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9건

범증산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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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홍범초(洪凡草)가 저술한 이 책은 1988년 범증산교연구원 도서출판 한누리 발행 크라운판 894쪽이다. 저자는 이 책의 서문에서 증산 강일순 사망 후 여러 교파가 생겨 유연(有緣)의 교분(交分)을 나누면서 교의를 발전시켜왔고 혼란(患亂)을 함께 극복하기 위하여 초교파운동을 전개해온 혈족교단이기 때문에 여러 교파의 특이한 교설과 교풍은 도문안의 종교사상을 다양하고 풍부하게 하였다고 했다. 구성 내용은 저자의 서문 각 교단사 그리고 끝에 원조(元照)의 발문(跋文)이 있다. 역사를 정리한 교단은 다음과 같다. 선도교사(仙道敎) ‧ 보천교사(普天敎史) ‧ 김태운(金太雲)의 미륵불교사(彌勒佛敎史) ‧ 선도사(仙道史) ‧ 박인암교 ...

2025-07-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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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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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은『선정원경』(高旻煥 저)ㆍ『고부인신정기(高夫人神政記)』(李正立저) 등이 있다. 참고문헌 :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본부 1977) 『汎甑山敎史』(홍범초 범증산교연구원 1988)

2025-07-1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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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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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교(彌勒敎)를 창립한 유동윤(柳東允 1899-? 일명 양숙)은 1899년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에서 탄생했다. 어려서부터 증산교에 입도하여 신앙생활을 했다. 전주 기린봉 밑에서 6년동안 수도생활을 하였고 증산교파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공부 했다. 1955년 강춘산이란 여인을 만나 부부가 되고 그녀의 계시에 따라 종교 활동을 시작했다. 1985년부터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금산리에 자리를 잡고 미륵교(선도교)라는 이름으로 얼마동안 활동 했다. 그 뒤 종적을 모른다. 신앙의 대상은 옥황상제(증산)이다. 특별히 강조하는 사상은 없고 부인이『대순전경』한 구절을 읽고 공사 하나씩을 벌였다. 많은 글을 남편에게 받아쓰게 하고 ...

2025-07-0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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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미륵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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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미륵불교(泰仁彌勒佛敎)를 창립한 정인표(鄭寅杓, 1897~1955, 호 秀山)는 1897년 12월 23일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대성동에서 출생했다. 그는 석가 멸후 3천 년이 지나면 미륵불이 출세한다는 말을 듣고 도통입명(道通立命)의 뜻을 갖기 시작했다. 전라북도 김제군 용지면 미륵산 산제당에 들어가 제단을 마련하고, 오주(五呪) 주문을 외우며 치성을 드리기 시작했다. 1934년 1월 10일 이른 아침 오주지음(五呪之音)으로 본체를 체득하고 선관으로부터 도통을 계시 받아 후세의 당래불인 미륵불의 성령이 자기에게 의부되어 자신은 인불(人佛)이 되었다고 선언했다. 1940년에는 ‘신인동맹(神人同盟)으로 치안유지법 위반 ...

2025-10-1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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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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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송규는 8세에 가문의 전통에 따라 조부 훈동(薰動)의 사숙에서 한학을 공부하였고, 영남 거유 송준필(宋浚弼)의 서당에서 공부하며 영남유학 학맥을 계승하였다. 11세부터는 민족을 구하고 세상을 구하는 일꾼이 되고자 하는 마음과 스승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시작하였다. 13세에 여청운과 결혼하였으나 참된 스승을 찾아 구도하려는 신념을 놓지 않아 15세에는 여처사를 만나기 위해 가야산을 찾았고, 18세에는 증산교파인 보천교의 차천자를 만나기도 하였으며, 증산 강일순의 무남독녀인 순임을 만나기도 하였다. 모악산 대원사에 들어가 수도하던 중 김해운의 간청으로 정읍 화해리로 옮겨 기도수행을 했다. 1918년 박중빈 ...

2025-10-0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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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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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

강일순이 1909년 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서 이 책을 저술하여 흰 병에 물을 담은 뒤에 양지(洋紙)에 글을 써서 돌돌 말아서 병 입을 막아놓고 그 앞에 백지를 깔고 백지 위에 놓아두었다. 강일순 사망 후에 병마개를 빼서 펴보니 ‘길화개결실 흉화개흉실(吉花開結實 凶花開凶實)’이라는 글과 병세문(病勢文)이 쓰여 있었다. 그 뒤 『현무경』은 강일순의 부인 고판례가 조화궤(造化机) 속에 넣고 열쇠를 잠가두었다. 특히 이 책은 증산의 친저술이며 ‘선경설계도(仙境設計圖)’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증산사상을 크게 집약한 『대순전경(大巡典經)』이 강일순의 언행을 기록한 것임에는 틀림없지만 그것은 이상호 ...

2025-10-1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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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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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증산교안내성파)

선도(仙道:증산교안내성파)를 창시한 안내성(安乃成, 1867-1949)은 1867년 10월 25일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면 도음곡에서 출생했다. 일찍 불경(佛經)을 배워 열심히 염불을 하였다. 하루는 진주 촉석루에서 얼핏 잠이 들었는데 하늘에서 노래 소리가 들리더니 이윽고 음성이 들리는데 ‘석가모니 부처는 지나간 부처이니 염불을 그만하고 이제부터 너는 천선생(天先生)을 찾아 모시도록 하라’는 것이었다. 그 뒤부터 전국 방방곡곡 중국까지 다니며 천선생을 찾아 다녔는데 어떤 사람이 ‘당신이 찾는 천선생은 조선에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귀국하게 되었다. 그 뒤 1907년 증산 강일순을 만나 그의 종도가 되었다. 1909년 증 ...

2025-10-0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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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인신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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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본부

『고부인신정기(高夫人神政記)』는 선도교(仙道敎)를 세운 고판례(高判禮:고부인)의 일대기로 여러 증산교단의 초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1963년에 증산교본부의 전신인 증산대도회본부(甑山大道會本部)에서 발간 프린트판 133면이다. 내용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봉사시대: 1909년 증산 강일순사망 후 고부인이 해체된 교단을 다시 정비하여 세우게 되는 과정에 대한 내용. 제1교단시대: 1911년부터 1918년까지 차경석(車京石)의 도움을 받아 교단을 정비하던 선도교 시절. 제2교단시대: 1918년부터 1931년까지 차경석이 교권을 장악하여 보천교(普天敎)를 세우자 고부인은 거기서 물러나 새롭게 태을교(太乙敎)를 ...

2025-05-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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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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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학

부적신앙은 범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태고부터 그 기원이 발견되며 한국의 신종교들에서도 다양하게 나타난다. 부적신앙이란 초자연적 존재의 힘을 빌어 복을 빌고 재앙을 몰아내기 위한 일종의 신앙의례이다. 이는 초감각적 지각으로 신비체험을 통한 선인(先人)들의 축적된 영험(靈驗)의 부첩(符牒)이며 사회집단의 암시적 선험(先驗)의 원리가 상징적 주문(呪文)의 도형(圖形)으로 각인(刻印)된 부신(符信)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신을 대상으로 한 기도의 주문이며 성취의 제문(祭文)이기도 하다. 한국 신종교 각종각파에 부적신앙이 나타난다. 수운(水雲)은 오랜 구도생활 끝에 1860년 4월 5일 상제로 부터 선약( ...

2025-10-0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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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하신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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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학

모악산하 신종교는 후동학(後東學)으로 불리는 증산교(甑山敎)계 각 교파의 주요 활동지역으로 단군신앙‧미륵신앙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모악산은 해발 794m이며 일대의 면적 42km²가 1971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백두대간의 장수군 영취산에서 갈라져 나온 노령산맥의 서단부로 동부 산간지대와 서부 호암평야의 경계에 위치한다. 이 산의 동쪽에는 고구려 반룡산 연복사의 고승 보덕(普德)이 보장왕 9년(599) 제자들을 데리고 남하하여 세운 비래방장(飛來方丈) 경복사 서쪽에는 백제 법왕 원년(599)에 창건된 대한불교종계종 제17교구본사 금산사(金山寺) 등의 고찰(古刹)이 위치한다. 특히 금산사는 미륵신앙의 성지로 무왕이 ...

2025-07-0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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