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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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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이토우 신쥬(伊藤真乗, 1906~1989)와 그의 아내 이토우 토모지(伊藤友司, 1912~1967)에 의해 창교된 일본의 불교계 신종교. 1986년 11월 제주도에 포교소가 설립되면서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음. [내용] 본교는 일본의 진언종 다이고지(醍醐寺)의 승려였던 이토우 신쥬와 그의 아내 토모지에 의해 1936년 창종된 신종교로서 『열반경』을 소의경전으로 한다. 야마시나켄(山科県) 키타코마군(北巨摩郡) 아키타무라(秋田村) 출신인 이토우 신쥬는 어려서부터 예언능력과 더불어 가문에서 전승되어 오던 역학(易學) 『코요류뵤제이쇼(甲陽易病筮鈔)』를 전수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아내 토모지 역시 영능력자로서 ...

2025-10-0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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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거궁동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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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정요순이 창립한 광명도의 별칭 중 하나.

2025-10-0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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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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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언종

대한불교진언종에서 출간하는 계간지로서, 본 종의 교리사상을 전파하고, 신도의 교육용 교재로 사용한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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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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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은 시베리아, 북해도, 일본 등을 유랑하던 중 많은 어려움을 겪고 심령술(心靈術)을 얻었다고 한다. 이 심령술을 바탕으로 1924년 강원도 영월군 영흥리에서 지아교를 창립했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10-0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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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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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조상의 제사를 지낼 때 신주(神主)가 없는 경우 종이에 써서 붙여서 신주 대신으로 쓰는 신위(神位)를 지방(紙榜)이라고 한다. 보통 사당이나 감실(龕室)에 신주를 모시고 있지 않는 집안에서 기제사(忌祭祀)나 명절제사(名節祭祀)를 지낼 때 지방을 써서 신위를 삼는다. 또 집안에 신주를 모시고 있는 집이라고 해도 제주(祭主)가 집에서 멀리 떠나 있는 경우에는 신주 앞에서 제사를 지낼 수 없으므로 신주 대신 지방을 모시고 제사를 지낸다. 우리나라 유교 제례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주자가례(朱子家禮)』에는 지방에 대한 규정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는 『주자가례』가 사당을 짓고 신주를 봉안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는 점을 ...

2025-10-0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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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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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산(頭流山)으로도 불린다. 또 방장산(方丈山)이라 하여 봉래산(蓬萊山: 금강산)·영주산(瀛州山: 한라산)과 함께 중국 전설 속 발해만(渤海彎) 동쪽의 삼신산(三神山) 중 하나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지리산은 신앙의 대상으로 부각되어 신라 때 삼산오악신(三山五嶽神) 중 하나로 향사되었고, 고려시대에도 계속 남악으로 지정되어 중사(中祀)에 올려졌다. 조선시대에도 지리산은 삼각산(三角山)·송악산(松嶽山)·비백산(鼻白山)과 함께 사악신(四嶽神)으로 정해져 국가제사를 받았다. 지리천왕(智異天王)과 여신(女神) 숭배의 설화들이 있으며, 특히 지리산 성모설화가 유명하다. 임진왜란 이후 병화(兵火)로부터 피란의 땅을 찾는 정감록신앙 ...

2025-10-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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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오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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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마음을 속이지 마라. 척을 짓지 마라.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남 잘 되게 하라. 은혜를 반드시 갚아라.”는 증산법종교의 다섯 가지 계명이다. 증산법종교에서 계명을 한자로 계명(誡命)으로 사용하지 않고 계명(誡銘)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마음에 경계하며 새겨 넣는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2025-10-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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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단친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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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동도교 연례총회에 참석했던 홍범초의 발의로 90여명의 각 증산교 교단 대표들이 보천교에 모여 결성했다. 회장에 박기백, 부회장에 이종호, 배동찬 등이었다. 증산교단친목회 결성 동기는 동도교가 그 조직체나 이념이 순수한 증산교단 전체를 대표하여 건전한 발전을 할 수 없다는 데 있었다. 그 뒤 증산교단협회로 명칭을 개칭했다. 1971년 음력 11월에 총회를 열고 임원을 개선하여 회장에 이시발(李時潑)하고 1972년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했다. 『상생』이라는 기관지를 발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참고문헌> 『증산교개설』(홍범초, 창문각, 1982)

2025-10-0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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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예루살렘심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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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평양에서 출생한 김준건은 나운몽 목사의 용문산기도원에 들어가 수도하면서 기드온신학교 1기생으로 졸업했다. 그 후 서울 삼각산기도원에서 기도생활을 하였다. 1916년 황해도 출신의 임순옥이 용문산기도원에서 방언이 터지고 병을 고치는 은사를 받자 두 사람은 신의 계시를 내세워 결합하였다. 1961년 초 서울 중구에서 ‘중앙예루살렘교회’라는 간판을 걸고 활동을 시작하였다. 1968년에는 서울 관악구 봉천2동으로 교회를 옮기고 ‘중앙예루살렘심정교회’라 개명하여 교세를 확장하였다. 1975년 8월까지 세상의 종말과 심판이 있으리라 예언했으나 실현되지 않았고, 연기하였는데도 끝내 예언이 빗나가자 많은 신도이탈이 발생하였 ...

2025-10-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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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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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증산 교파를 크게 나누면 이 주송파와 법문파(法文派)로 대별된다. 수도방법에 있어서 주송파는 태을주 등 주문을 주로 송주하는 파들을 말하고, 법문파는 『현무경(玄武經)』 사상을 중심으로 하는 순천도 계통의 모든 교파를 말한다.

2025-10-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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