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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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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교

화일정례는 화일예배라고도 하며 매월 (음) 1일과 16일에 행한다. 화일정례에서는 한 달에 두 차례의 천지제(天地祭)를 올림으로써 지난 자신의 죄과를 뉘우치고 용서받아 새로운 인생으로 탈바꿈하여 삶을 재창조하는 것으로, 이른바 화덕인(化德人)이 되는 날이라고도 한다. 이 날을 통해 천지와 내가 하나가 되어 새로운 인생으로 재창조되기 때문에 이 날을 화일예배일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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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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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증산도에서 도조인 강일순과 태모 고판례의 법통을 이어받은 안세찬을 부르는 호칭.

2025-10-1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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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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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제성(諸聖)·제불(諸佛)·제선(諸仙)·충효열(忠孝烈)·도덕선심(道德善心) 즉, 천상일기(天上一氣)가 인간에 해원되는 도덕해원(道德解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형의 천지대공사도 있어야 하지만 인간들의 주체적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 갱정유도에서는 1930년 강대성 부부자삼인의 ‘생사교역(生死交易)’을 통해 무형의 천지대공사는 완성되었다고 보고, 이제 인간들이 그 변역에 동참하고 이를 완성할 수 있는 새로운 사람 즉, 신인(新人)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때 새로운 인간이란 정성(正誠)과 선심(善心)으로 자신을 수양해서 천상일기(天上一氣)가 해원(解寃)될 수 있는 지성(至誠)·지선(至善)한 사람이다. 이처럼 천상일기 즉, ...

2025-10-0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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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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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종법사의 선출과 권한과 임무 등에 대해서는 『원불교교헌』에 상세히 실려 있다. 종법사의 권한과 책임이 막중한 것은 종교가에서 중시하는 법통 계승과 관계가 깊으며, 중앙집권적인 교단의 관리와 운영 및 교화·교육·자선 등 사업을 펼치는데 있어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도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종법사는 『교헌』의 하위 규정인 『교규』의 정한 바에 따라 선거로 선출하고, 임기는 6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선거는 일종의 간접선거에 해당한다. 전체 교무가 수위단원을 선거하고 당선된 수위단원들이 종법사를 선거하기 때문이다. 1924년에 불법연구회 창립과 더불어 박중빈은 총재로 추대되었으며, 동시에 제1대 종법사가 탄생했다. 박중빈의 ...

2025-10-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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