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아사달
『삼국유사』에서는 중국의 『위서(魏書)』를 인용하여 ‘단군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새로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이라 불렀다’라고 되어 있고, 또 고기(古記)를 인용하여 ‘단군은 평양성에 도읍하여 조선이라 불렀다. 또 도읍을 백악산(白岳山) 아사달로 옮겨 1,500년 동안 여기서 나라를 다스렸다’라고 되어 있다. <참고문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학중앙연구원, 1991)
2025-10-0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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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식
단군교종무청
단군교종무청의 의례는 10월 3일 천제의식, 입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씨알의식, 매주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행하는 경배모임, 매월 3일과 15일에 행하는 기름모임, 잔치모임 등이 있다. 씨알의식의 순서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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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선도
무량대도회
무량대도회의 십선은 다음과 같다. ① 죽는 목숨을 살려라. ② 가난한 자에게 도우라. ③ 청정한 행실로 정조를 지키게 하라. ④ 진실한 말을 하라. ⑤ 바른 말을 하라. ⑥ 항상 자비스런 말을 하라. ⑦ 화목한 말을 하라. ⑧ 일체를 부정하게 보아서 애착하지 말라. ⑨ 일체를 자비심으로 보라. ⑩ 일체를 인과로 알고 그릇됨이 없게 하라.
2025-10-0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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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동학의 2대 교주인 최시형의 호.
2025-10-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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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청명(淸明)과 같은 날이 되기도 하고, 하루 뒤에 들기도 한다. 이 날은 조상 묘소에 가서 벌초를 하고 제사를 지낸다. 설, 한식, 단오, 추석 등에는 제수를 들고 묘소에 올라 제사를 지내는데, 이를 절사(節祀)라 한다. 중국에서는 한식을 냉절(冷節)이라 불렀고, 불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음식을 미리 익힌다 하여 숙식(熟食)이라고도 했다. 당나라의 개자추(介子推)라는 선비가 숨어 지내다 불에 타 죽은 것을 가엾이 여겨 불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속설에서 비롯한 풍속이다.
2025-10-1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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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날
천황궁한님교
천황궁한님교의 매주 수, 토, 일요일에 진행되는 기도의식.
2025-10-1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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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증언
퀘이커교
1651년 퀘이커교의 창시자인 조지 폭스가 크롬웰의 군대에서 지휘관 자격의 수여를 거부하면서 주장했던 평화주의자 선언에 따라 퀘이커교에서는 전쟁에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 양심적인 병역 거부를 실천한다. 그 대신에 구호활동이나 공공 근로 등과 같은 병역을 대체하는 퀘이커교인의 행위는 국가에 따라서 다르나 허용되기도 한다.
2025-10-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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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성민
동방교
동방교에서 일반 신도가 연단 생활, 즉 행상 등을 통해 성금을 바치는 수도 생활을 하면 ‘성민’이 된다. ‘성민’은 말세 심판을 피해 천년왕국에서 살 수 있는 자격을 갖춘다. ‘성민’이 되기 위해서는 지성을 다 바쳐 ‘빈집’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성민’은 물욕, 식욕, 색욕을 초월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 심판의 예언이 빗나가자 ‘성민’의 지성이 모자라서 진리가 솟아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성민의 수도 생활을 더욱 더 강조하기도 했다.
2025-10-1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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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
탈놀이, 탈놀음이라 불리기도 한다. 가면을 쓰고 춤을 추는 가면무용(假面舞踊)이다. 삼국시대의 각종 기예들이 고려시대의 팔관회(八關會)와 연등회(燃燈會) 등 국가의례에 편입되어 전승되었다. 조선시대에도 국가의례에서 연희를 전담하던 산대도감(山臺都監) 광대들의 기예로 전승되었다. 인조 때 산대도감이 폐지되자 광대들의 기예가 급속하게 민간으로 전파되었다. 이들이 서울의 본산대(本山臺), 서울 인근의 별산대(別山臺), 황해도의 탈춤, 경남의 오광대(五廣大)와 야류(野流) 등으로 발전하였다. 이들은 대부분 지방 향리(鄕吏)들이 주도하였다. 이외에도 하회별신굿이나 강릉단오제, 북청사자놀이 등 마을굿이나 읍치(邑治)의 제의에서 독 ...
2025-10-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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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래
대한불교선각종
대한불교선각종의 창종자 최영래(崔永來)는 1914년 5월 2일 경남 통영시 문화동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창령최씨, 모친은 순흥안씨로 11남내 중 막내였다. 1931년 전북 남원의 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통영에서 부친의 가업을 돕다가 전남 해남의 대흥사를 여행하던 중 불법에 매료되어 출가를 결심한다. 그리고 1943년 대흥사 남호각성(南湖覺性)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고 득도한다. 법명은 정업(正業)이다. 1949년 35세에 비구계를 수지하였고, 같은 해 봄에는 전남 장성의 백양사에서 만암(曼庵)을 전계사(傳戒師)로 비구계를 수지하였고 법명은 정업, 법호는 영담(映潭)이다. 그 후 전국의 선원과 강원을 돌며 수행 정진하다가, ...
2025-10-1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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