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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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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고종 32년 김홍집 내각이 문명개화의 일환으로 백성들에게 상투를 자르게 한 명령.

2025-07-0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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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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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본부

단군교본부의 멸실 후 존재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내용도 알 수 없다.

2025-07-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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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건수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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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1918년부터 수도(修道)에 뜻을 두고 정성(精誠)과 선심(善心)에 바탕을 두고 정진해 오던 강대성은 1928년 기도를 하던 중 “금강산 금강암에 가서 수도하라”는 천신의 외침을 듣게 되었다고 한다. 전북 순창이 고향이었던 그는 인근 회문산 내에 승강산(勝剛山: 금강산보다 더 나은 산이라는 의미)이 있고 그곳에 금강암이라는 암자 터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는 그곳에 초가 3칸을 짓는다. 그리고 본격적인 구도수련(求道修鍊)은 초가3칸이 완성된 이듬해(1929년) 2월 20일(음)부터 시작된다. 강대성은 혼자서 수도를 한 것이 아니라 부인 문씨와 아들 용학(龍鶴)에게도 수도하는 묘방을 일러주어 함께했다. 그는 부인과 아들에게 ...

2025-07-0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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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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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화동대도

제화동대도(帝和東大道)의 교리사상. 제화동대도 신도들 평소 의복에 녹표(祿標)를 부착하는데 20세 이상은 가슴에 남좌(男左) 여우(女右)로 한다. 본교에서는 이를 불사약으로 생각한다.

2025-07-0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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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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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독교회

그는 1918년 봉산(鳳山) 신원교회(新院敎會)를 맡고 있으면서 장로교가 선교사의 주도아래 구태의연한 보수주의 신학에 매몰되어 있다고 비판하고 조선적 신학과 자유로운 신학연구를 이끌며 기성교회로부터 자치를 선언한 인물이다. 그의 이러한 활동은 서구의존적인 신앙과 신학에서 벗어나고자 했다는 점에서 한국의 기독교사에서 신앙과 신학의 토착화운동의 흐름과 같은 맥락을 형성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김장호 외에 김종태(金鐘台) 현성원(玄聖元) 등도 조선기독교회를 주창하였다. 그러나 반선교사와 반교권(反敎權)이라는 그들의 좋은 취지의 활동에도 일제치하라는 상황 때문에 친일로 기울어질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었다.

2025-06-3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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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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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교(關聖敎)

김용식의 구체적인 생애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1920년 박기홍(朴基洪)과 함께 종래의 관제(關帝)를 숭배한 숭신단체 전내무(殿內巫) 및 일반 민중을 교도로 하는 관제숭배자를 규합하여 관성교를 조직하였다. 김용식은 전내무 등에 의해 잘못 전해진 관제의 교를 교정하는 한편으로 관제의 충렬용의(忠烈勇義)로써 민중을 선도하려고 하는 취지요령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6-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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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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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사파

봉남사파(奉南寺派)를 창시한 김완진(金完珍 1921-? 호 月河)은 1921년 제주도에서 출생했다. 김봉남(金奉南)의 조카였다. 경상남도 기장으로 나와 숙부가 지도하는 물법수련 공부에 힘써 봉남으로부터 월하라는 도호까지 받았다. 김봉남 사망 후 김해 교인들을 모아 자기 집에 ‘봉남사’라는 간판을 걸었다. 한 때 수백 명의 신도를 얻었으나 제주도로 돌아가 불승(佛僧)이 되었다. 아미타불과 봉남을 신앙하였다. 그는 봉남교를 불교적으로 만들어 포교하는 것이었지만 그러면서도 봉남이 가르친 물법치료와 주송수련은 그대로 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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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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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현원교

그는 원래 임제종의 신자였으며 1929년 불법대회(佛法大會)라는 불교조직을 만들기도 하였다. 1933년 3월 30일 동지들과 함께 원각현원교를 창립하였다. → 원각현원교 참조. 참고문헌 : 『朝鮮の類似宗敎』(村山智順 朝鮮總督府 調査資料 第42輯 1934)

2025-06-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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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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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불교 도교

본관은 강릉(江陵) 자는 열경(悅卿) 호는 매월당(梅月堂)·동봉(東峰) 법명(法名)은 설잠(雪岑) 도호(道號)는 청한자(淸寒子)이다. 유교·불교·도교의 삼교(三敎)를 넘나들며 각각에 정통했던 보기 드문 인물이다.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신동으로 불렸다. 서울 삼각산에서 독서하던 중 1453년 수양대군이 단종을 폐위시키는 사건이 일어나자 책을 불사르고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다. 설잠이라는 이름으로 양주 수락산(水落山) 인제 설악산(雪岳山) 경주 금오산(金鰲山) 등지를 두루 다니면서 많은 시문(詩文)과 소설을 지어 세상의 허무함을 읊었다. 47세 때 잠시 환속(還俗)하기도 했으나 얼마 뒤 다시 서울을 떠나 전 ...

2025-06-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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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과학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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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베이커 에디가 1879년 미국 보스턴에 설립한 기독교계 교단.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별칭.

2025-06-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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