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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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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동학교

궁을경은 궁을(弓乙)과 동학의 의미 천도(天道) 회복의 원리 유도(儒道)와의 관계 등을 문답식으로 풀이한 것이다. 질문자는 김주희고 답하는 이는 하날님이란 점에서 최제우의 동경대전 서술법을 구사하고 있지만 최제우와 달리 간접화법을 사용하고 있다

2025-06-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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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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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공은 천지미분(天地未分) 및 일념미생(一念未生) 이전의 자리로서 그것은 유도 아니요 무도 아닌 유무초월의 경지이며 언어의 도가 끊어지고 심행처가 멸한 경지이며 모든 일에 있어 응용무념한 경지이다. 원은 허공과 같이 텅 비어 일체의 집착과 탐착이 없으되 원만구족하여 조금의 흠집도 넘침도 없는 경지로서 지혜광명이 지극히 밝고 광대무량하여 걸리고 막힘이 없는 자리이다. 정은 모든 일에 있어 사사(私邪)에 흐르지 않고 한편에 기울거나 치우치지 않아 공명정대하고 이치와 사물을 바르게 보고 바르게 판단하며 과불급이 없는 중도행을 하는 것을 말한다. 공ㆍ원ㆍ정은 각각 양성(養性)ㆍ견성(見性)ㆍ솔성(率性)에 배대되며 삼학의 정신수양ㆍ ...

2025-05-2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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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해동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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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해동종

대한불교해동종 산하 교육기관으로 2008년 현재 학장은 부총무원장인 송산이다. 참고문헌 :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2025-05-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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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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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에 입도(入道)한 도인(道人)에게 신앙연조나 나이 수행 및 수련의 정도를 살펴서 도주(道主)가 도직첩(道職牒)을 내려준다. 도직은 상위 5등급과 하위 5등급이 있는데 상위 5등급에는 개화사(開化師) 강법사(講法師) 교화사(敎化師) 선도사(宣道師) 선덕사(宣德師)이며 하위 5등급에는 선화사(宣化司) 선교사(宣敎師) 선포사(宣布司) 포교사(布敎司) 포교원(布敎員)이다. 도직첩 받은 사람을 도직자라 부르며 도직자가 된 도인(道人)들은 금강대도의 포교와 교화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직은 상사(喪事)시에 명정(銘旌) 내용에 쓰여 진다. 참고문헌 : 『대도입문』(금강대도) 『건곤부모님과 금강대도의 진리』(이재 ...

2025-05-1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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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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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일제시대 대두한 한국 근대 불교개혁론에는 권상로의 조선불교개혁론 교단 혁신과 현실참여를 주장한 한용운 등의 조선불교유신론 김법린의 불교혁신론 이영재의 ‘조선불교혁신론’ 백용성의 대각교운동 등이 있다. 박중빈도 1916년 대각 이후 1924년 전북 익산에서 ‘불법연구회’를 통해 불교개혁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는 자신이 깨달은 종지인 일원상(一圓相)을 법신불(法身佛)로 파악하고 1935년 발간한 《조선불교혁신론》에서 전통불교의 제도를 혁신하여 시대화ㆍ대중화ㆍ생활화하자며 개혁불교를 내세웠다. 불교의 근본진리인 ‘불법’과 역사적 ‘불교’로 구분 불법을 계승하되 역사적 제도적 불교는 과감히 개혁하자는 관점에서 불교 제 종파의 부분 ...

2025-05-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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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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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 중진으로 중광제현(重光諸賢)의 한 사람. 독립운동가.

2025-05-1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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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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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천도교 중앙총부를 구성하고 있는 기관 중에서 현기사(玄機司)는 종법사와 선도사로 구성하고, 교령이 선도사 중에서 위촉하는 상주선도사 약간 인을 둔다. 종법사는 교령의 자문에 응하고 상주선도사는 교령의 지시에 의하여 연원조직, 수도연성의 지도, 교리연구, 포덕교화 등에 관하여 창의(創意) 발안(發案)한다. 천도교 교단 내에서 현기사의 위치는 변하여 왔다. 1906(포덕47)년의 대헌을 살펴보면, 중앙총부는 도(道)의 전체를 통리하는 대도주를 정점으로 2실(室) 1사(司) 4관(觀) 체제이었다. 현기사(玄機司)는 장실(좌봉도와 우봉도)과 고문실(고문 4인, 서계원 1인) 다음의 기관으로 현기사장 1인, 혜양과원 2인, 진리 ...

2025-10-1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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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도원용화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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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를 창립한 차장량은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합통신사 기자를 지냈다. 1986년에 서울 종로구 재동에서 본교를 창립했다. 1989년에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로 옮겨 활동하다가 1993년에 사망했다. 차장량 사망이후 본교는 소멸되었다. 본교의 신앙의 대상은 증산성신으로, 증산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하여 제생의세·활인·광구천하·선경건설의 도리를 실천하는 것을 본교의 목적이다. <참고문헌> 『한국종교연감』(한국종교사회연구소, 1994년)

2025-10-1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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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괘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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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김항 사후 1909년 ‘대종교’를 창립한 하상역은 『종교취지서』·『대명역(大明易)』 등을 출간하였고, 신도들에게 「팔괘도설」을 가르쳤다고 한다. 다만 그가 가르쳤다고 하는 「팔괘도설」이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2025-10-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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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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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까지 태아가 건강한 상태로 성장하도록 자극을 주는 음악이다. 태교음악은 임신부의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주어 태아의 신체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고, 또한 임신 20주 무렵부터 태아의 청각기능이 형성되기 때문에 소리는 태아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실제로 엄마의 심장박동 소리, 자연에서 발생하는 소리, 자연의 소리와 닮은 파동을 지닌 음악도 태아의 정서와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에이지 음악으로 분류되는 연주곡, 명상음악, 자연에서 발생하는 소리, 종교 음악, 서양의 클래식 음악 등이 태교음악으로 이용되고 있다.

2025-10-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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