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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밝이
대보름 새벽에 청주(淸酒) 한 잔을 데우지 않고 마시면 귀가 밝아진다고 한다. 유롱주(牖聾酒) 이명주(耳明酒) 이롱주(耳聾주) 치롱주(治聾酒)라고도 한다. 중국에서는 귓병을 낫게 하는 치롱술을 사일(社日 입춘 뒤 다섯 번 째 戊日)에 마셨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대보름에 마시는 풍속으로 변화하였다.
2025-06-0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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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도
김주희가 창립한 상주동학교의 초기이름.
2025-06-0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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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태민안기원법회
한국불교여래종
한국불교여래종에서 행하는 신앙의례의 하나.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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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불교포교사대학
대한불교삼론종
1992년 7월 15일 개교한 대한불교삼론종 산하의 교육기관. 참고문헌 :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2025-06-0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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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보살수계산림대법회
대한불교총화종
대한불교총화종(당시 총무원장 : 전남정)에서는 창종 31주년을 맞이하여 1997년 7월 15일 오후 2시 잠실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금강계단 국제보살수계산림대법회를 봉행하였다. 이날 법회는 대회사와 종정 법어 격려사 축사 등의 1부 법요식과 고불문 낭독 전계설교 수계식 신도회 구성 등의 2부 보살계수계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총화종 종정 동광 원융종 종정 일공 원융종 총무원장 보인 대각종 통리원장 만청 인도불교대각회 총재 아루누다 일본 진언종 대승정 이께다 게이끼 스리랑카 오나라다나 실라완사 테로 스님을 비롯하여 정관계 인사 및 3000여 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다. 참고문헌 : 『법보신문』(http://www.be ...
2025-06-0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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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변도설
대종교
본 도는 서일이 원방각(圓方角)의 삼묘(三妙)를 응용하여 진망(眞妄)의 이치를 도해한 것이다. 이 도설은 천신(天神)과 인물(人物)을 각각 상단과 하단에 그려 놓았으며 이 둘의 관계를 도해하였음을 보여준다. 먼저 천신의 본체에서 정(精)·성(性)·명(命)의 삼진(三眞)이 나온다. 이는 사람과 만물이 모두 천신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삼진은 사람이나 만물에 따라 치우침이 있어서 사람에게는 신(身)·심(心)·기(氣)의 삼망(三妄)이 나온다. 삼진과 삼망이 서로 맞서게 되어 촉(觸)·감(感)·식(息)의 삼도(三途)가 생겨나는데 이 삼도는 사람들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것으로 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
2025-06-0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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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경
단군계 신종교 가운데 단군교종무청 단군조선종천교 삼신교 천상환인미륵대도 등에서는 『천부경(天符經)』을 조화경(造化經)·『삼일신고(三一神誥)』를 교화경·『참전계경(參佺戒經)』 혹은 『팔리훈(八理訓)』을 치화경(治化經)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들 교단에서는 조화경을 한인(桓因) 교화경을 한웅(桓雄) 치화경을 단군(檀君)에 연결시켜 해석하기도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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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삼령교
현도철이 창립한 삼령교(三靈敎)의 경전. 교조 연혁 2세 교주 연혁 유불선의 원리 대장축문 회생문 무림축문 용황문 칠성문 등으로 되어있음.
2025-05-3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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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정
원래는 고대 인도에서 제왕의 즉위나 태자책봉식에 행하던 의례인데 천하를 다스리는 성군이 되라는 의미에서 사대해(四大海)의 물을 국왕이나 태자의 정수리에 뿌려서 축복하는 것에서 유래한다. 이것이 불교에 수용되어 정착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석가탄신일의 관불의례(灌佛儀禮)이다. 불교의 여려 종파 중에서도 특히 밀교에서 관정이 중시되며 밀교의 관정을 비밀관정(秘密灌頂) 이를 줄여서 밀관(密灌)이라고 한다. 관정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것으로 결연관정(結緣灌頂) 수명관정(受明灌頂) 전법관정(傳法灌頂) 등이 있다. 결연관정은 출가나 재가 혹은 그 대상에 관계없이 어느 부처를 본존으로 모실 것인지를 정하는 의식이다. 투화득불(投 ...
2025-05-2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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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관상은 얼굴을 중심으로 하고 얼굴을 이루고 있는 각각의 구성물의 크고 작음 높고 낮음 위 아래 등의 조화와 균형을 관찰하여 길흉을 안다. 『마의상법』에 의하면 얼굴에 있는 오관(五官)·육부(六府)·삼재(三才)·삼정(三停)·오성(五星)·육요(六曜)·오악(五嶽)·사독(四瀆)·십이궁(十二宮)·사학당(四學堂)·팔학당(八學堂) 등을 잡고 그것을 관찰함으로써 상을 본다. 또 얼굴빛과 눈의 청탁을 보아 관상하는 법도 있다. 그것이 맑으면 부자이거나 벼슬하는 사람이고 탁하면 노고가 많은 사람으로 본다. 청격(淸格)은 얼굴빛이 윤택 선명하고 눈에 광채가 있고 눈썹이 청수하고 이마의 뼈가 나와 넓고 입과 귀와 코가 잘생긴 얼굴이다. 요즘 ...
2025-05-2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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