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인재고등공민학교
태인미륵불교
태인미륵불교가 무산 아동을 위해 설립한 교육시설.
2025-10-0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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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경
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에서 인간이 한 평생을 살면서 거기에 따라 필요한 것을 설하는 「인생가」를 수록하고 있다. 4자씩 끊어지는 한시형식으로서 “들어보소 세상사람 남녀노소 귀를열고, 바라보소 세상사람 선남선녀 눈을뜨고”로 시작하여 “눈밝아서 보았노라 신선선녀 노는세상, 귀밝아서 들었노라 불보살이 사는세상”으로 끝난다. 1997년 3월 유법사에서 발행되었다.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10-0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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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광명서원식
광명도
광명도의 창립자 정요순은 민족정신을 회복하고 정치의 좌우세력을 합일시키며, 종교와 종파를 귀일시키고, 나아가 인류의 삼대 불행인 전쟁, 질고(疾苦), 기한(飢寒)을 없애기 위해 광명도를 창립하고 ‘인류광명화운동’을 전개해 나갔다. 그는 인류광명화운동을 위해 많은 저술을 출판하고, ‘물심인화고등학관’ 등을 세워 인재를 육성하였으며, 정치인들에 서간을 보내는 등 적극적으로 운동을 실천해 나갔다. 아울러 인류광명화를 이루기 위해 인류광명화운동원들을 중심으로 ‘인류광명서원식’을 행하게 하였다. 이 서원식은 매일 두 차례에 걸쳐 행하였으며, 새벽에는 인묘시(寅卯時), 밤에는 술해시(戌亥時)에 하도록 하였다. 기도식순은 다음과 같 ...
2025-10-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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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순
정도령진도전
이창순은 1911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서예교실 등을 운영하면서 생활했다. 그는 1974년부터 자기가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면목 6동에 있던 서예교실 한쪽 벽에 정도령의 액자를 걸어놓고 정도령진도전이란 이름으로 종교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정도를 잃으면 암흑이고 정도를 얻으면 광명의 세상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우주는 상생의 도로서 구성되어있고 그 도에서 만유가 생성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우주만물은 적자생존이 아니라 이재생존(利在生存), 자업자득(自業自得), 동업창조(同業創造)라고 가르쳤다.
2025-10-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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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탁
작산단군전
이진탁은 1859년 경북 김천에서 출생하였다. 호는 화부(花富). 젊었을 때 김천에서 옥천으로 이사하여 자택에 사숙(私塾)을 설치하고 아동교육에 힘썼다. 그 뒤 종교에 뜻을 두고 41세인 1900년에 백두산에 입산하여 수도하다가 단군의 영적 계시를 받았다고 한다. 1913년 동지 박내인과 함께 자택에 단군전을 세우고 단군신앙을 시작했다. 작산단군전은 정훈모의 시흥단군전보다 17년이나 앞선 것으로 근대 이후 한국 최초의 단군전이라 할 수 있다. 그는 1900년에 입산수도하여 단군의 계시를 받았다는 점에서 백봉의 단군교 33인 중 한 사람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단군에 대한 신앙과 포교에 힘쓰다가 1930년에 사망하 ...
2025-10-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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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대종교
이정은 1895년 12월 2일 함경북도 경원군 안농면 양동에서 출생하였다. 어려서부터 한학을 공부하였고, 1914년 주청현 사립 명동(明東)소학교를 졸업하고 대종교에 입교하였다. 1917년 광성사범학교(光成師範學校)를 졸업하였으며, 1918년에 영계(靈戒) 및 참교(參敎)를 받았다. 1920년 북로군정서 사관양성소 속성과를 수료하고 1921년 주청현 사립 융동(隆東)소학교에서 교원으로 근무하다가, 1920년 공립 제십(第十)소학교 교장으로 취임하여 6년간 근무하였다. 1936년 신안진(新安鎭) 농무계 사무원과 신안진 수도계원을 지냈다. 1942년 10월에 지교(知敎)로 승질되었으나, 11월 19일 발생한 임오교변 때 일 ...
2025-10-0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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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희
태극통일구국도량
이재희는 1912년 전북 완주군에서 태어났다. 그는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한학을 수학하면서 동양철학과 도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주역』에 심취하여 역학의 모순을 발견하고 더 깊은 원리를 찾고자 하였다. 해방 후 유물사관에 심취하기도 했으나 1950년대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신교리 응암마을에서 태극사상을 중심으로 동양사상연구에 몰두하였다. 페허가 된 ‘영덕사(靈德寺)’라는 암자를 복구하여 부처님을 모시고 불공하러 오는 신자들에게 자기의 사상을 가르쳤다
2025-10-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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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수
오방불교
오방불교 창립자인 이복래의 별칭.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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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분
대법사
무녀(巫女)로서 1951년 10월 10일 부산 영도에 대법사(大法寺)를 창건하였다. 대법사는 1960년과 1970년 사이에는 영도에서 약 1,700여명의 신도를 확보할 만큼 규모가 큰 사찰이었다. 1970년 사망하였고, 대법사는 그녀의 딸 김순옥(金順玉)이 관리하다가, 1973년 조계종 승려 이암(李庵)에게 매각되었다. → 대법사 참조.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10-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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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개조 마음가짐
천도교
①수도자는 반드시 삼존수행(三尊修行)하라(참회하고 기쁜 마음으로 수도하여 수마(睡魔)를 물리쳐라), ②한얼님 조상을 숭배하라, ③핏줄을 더럽히지 마라, ④선험자나 인도자의 지침을 명심하라, ⑤사법을 경계하라, ⑥사법에 속지마라, ⑦의심하지 마라, ⑧다짐하라, ⑨소중히 하라, ⑩밝히라, ⑪정성을 다하라, ⑫법수(法水)를 소중히 하라, ⑬법문과 기도문을 잊지 마라, ⑭개인법회를 실천하라, ⑮공덕(功德)을 소홀히 마라, ⑯1만 2천 도통군자가 되도록 정진하라, ⑰마음과 몸을 깨끗이 갖추라, ⑱시공(施功)하라, ⑲현세천국건설에 헌신하라, ⑳번뇌하지 마라.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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