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태종보화교
김환옥(金煥玉)이 창립한 증산계 신종교인 보화교에서 1969년 권호중(權呼中)이 분립한 분파. 보화교의 발전과정에서 두 분파가 파생되었는데 1959년에 김형규(金炯圭), 이한우(李澣雨)등이 진동학제화교(眞東學帝和敎)를 세워 나갔고, 1969년에 권호중(權呼中)이 태종보화교(太宗普化敎)를 만들어 분립했다.
2025-10-11 17:01
17
태을산제천제
세계종교에서는 정례의례로 독립운동선열 추모식(양 3월 1일), 산신대제(음 3월 3일), 어천절 풍년기원제 및 마니산 대제(양 3월 15일), 미륵대제(음 4월 8일), 칠성대제(음 7월 7일), 백중조상천도대제(음 7월 15일), 용왕대제(음 9월 9일), 개천절(개천절), 국신대제 및 조상합동위령제(음 10월 15일) 등을 지내며, 음력 10월 3일에 태을산제천제를 지낸다. 태을산(太乙山)은 수리산이라고도 하는데, 태을(太乙)이 도교에서 ‘천제(天帝)’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세계종교의 태을산제천제는 도교적인 의미의 천제와 단군성조를 연결시켜 행하는 제천의식으로 보여진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 ...
2025-10-11 16:53
17
청학선원삼성궁
삼성궁
본서의 구성과 내용 등은 알려져 있지 않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01:16
17
천화불교포교원
1962년 10월 6일 서울 종로구에서 창종된 천화불교는 1964년 2월 천화불교포교원으로 법인등록을 마친다. 이후 1979년 7월에 종단명칭을 천화불교(天華佛敎)로 변경하였다.
2025-10-10 23:31
17
천하전
증산법종교
천하각은 1958년 10월 10일 준공된 목조건물이다. 외부는 이층이고 건물의 내부는 통층으로 구궁정(井)자형으로 건축되었다. 중궁황극자리에는 열석자의 증산상제 목조영상과 좌우에 보처영상을 모신 삼위일체의 신앙처로서 증산법종교에서는 도생들이 겁기를 벗는 수련의 본원처, 대학공부자리로서 억조창생에게 식록을 내리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다. 세계의 평화와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며 녹미(쌀)를 올리고 기도하고 수련하는 곳이다.
2025-10-10 23:17
17
천도재
천도재는 망자가 극락정토로 왕생하기를 기원하는 불교의식이다. 불교에서 죽음의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유한한 삶에서 죽음은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이다. 대부분의 종교는 이 죽음의 문제를 다양하게 설명한다. 불교에서의 죽음은 삶의 연장이고, 생이 다하면 인간의 영혼은 극락과 지옥으로 간다고 말한다. 삶의 업보에 따라 결정되는 극락과 지옥이지만, 망자를 위해 정성으로 천도재를 올리면 누구나 극락으로 갈 수 있다는 믿음이다. 천도재는 사람의 사후 일정한 시기에 행하는 사십구재(四十九齋)와 모든 영혼들의 왕생을 기원하는 수륙재, 그리고 우란분재(盂蘭盆齋,) 지장재(地藏齋) 등이 있다. 사람이 죽으면 다음 생을 받을 ...
2025-10-10 21:36
17
천도교사대계명
천도교
천도교의 네 가지 계명. 약속을 뒤집지 말 것, 물욕에 빠지지 말 것, 헛된 말로 남을 미혹하지 말 것, 하늘을 속이지 말 것 이상 네 가지를 말한다.
2025-10-10 21:23
17
천도교대교당
천도교
천도교 중앙총부에서는 대교당 신축과 독립운동자금 마련을 위해 3·1운동의 전 해인 1918(포덕59)년 4월 4일 부구총회(部區總會)에서 중앙대교당과 중앙총부 건물을 신축하기로 결의하였다. 이에 따라 각 연원을 통해 매 교호당 10원 이상씩의 건축특성금을 10월 28일 대신사 탄신기념일까지 내도록 하였다. 모금이 시작되자 총독부는 기부행위금지법 위반이라는 이유로 한성은행(漢城銀行)에 3만 원, 상업은행(商業銀行)에 3만 원, 한일은행(韓一銀行)에 6천 6백 원 등 모두 6만 6천 6백 원의 예금을 동결시켰다. 이러한 일제의 방해를 무릅쓰고 많은 교인들은 논밭과 황소 등을 팔아 성금을 냈다. 각종 어려움 끝에 교당건축성금 ...
2025-10-10 21:20
17
증산대도회
증산계
1955년 3월 증산교단 13개 교단 대표들이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용화동 증산교대법사(증산교본부)에 모여 정부의 종교정책에 따라 연합체를 구성했다. 여기에 참가한 교단은 삼덕교(三德敎)·보화교(普化敎)·선도(仙道:安乃成)·태을교(太乙敎:朴公又)·순천교(順天敎:柳春來)·약방파(藥房派:崔根奉)·미륵계(彌勒契:崔善好)·임무교(壬戊교:金鍾烈)·용화교(龍華敎:徐白一)·순천교(順天敎:朱鍾允)·무을교(戊乙敎)·선도(仙道:如處子)·증산교대법사(甑山敎大法社:李祥昊) 등 이었고, 위원장에 이정립(李正立)이 추대되었다. 강령은 ①새로운 민족종교 건설. ②새로운 국민도덕 확립. ③새로운 민족문화 건설이다. <참고문헌> 『甑山敎槪說』(홍범 ...
2025-10-09 22:18
17
증산대도교
안내성의 선도의 다른 이름.
2025-10-09 22:15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