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

신약, 구약 성경. <참고문헌> 『천지창조』(보혜사 이만희, 도서출판 신천지, 2007) 『요한계시록의 실상』(보혜사 이만희, 도서출판 신천지, 2011)

2025-10-07 00:06

162

성덕도

|

『경전』·『자성반성성덕명심도덕경(自性反省聖德明心道德經)』등이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성덕도 홈페이지(http://www.seongdeokdo.org/)

2025-07-14 01:11

157

칠성주

|

증산교 등 여러 신종교

불교·도교·무교 등에서 주로 외우는 『칠성경(七星經)』을 주문화(呪文化) 한 것으로 여러 한국 신종교에서 사용한다. 특히 증산교에서 많이 사용한다. 주문으로 외우는 『칠성경』은 『북두칠성경』을 말한다. 인간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맡았다고 믿는 북두칠성 신앙에서 제사를 지내거나 개인적인 소원성취를 위하여 주문으로 읽힌다. 여러 형태가 있으나 주로 『태상현령북두본명연생진경(太上玄靈北斗本命延生眞經)』과 『불설북두연명경(佛說北斗延命經)』이 있다. 증산계, 무속계 등 신종교에서 주문으로 이 경을 많이 외운다. 증산도에서는 이 경들과는 내용이 차이가 나는 경을 사용하고 있다(경의 내용은 『증산도도전』에 있다). 증산 강일순은 천 ...

2025-10-11 15:24

152

한국일련정종총본부

|

본부는 서울시 동대문에 자리하고 있다. 일련정종은 일련종의 종조 니치렌(日蓮, 1222-1282)의 6제자 중 닛코(日興, 1246-1333)가 개창한 대석사(大石寺)를 총본산으로 하는 종단을 말한다. 1912년 대석사는 스스로를 일련정종이라고 칭하면서 공식적인 출발을 하게 된다. 신도단체인 창가학회가 성장하면서 현대에 들어와 세력이 확장되었다. 1992년 창가학회는 대석사와의 결별과 동시에 독자적인 교단이 되었다. 일련정종은 1960대부터 재일동포의 포교에 의해 한국에 유입되었다. 이후 한국일련정종총본부를 비롯하여, 대한정법일련정종법화강불교회, 연화산대한사, 대한불교일련종 대법산광선사, 일련정종중앙회로 분파되었다. < ...

2025-10-11 20:47

150

명절대재

|

원불교

원불교에서 대재는 해마다 두 번씩 거행한다. 6월 1일에 봉행하는 대재를 육일대재 12월 1일에 봉행하는 대재를 명절대재라 한다. 대재란 소태산대종사를 비롯한 원불교의 모든 조상과 삼세의 모든 성현 및 일체생령을 길이 추모하여 합동 향례를 올리는 의례이다. 육일대재가 소태산의 열반일을 기념하는 향례에 비중을 두는 반면 명절대재는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에 한 해를 무사히 잘 지낼 수 있도록 호념하신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향례의 의미가 있다. 이는 곧 추원보본(追遠報本)의 예를 실행하는 것의 의미가 있다. 대재 때에는 소태산을 비롯한 역대 선령열위(先靈列位)를 영모전에 공동 향례하여 모든 교도로 하여금 마음을 합하고 ...

2025-07-08 00:29

148

대한천리교

|

천리교의 3대 원전에는 『신락가(神樂歌)』 『친필(親筆)』 『지도서(指導書)』가 있다. 『신락가 』전문은 12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시 주된 신앙층이었던 무학자나 농민들이 이 세상에서의 즐거운 삶(양기생활)을 위한 본연의 자세와 세상의 진리를 알기 쉽도록 저술된 교리서이다. 『친필』은 제1호에서 제17호까지 17권으로 되어 있으며 이는 1869년부터 1882년경까지 즉 교조 나카야마 미키가 72세부터 85세쯤에 걸쳐 쓴 것이다. 『지도서』란 추상적 내지 넓은 의미로는 친필과 대조적으로 교조가 한 말씀을 가리킨다. 참고문헌 : 『한국 속 일본계 종교의 현황』(이원범·남춘모 대명사 2008) 『한국 내 일본계 종교운동의 이 ...

2025-07-07 14:01

145

교조신원운동

|

동학, 천도교

동학의 교조신원운동은 네 차례 전개되었다. 첫 번째 교조신원운동은 1864년 3월 10일에 전개되었다. 최제우가 처형당한 뒤 정부의 탄압으로 동학은 조직 자체가 붕괴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동학은 제2대 교주 최시형(崔時亨)의 노력으로 1860년 후반에 이르러 재건되었다. 이러한 기반 위에 1871년 3월 10일(음) 이필제(李弼濟)가 최시형의 동의를 받아 동학의 조직망을 통해서 2백여명을 동원하여 영해(寧海)를 점령하고 부사 이정을 처단하였다. ‘이필제의 난’이라 불리는 제1차 교조신원운동은 병란(兵亂)의 성격을 지녔다. 두 번째 교조신원운동은 동학의 교세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정부의 탄압이 가중되는 가운데 전개되었다. ...

2025-06-01 00:00

144

대한불교용화종

|

1931년 진공(眞空)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석가여래가 설한 경전 가운데 당래(當來) 용화세계(龍華世界) 강생성불(降生成佛)할 미륵존불(彌勒尊佛)을 본존으로 하며 각행원만(覺行圓滿)한 근본교리를 계승하여 견성오도(見成悟道)함과 동시에 전법도생(傳法度生)함을 종지로 한다. 1931년 11월 진공이 법상종의 종지를 계승하여 용화종을 창종하였고 1955년 5월 전북 김제에 용화사를 창건한다. 1963년 12월 14일 대한불교용화종 포교원으로 등록하였고 1980년 무현(박태춘)이 제2대 종정에 취임하였다. 1986년 4월 26일 대한불교용화종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4년 3월 15일 총무원장에 법달이 취임한다. 2008년 ...

2025-07-07 09:58

143

무불습합

|

삼국시대에 불교가 전래된 이래 불교는 토착신앙을 억압하기도 하고 불교의 체계 내에 통합하기도 했다. 신라에 불교가 전래되었을 때 이차돈이 고유신앙의 성지인 천경림(天鏡林)에 흥륜사(興輪寺)를 짓다가 순교한 이야기는 불교와 토착전통의 충돌과 혼합을 암시한다. 불교가 조선정부의 탄압을 받아 산중불교로서 명맥을 유지하던 시기에 무속과의 혼합이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산신각 삼성각 칠성각 등은 이 시기에 유입된 고유신앙의 영향이다. 한편 현대 무속에도 불교의 영향은 강하게 남아있어 무당을 보살로 부르고 무가에 보살이나 부처가 많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습합’은 종교의 혼합을 뜻하는 일본 학계의 용어로 무불습합은 한국의 ...

2025-07-08 20:21

141

마음수련원

|

마음수련은 ‘인간마음’을 본래의 ‘우주마음’으로 되돌려 인간의 참된 본성을 회복함으로써 인간완성을 이루게 하는 명상법이라고 소개된다. 즉 사람의 본성 혹은 본바닥의 마음은 우주와 같이 영원불멸하나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기억을 마음에 차곡차곡 저장하면서 이를 실제 세상이라고 착각하고 희로애락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개인의 ‘마음세계’이며 오감을 통해 만들어진 ‘사진세계’로 허상이기에 본래의 ‘우주마음’을 회복하기 위해서 ‘마음빼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마음빼기’ 프로그램은 8단계까지 제시되었으나 2015년 2월부터 다시 축소하여 7단계로 진행 된다: 1.기억된 생각 버리기 2.자기의 상과 인연의 상과 자기 ...

2025-07-07 23:23

140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