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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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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된 경전으로는 대순진리회 교무부 발간의 『전경(典經)』이 있다. 부수적으로는 『대순진리회요람(大巡眞理會要覽)』 『대순지침(大巡指針)』 『포덕교화기본원리(布德敎化基本原理)』Ⅰ·Ⅱ 『대순성적도해요람(大巡聖蹟圖解要覽)』 등이 중요한 교리서로 읽혀지고 있다. 참고문헌 : 『전경(典經)』(대순진리회 교무부 1974년 초판; 2010년 13판) 『대순지침(大巡指針)』(종단 대순진리회 1984) 『대순진리회요람(大巡眞理會要覽)』(대순진리회 교무부 1969) 『포덕교화기본원리(布德敎化基本原理)』(대순진리회 교무부 1975) 『대순회보(大巡會報)』(대순진리회 출판부 발행. 2015년 1월 현재까지 총165호) 『대순성적도해요람(大巡聖 ...

2025-07-0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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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궁한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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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원은 경북 안동군 병산면에서 태어났다. 노모와 함께 서울에 올라와 대학을 졸업하고 사업실패 후 방황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31세 되던 어느 날 청파동 사거리를 지나면서 도를 깨치고 갑자기 하늘로 치켜지며 “인류여 평화는 나에게 있다”고 외쳤다고 한다. 그 순간 자신의 위에 하느님이 임하신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후 병을 고쳐주고 점도 쳐 주는 등의 행위로 사람과 돈을 모아 1975년 천황궁을 창립했다고 한다. 본래 ‘원리교’또는 ‘한님교’로 지칭되었는데 아직 세상 사람들이 이를 알지 못하여 하느님이 거주하는 집이라는 의미로 ‘천황궁한님교’로 했다고 한다.

2025-10-1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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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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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경전을 ‘종경(倧經)’이라고 한다. 종경은 크게 ‘신전(神典) 보전(寶典) 보감(寶鑑)’으로 분류된다. 신전에는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있고 각각 조화경 교화경 치화경으로 간주된다. 보전에는 『신리대전』 『신사기』 『회삼경』 『진리도설』 『구변도설』 『삼법회통』 등이 있다. 그리고 보감은 역대 선철의 명저를 의미한다. 참고문헌 : 『대종교 요감(우리정통종교)』(권태훈 대종교총본사 1991) 『대종교 중광 육십년사』(대종교종경종사편수위원회 대종교총본사 1971) 『대종교원전자료집 – 대종교신원경』(한국신교연구소 편 선인 2011) 『한국의 종교현황』(문화체육관광부 2012) 『한국종교의 의식과 예절』 ...

2025-07-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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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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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과 『대종경』의 합권인 『원불교교전』이 기본경전이다. 『정전』은 원불교 교리의 강령을 밝힌 원경(元經)이다. 『대종경』은 박중빈의 언행록이다. 또한 『불조요경(佛祖要經)』·『원불교예전』·『성가』·『정산종사법어』·『세전』·『원불교교사』·『원불교교헌』·『대산종사법어』가 기본교서에 포함되어 있다. <참고문헌> 『원불교전서』(원불교교화부, 2014) 『소태산과 원불교사상』(류병덕, 원광대출판국, 1995) 『원불교와 한국사회』(류병덕, 원광대출판국, 1977) 『원불교사상논고』(김홍철, 원광대출판국, 1980) 『전환기의 한국종교』(서울대학교 종교문화연구실, 집문당, 1986)

2025-10-0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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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련정종총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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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서울시 동대문에 자리하고 있다. 일련정종은 일련종의 종조 니치렌(日蓮, 1222-1282)의 6제자 중 닛코(日興, 1246-1333)가 개창한 대석사(大石寺)를 총본산으로 하는 종단을 말한다. 1912년 대석사는 스스로를 일련정종이라고 칭하면서 공식적인 출발을 하게 된다. 신도단체인 창가학회가 성장하면서 현대에 들어와 세력이 확장되었다. 1992년 창가학회는 대석사와의 결별과 동시에 독자적인 교단이 되었다. 일련정종은 1960대부터 재일동포의 포교에 의해 한국에 유입되었다. 이후 한국일련정종총본부를 비롯하여, 대한정법일련정종법화강불교회, 연화산대한사, 대한불교일련종 대법산광선사, 일련정종중앙회로 분파되었다. < ...

2025-10-1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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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정신선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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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단군정신선양회는 1964년 11월 5일 국조단군의 건국이념과 개천사상을 선양하고 배달민족의 고유한 문화 예술 종교 철학 및 역사를 연구하여 민족정신을 고취시키고 민족의 평화통일에 기여하기 위해 전북 군산에서 설립한 단군호남숭모회가 효시가 된다. 초대 회장은 조영원이었다. 1966년 3월 31일 단군호남숭모회는 당시 안호상이 대표로 있던 ‘단군사상선양회’와 결합하여 명칭을 ‘(사)단군숭모회’로 개칭하였고 2대 회장으로 안호상이 취임하였다. 1970년 2월 25일 정관을 개정하고 법인 명칭을 단군정신선양회로 개칭하였으며 1979년에 본부를 서울시 중구 인현동으로 이전하였으며 2015년 현재 서울시 마포구 신수로 4 ...

2025-07-0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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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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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10월 쿠보 카쿠카로우[久保角太郎]와 코타니 키미[小谷喜美]에 의해 창립된 본교는 일련법화계(日蓮法華系)에서 파생된 신종교이다. 1930년 쿠보는 교전인 『아오쿄우켄[青経巻]』을 만들어 법화신앙과 선조공양(先祖供養)을 결합한 교의를 정리하고, 코타니가 회장, 쿠보가 이사장을 맡아 포교활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교단의 성장과 더불어 본교에서 효도교단(孝道敎團, 1936), 입정교성회(立正佼成會, 1938), 사친회(思親會, 1938), 영법회(靈法會, 1949), 보명회교단(普明會敎團, 1949), 묘지회(妙知會, 1950), 묘도회(妙道會, 1951) 등으로 분파되었다. 본교의 국내 활동은 일제 강점기인 19 ...

2025-10-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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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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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신선사상은 『노자』·『장자』 등에 신인(神人)·진인(眞人)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장자』에서 말하는 신인은 막고산(藐姑山)에 살며 처녀와 같이 젊고 오곡을 먹지 않는 대신 이슬을 먹으며 용과 구름을 타고 천상을 왕래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사기』 봉선서에 의하면 기원전 3-4세기에 제나라와 연나라에는 방선도(方僊道)라 불리는 신선방사(神仙方士)의 일파가 있었으며, 두 나라의 왕은 발해중에 있다고 하는 삼신산을 찾아 선인과 불사약을 구하도록 했다. 진나라 시황은 서복(徐福)의 말을 믿고 동남동녀(童男童女) 5천 명을 배에 실어 동해로 불로초를 구하러 보냈다. 이후 유향(劉向, BC77-AD6)의 『열선전』에는 ...

2025-10-0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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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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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일신회

청우일신회(靑羽一新會)를 창립한 연동흠(延東欽, 1925-?)은 1925년 11월 21일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태어났다. 27세 때 태극도의 조철제를 만나 수도생활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그를 보좌했다. 박한경이 태극도의 도전이 되자 역시 그를 도와 일하면서 수도에 전념하였다. 박한경이 1968년 태극도를 떠나 서울로 옮길 때 그와 함께 대순진리회 건설에 헌신했으며 그 후 10여 년 동안 대순진리회 발전에 정성을 다 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1985년에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서 용화일심회(龍華一心會)란 이름으로 본교를 창립했다. 증산 강일순-조철제-박한경-연동흠 자신으로 이어지는 종통을 강조한다. 1985년에 본회를 창립한 그는 ...

2025-10-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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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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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단군계

본서는 1898년 계연수가 고려 시대인 1363(공민왕12)년 이암(李嵒)이 저술했다고 하는 『단군세기』와 조선 연산군과 중종 때 인물이며 이암의 현손인 이맥(李陌)이 편찬했다고 하는 『태백일사』를 합하여 편찬했다고 하며, 이후 1911년에 다시 여기에 안함로(安含老)가 찬(撰)하였다고 하는 『삼성기』상권과 원동중(元董仲)이 찬하였다고 하는 『삼성기』하권, 그리고 고려 말 학자인 범장(范樟)이 찬하였다고 하는 『북부여기』를 하나로 합하여 편찬한 것이다. 계연수는 자신의 스승인 이기(李沂)로부터 책의 감수를 받아 묘향산 단굴암에서 필사하여 『환단고기』를 편찬했다고 한다. 이때 그는 자신의 제자인 이유립에게 이 책을 숨겨두 ...

2025-10-1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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