾反仄하라 儒家之法은 五倫三綱이니 仁義로 三和하고 佛家之法은 戒殺防淫이니 酒肉을 不食하며 仙家之法은 心淸神安이니 ...
2025-07-0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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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의 다른 이름.
2025-07-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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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성지
대종교
대종교에서는 1911년 단군의 고적(古蹟)과 영적(靈蹟)을 조사하여 정리하였다. 이는 크게 네 가지 구역으로 구분되는데 백두산 일대·길림성 일대·성경성 일대·흑룡강성 일대이다. ①백두산 일대는 영궁과 고경각 불함지(북쪽 돌문이 모두 그 자취) 내도산과 외도산(이적) 송풍나월(松風蘿月) 등지 각 곳 고구려 고성·고려성·삼한돌비석(고적) 등이며 ②길림성 일대는 영천 목엽산 단군묘(요태조가 건립한 고적) 삼성산 단성부와 단운성(고적) 철령 수림 중의 고묘사는 태고적 단신제의 유허(고적)이며 ③성경성 일대는 통화현 단군묘(고적) 광녕현 고평양(단군이 제사하던 도시·고적) 요서지방 유주의 의무려산 아래(고적)이며 ④흑룡강성 일대 ...
2025-07-0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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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리쉬 마헤시 요기
마하리쉬 마헤시 요기(Maharishi Mahesh Yogi: 1918~2008)는 40년대 초 한 유명한 베다 수도승(Swami Brahmananda Saraswati)을 만나 그의 사망(1953)까지 같이하며 그로부터 가르침을 전수받는다. 스승의 사후 마하리쉬는 1955년부터 1957년 까지 인도 전역을 돌며 스승으로부터 받은 지식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고안한 ’초월명상‘을 다양한 대중을 상대로 전파한다. 이어서 10년(1958~1968) 동안 마하리쉬는 전 세계를 돌며 자신의 명상법을 알린다. 이 초월명상이 60년대 서구에서 커다란 호응을 얻은 데에는 유명인사들도 한 몫을 했다. 특히 마하리쉬는 비틀즈의 ...
2025-07-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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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명경
갱정유도
이 경문의 제목은 “와[來] 밝은[明] 글[經]”이라고 번역이 되어 있다. 여기에서 ‘온다[來]’는 말은 ‘새로운 때가 온다’ 또는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말로 후천 음도 세상이 지나가고 선천 양도 세상이 도래함을 말한다. ‘밝다[明]’는 음도의 어두운 이미지가 아닌 양도의 밝은 이미지를 나타내는 것이며 동시에 우리 사람들도 그런 세상이 도래함을 깨달아 알고 그에 부합하는 통명(通明)한 사람이 되어야 함을 뜻한다. 따라서 이 경문은 밝은 세상의 도래를 염원함과 동시에 그에 부합하는 사람이 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고문헌 : 『부응경』 「갱정유도의 ‘수도’에 대한 일고찰」(한재훈 『신종교연구』14 2006)
2025-07-0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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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별신굿
풍어제·풍어굿·골매기당제 등으로도 불린다. 부산 동래로부터 강원도 고성군에 이르는 남부 동해안 지역 일대에서 정기적으로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 지역에는 마을마다 골매기당이라는 마을 수호신을 봉안한 당(堂)이 있다. 별신굿에서는 이 골매기 서낭신을 모신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풍요와 다산(多産) 안녕과 번창을 기원하기 위하여 1년 혹은 2 3년마다 한 차례씩 이 골매기신에 대해 치제(致祭)한다. 경비부담은 재산의 형편에 따라 차등이 있는데 어촌의 경우 선주가 경비를 많이 부담한다. 마을 대표와 무당 대표가 만나 굿의 규모를 결정하는 계약을 맺는다. 제일(祭日)이 되면 바닷가 선착장 부근에 넓은 모래밭에 굿청을 설치한다. ...
2025-07-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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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주문
동학
1860년 4월 수운 최제우가 하날님과의 신비체험을 통해 전수받은 세가지 주문인 21자 주문 13자 주문 신사주문 등을 통칭하는 용어.
2025-07-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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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제
동신제’(洞神祭)라고도 한다. 우리말로 ‘마을굿’이라고도 한다. 지역에 따라 동신의 구체적인 명칭을 들어 ‘산신제’·‘서낭제’·‘용신제’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또 호남지방에서는 ‘당산제’·‘당제’라고도 하는가 하면 중부지방에서는 ‘도당굿’ 제주지방에서는 ‘당굿’이라고도 한다. 동제를 지내는 목적은 온 마을사람들이 질병과 재앙으로부터 풀려나고 농사가 잘되고 고기가 잘 잡히게 하여 달라고 비는 것이어서 건강과 풍농·풍어로 집약할 수 있다. 마을 사람이 제관이 되어 행하는 경우가 많고 도당굿이나 풍어제처럼 무당을 불러 유교식 제의와 무굿을 겸하는 경우도 많다. 동제의 대상이 되는 신은 자연신으로는 산신·서낭신[城隍神]·토지 ...
2025-07-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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