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대산종사법어

|

원불교

원불교 교서의 하나로 김대거의 원불교 종법사 재위 33년의 경세경륜을 수록한 법문집. 〈대산종사수필법문집〉을 핵심저본으로 최대한 간결하게 정수를 담아내고 〈대종경〉과 〈정산종사법어〉와 유사한 편제와 분량으로 압축 편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서 ‘신심 교리 훈련 적공 법위 회상 공심 운심 동원 정교 교훈 거래 소요 개벽 경세’의 15편 699장으로 정리하여 편성했다. 김대거의 탄생100주년이 되던 2014년(원기99) 3월 11일에 원불교의 기본교서의 하나로 편정되었다.

2025-07-03 16:11

20

대산종사

|

본명은 영호(榮灝). 법호는 대산(大山). 법훈은 종사. 1914년 음력 3월 16일 전북 진안군 성수면 좌포리에서 부친 인오(金仁悟)와 모친 안경신(安敬信)의 5남매 중 장남으로 출생했다. 소태산대종사와 정산종사의 뒤를 이어 1962년(원기47)부터 1994년(원기79)까지 원불교 종법사를 역임했다. → 김대거(金大擧)

2025-07-03 16:10

20

대명역

|

대종교

『정역(正易)』에 대한 해석서.

2025-07-02 01:31

20

대겁운

|

금강대도

이토암은 “대겁운(大劫雲)이 임박했으니 너희들이 죽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새 세상에 인류최고의 조상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고 겁운이 오면 “인간의 시체와 해골이 언덕 같이 앞을 가린다.”고 했다. 겁운은 수겁(水劫) 화겁(火劫) 병겁(病劫 전염병 괴질) 병겁(兵劫 전쟁)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오는 것인데 ‘야반 삼경에 돌연히 다듬이 방망이 소리가 나는 것 같이’ 갑자기 온다고 했고 겁운이 오면 ‘선악을 분별’한다고 한다. 따라서 대겁운을 피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회두(回頭)하여 수도(修道)에 전념해야 하며 충·효·성경·가화·청결 등의 도덕을 실천하고 창생을 구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 ...

2025-07-02 01:03

20

대감거리

|

대감신은 주로 서울 경기 지역과 그 이북지역에서 모셔진다. 서울 경기 지역의 굿에서는 굿 후반에 신장거리나 상산거리와 성주거리의 사이에 대감거리가 들고 황해도 철물이굿에서는 타살군웅굿과 먼산장군거리 다음에 놀아진다. 한편 평안도 다리굿의 경우 서낭거리에 이어 대감거리가 오고 관북지방에서는 대감굿이 조상굿 다음에 자리한다. 서울·경기 지역의 대감거리는 안대감으로도 불리는 윗대감과 바깥대감이라고도 하는 아랫대감으로 나뉘어 놀아진다. 윗대감을 놀 때 무당은 협수(夾袖)와 전복(戰服)에 안올림벙거지를 쓰고 이어 바깥대감에서는 앞의 복식을 다 벗어버리고 등거리만 걸친다. 대감신을 위한 제수(祭需)로는 팥떡시루에 쇠족 2개와 그 ...

2025-07-02 01:01

20

단황전

|

단황전의 창립자 김정숙은 일찍이 구도에 뜻을 두고 토굴에서 10여 년간 수도하던 중 하늘에서 불서기가 몸으로 내리면서 중생을 제도하라는 천명을 받는다. 이후 그녀는 중생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사람들의 운명을 판단해주고 불치의 병을 치료해주며 때때로 단황님께 제수를 올리고 천하통일을 위한 평화기도를 올렸다. 1982년 대전 석경산에서 천인합발을 위한 법시(法施 : 천제)를 올려 천인합발을 이루었다고 하며 앞으로는 제물 없이 수도하는 때가 왔고 단황운이 열려 잘 사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였다. 김정숙은 자신이 신앙하는 단군할아버지가 대종교와도 인연을 갖기 때문에 ‘대종교신도수도원(大倧敎新都修道院)’이라는 간판도 함께 걸 ...

2025-07-02 00:49

20

단군성조수도원

|

강길룡은 도통에 관심을 가지고 수도하다가 지리산의 한취봉(韓翠峰)과 대구의 운주도인(雲洲道人)에게서 단군신앙에 대한 지론(旨論)과 심기수련(心氣修練)의 요법을 얻은 후 본원를 창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가 처음 종교단체에 가입한 것은 부산에서 신백일(辛白一)이 포교하는 ‘도덕수련원’의 신자가 되었는데 도덕수련원은 봉남교(奉南敎) 교단으로서 물법[水法]으로 병자를 치료하는 것을 중시한다. 도덕수련원에서는 태상노군과 단군을 신앙하고 있었는데 신앙의 핵심은 태상노군이었다. 강길룡은 신백일 밑에서 물법·타골(打骨)·안찰·단식·주송수련에 의해 병자를 치료하는 법술을 얻고 신기의 발현과 점의 효험 등을 체험한 후 1960년 대한도 ...

2025-07-01 22:48

20

단군마니경전

|

단군마니숭조회

단군마니숭조회의 창립자 박종간은 자체적으로 여러 경전을 간행하였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단군마니경전』·『천부의 맥』·『맥의 천리』 등이다. 『단군마니경전』은 많은 경전 중에서도 본교의 가장 근본되는 경전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실제 이 경전의 구성이나 내용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세간에 알려져 있지 않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1 22:16

20

단군계신종교

|

홍익인간과 이화세계

2025-07-01 19:27

20

남사고

|

도교

본관은 영양(英陽) 호는 격암(格菴)으로 경상북도 울진에서 출생했다. 생몰연대에 대해서는 1509년~1571년 설과 1501년~1571년 설의 두 가지 설이 있다. 어려서부터 유학(儒學)을 공부하였으며 평생 『소학(小學)』을 가까이 하며 몸소 실천하였다. 1564년(명종 19년)에 효렴(孝廉)으로 천거되어 사직서(社稷署) 참봉(參奉)에 제수되었고 말년에는 종6품인 천문학(天文學) 교수(敎授)를 지냈다. 역학(易學)·천문(天文)·풍수(風水)·복서(卜筮)·관상(觀相) 등에 조예가 깊었다고 하며 도술을 부리고 앞일을 정확하게 예언했다는 그의 신이(神異)한 행적에 대한 설화가 일찍부터 널리 유포되었다. 『동야휘집(東野彙輯)』· ...

2025-07-01 01:09

20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