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어머니메시아
통일교회
메시아는 인류를 중생(重生)시켜줄 참된 부모로 출현한다. 하나님이 보낸 참된 남성과 참된 여성이 하나님과 일체된 부부를 이룸으로써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 전 인류를 하나님의 자녀로 중생시켜준다. 이런 의미에서 메시아는 참된 아버지메시아와 참된 어머니메시아 두 분을 의미한다. 구원섭리의 핵심은 참부모메시아가 타락된 인류를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낳아주는 것이다. 남성 메시아 혼자서는 인류를 다시 낳아줄 수 없으며, 여성 메시아 혼자서도 인류를 다시 낳아 줄 수 없다. 오직 참부모메시아만이 인류를 다시 낳아 줄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첫 인간시조인 아담과 해와를 통해 인간들을 번식하듯이, 새로운 인간시조인 참부모메시아를 통해 ...
2025-10-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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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갱정유도
갱정유도의 여학생 교육을 담당하는 서당. 양당의 선생은 여모사(女姆師)라고 지칭됨.
2025-10-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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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두교주체
중앙예루살렘심정교회
1961년 초 서울 중구에서 ‘중앙예루살렘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1968년 서울 관악구 봉천2동으로 이전 후 교세가 확장된 ‘중앙예루살렘심정교회’는 김준건(1918~ )과 임순옥(1916~ )이 용문산기도원에서 만나 결합한 후 함께 창시한 교단이었다. 이들은 예배 시 설교단에 나란히 자리를 잡고 앉아, 남교주인 김준건과 여교주인 임순옥이 각각 설교와 예언을 분담하여 쌍두교주체라고 불렸다.
2025-10-0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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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선도
무량대도회
무량대도회의 십선은 다음과 같다. ① 죽는 목숨을 살려라. ② 가난한 자에게 도우라. ③ 청정한 행실로 정조를 지키게 하라. ④ 진실한 말을 하라. ⑤ 바른 말을 하라. ⑥ 항상 자비스런 말을 하라. ⑦ 화목한 말을 하라. ⑧ 일체를 부정하게 보아서 애착하지 말라. ⑨ 일체를 자비심으로 보라. ⑩ 일체를 인과로 알고 그릇됨이 없게 하라.
2025-10-0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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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생사관
한국 신종교의 생사관은 전통적인 관점을 계승하면서도 어떤 부분에서는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유교에서 사람의 기(氣)는 혼(魂)과 백(魄)으로 이루어져 있어, 죽으면 육체적 측면인 백은 땅으로 가고 정신적 측면인 혼은 하늘과 땅 사이에서 일정 기간 동안 머물다 사라진다. 유교는 이러한 내세관을 바탕으로 제사를 강조한다. 신종교에서는 제사를 강조하면서도 몇몇 다른 강조점을 제시하였다. 첫째, 내세적 삶의 준비를 위해 현세적 삶을 충실하게 하도록 권유하였다. 때문에 사후 영혼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현세적인 ‘육적 영생’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둘째, 인간의 자각과 책임 의식을 강조하여 해월의 향아설위법과 같은 주체적인 제 ...
2025-10-0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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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령제
동학
손병희가 교단 내의 주요 접주(接主)들에게 대두령의 직위와 칭호를 부여함으로써 위계질서를 세우고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1903년에 실시하였던 제도. 참고문헌 : 『천도교 운동사』(홍장화 편저 천도교중앙총부 1992) 『천도교백년약사』 상권(천도교중앙총부 1981)
2025-07-0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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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말씀
한얼교
본서는 신정일이 한겨레민족종교성전편찬회의 이름으로 1988년 편찬하기 시작한 한얼교의 대표경전으로 1997년 전36권을 완간하였다. 출판사는 정화사이다. 내용은 인간의 본성인 ‘나얼’이 ‘한얼’이라는 것이며, 본성인 나얼을 깨닫고 만물의 본성인 한얼과 하나 될 때 인간은 고뇌에서 해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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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날
천황궁한님교
천황궁한님교의 매주 수, 토, 일요일에 진행되는 기도의식.
2025-10-1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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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당
한얼교
한얼교의 교조인 신정일은 종교를 통해 세계의 정신혁명을 이룩하고 민족의 고유정신인 한얼을 인류에게 펼칠 것을 주장하였다. 이와 더불어 그는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하고, 기업 및 정치·외교 등의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1996년에는 이라크 명예영사를 맡아 한국과 이라크의 교류를 활성화시키는 외교 수완을 보이기도 하였다. 나아가 그는 한주의통일한국당을 창립하여 총재로서 활동하였으며, 1887년과 1997년 두 차례에 걸쳐 대통령선거의 후보로 출마하기도 하였다.
2025-10-1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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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태백산은 설악산과 오대산, 함백산 등과 더불어 태백산맥의 영산으로 불린다. 이 산 정상에는 예로부터 하늘에 제사를 드린다는 천제단이 있어 매년 개천절에 태백제를 열고 천제를 올리고 있다.
2025-10-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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