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화일정례
각세도천지원리교
화일정례는 화일예배라고도 하며 매월 (음) 1일과 16일에 행한다. 화일정례에서는 한 달에 두 차례의 천지제(天地祭)를 올림으로써 지난 자신의 죄과를 뉘우치고 용서받아 새로운 인생으로 탈바꿈하여 삶을 재창조하는 것으로, 이른바 화덕인(化德人)이 되는 날이라고도 한다. 이 날을 통해 천지와 내가 하나가 되어 새로운 인생으로 재창조되기 때문에 이 날을 화일예배일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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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
증산도
증산도에서 도조인 강일순과 태모 고판례의 법통을 이어받은 안세찬을 부르는 호칭.
2025-10-1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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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인
갱정유도
제성(諸聖)·제불(諸佛)·제선(諸仙)·충효열(忠孝烈)·도덕선심(道德善心) 즉, 천상일기(天上一氣)가 인간에 해원되는 도덕해원(道德解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형의 천지대공사도 있어야 하지만 인간들의 주체적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 갱정유도에서는 1930년 강대성 부부자삼인의 ‘생사교역(生死交易)’을 통해 무형의 천지대공사는 완성되었다고 보고, 이제 인간들이 그 변역에 동참하고 이를 완성할 수 있는 새로운 사람 즉, 신인(新人)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때 새로운 인간이란 정성(正誠)과 선심(善心)으로 자신을 수양해서 천상일기(天上一氣)가 해원(解寃)될 수 있는 지성(至誠)·지선(至善)한 사람이다. 이처럼 천상일기 즉, ...
2025-10-0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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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법사
원불교
종법사의 선출과 권한과 임무 등에 대해서는 『원불교교헌』에 상세히 실려 있다. 종법사의 권한과 책임이 막중한 것은 종교가에서 중시하는 법통 계승과 관계가 깊으며, 중앙집권적인 교단의 관리와 운영 및 교화·교육·자선 등 사업을 펼치는데 있어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도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종법사는 『교헌』의 하위 규정인 『교규』의 정한 바에 따라 선거로 선출하고, 임기는 6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선거는 일종의 간접선거에 해당한다. 전체 교무가 수위단원을 선거하고 당선된 수위단원들이 종법사를 선거하기 때문이다. 1924년에 불법연구회 창립과 더불어 박중빈은 총재로 추대되었으며, 동시에 제1대 종법사가 탄생했다. 박중빈의 ...
2025-10-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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