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삼조법강
천교도
삼조법강이란 천교도의 사상과 목적과 실천을 말한다. 사상은 만유가 일체요 정기가 일원이라고 보는 우주관과 자타불이(自他不二)요 사생일여(死生一如)라는 인생관과 천도에 화순(和順)함으로써 화락평화(和樂平和)의 사회관이다. 목적은 심신이 조화되고 무병장수하도록 하는 자아의 연성(鍊性)과 협화단결(協和團結)하여 공존공영하는 사회를 만들 것과 성천시업(成天時業)의 신시반본(神市返本)으로 현세의 천국을 만드는 세계관이다. 실천은 도정일치(道政一致)·세계일가(世界一家)가 되게 하는 제도의 확립과 도술(道術)로 의세제민(醫世濟民)하고 안심안신(安心安身)하게 하는 인간의 개조와 비해입수전법(備海入水前法)이 순화되는 사상의 확립이다. ...
2025-07-1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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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탄신일
대천개대천교
대천개대천교의 신앙의례. 대천개대천교의 신앙대상인 삼신(대일여래 태상한아버지)의 탄신일(12월 25일).
2025-07-0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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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신선론
대전단군전
대전단군전 창립자 이남성(李南星)은 교리사상에 있어서 이민우(李敏雨)를 지도자로 모셨다. 이민우는 독특한 사상을 전개하였는데 ‘십자원전도(十字○田圖)’와 ‘오판도(午板圖)’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사상을 기반으로 이민우는 후천시대의 단군신앙이 신선사상으로 귀결된다고 주장한다. 곧 십자원전도의 내용에 │의 음을 ‘신’이라 하고 ─의 음을 ‘션’이라 하였는데 이를 합쳐보면 ‘신션’이 되는데 ‘신션’이라는 말은 국조 삼신(三神)을 일컫는 말이라고 주장한다. 곧 국조 삼신 가운데 환인은 조화를 주재한 ‘신션황(皇)’이고 환웅은 교화를 환검은 치화의 법칙을 상징하는 것이 곧 십자원전도라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환인이 환웅에게 주 ...
2025-07-0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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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신선도
삼진도(三眞道)의 이칭. 한명윤(韓明允)이 창립한 대종교(大倧敎)의 초기이름
2025-07-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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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개천시교일
삼신교
삼신교에서는 매년 3회에 걸쳐 신앙의례를 행하는데 모두 천제의식이다. 3월 16일에 행하는 삼신영고일(三神迎鼓日) 10월 3일 개천절 5월 7일 삼신개천시교일이 있다. 삼신교에서 삼신은 곧 우주의 창조주요 절대적인 존재이므로 삼신개천시교일은 곧 절대유일자인 한얼님이 이 세상에 가르침을 펴기 시작한 날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삼신교에서 천제를 올릴 때 의식은 거의 정해져 있다. 먼저 삼신께 천수(天水)를 올리고 분향하며 헌작한다. 초헌과 삼신감축 아헌을 한 다음 『삼일신고』를 봉독하는데 때에 따라 3독·7독·21독을 한다. 이어서 서고문(誓告文)을 봉독하고 아헌을 하며 마지막으로 4배를 한다. 천제의식의 특이한 점 ...
2025-07-0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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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
대천개대천교
대천개대천교의 신앙의 대상은 일(日) ․ 월(月) ․ 성(星) 삼신(三神)이다. 이 일월성을 인격화해서 영존태상화원래신(永尊太上化元來神:大日如來:한아버지)이라 부르고 이를 숭상한다.
2025-07-0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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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헌식
증산법종교
예배의 순서는 분향명촉 헌식 일동4배 송주(태을주(太乙呪) 진주주(眞主呪) 주제주(準提呪) 자씨주(慈氏呪) 아미타불주(阿彌陀佛呪) 각1독).
2025-07-0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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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정도
천교도
삼보정도는 주존(主尊)과 교화(敎化)와 수도(修道)를 의미한다. 주존은 한님[桓因]·한웅님[桓雄]·한검님[桓儉]의 삼신일체(三神一體)로 한얼님을 신앙의 주체로 하는 것이다. 교화는 천·지·인 삼재가 바름으로써 합하는 세계를 이룩하고 이(耳)·목(目)·구(口)의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을 바르게 함으로써 참된 자아를 찾고 바른 길을 바로 깨쳐서 바로 행하는 악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수도는 마음을 밝혀 옳은 생각을 하도록 하고[明心正思] 어려운 일을 당해서는 다섯 번 참고 세 번 가늠하도록 하며[五忍三考] 심신이 하나가 되도록 하는 것[心身一統]이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 ...
2025-07-0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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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대도진경
삼법수도교화원
배무생(裵戊生)이 창립한 삼법수도교화원(三法修道敎化院)의 기본경전 중의 하나
2025-07-0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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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성
삼랑성의 길이는 2300m에 달하며 자연활석으로 축조된 성이다.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언제 축조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조선 고종 3년 병인양요 당시에는 양헌수장군이 이 성을 침입한 프랑스군을 무찌른 전승지이기도 하다. 현재 이 성은 동서남북에 4대문이 있는데 남문에만 문루가 남아 있었으며 이는 조선 영조 때 건립한 것이라고 한다. 남문의 문루가 무너져 없어진 것을 1976년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2025-07-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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