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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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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교(奉南敎)를 창립한 김봉남(金奉南 1898-1950 본명 天根 호 奉南)은 오랜 구도 끝에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면서 깨달음을 얻고 교단을 세워 포교활동을 하고 제자들에게 도법을 전수하게 된다. 이를 삼통이라 한다. ①초통: 물법원리의 각득과 치병능력을 획득한 단계이다. 초통(初通)은 1937년 1월 15일 부산 기장 연화산에서 였다. 두 차례의 백일 기도수련을 마치고 나자 문득 천상에서 ‘물법’이 내리고 뱃속에서는 피가 맺힌 고깃덩어리가 토해져 나왔다. 그 후 숙병이 완치되고 전에 없던 지각과 영력(靈力)이 생겨나게 되었다고 한다. ②재통: 심법(心法)과 우주의 대원리요 대도대법인 심수법(心水法)의 원리를 각득하고 ...

2025-07-1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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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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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도는 1985년 편일주가 ‘순봉회’라는 이름으로 교단을 창립한데서 비롯된다. 그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민족의 뿌리와 고유한 민족정신을 망각한 채 남의 나라의 신을 섬기는 모습이 안타까워 단군신앙과 민족얼을 되살리기 위해 교단을 창립했다고 한다. 그 뒤 삼진도로 명칭을 변경했는데 자기 집에 마련된 교단 본부에는 ‘삼진선도정사(三眞仙道精舍)’라는 간판이 걸려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삼신신선도’로 불린다. 자기 집 2층에 신단을 마련하고 한얼상을 봉안했다. 본교 신앙의 대상은 한님천제(桓因)·한웅천제(桓雄)·한검천제(檀君) 및 한얼님이다. 기본사상은 홍익인간·제세이화의 단군사상을 바탕으로 하며 경천(敬天)·숭조(崇祖)·애인( ...

2025-07-1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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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령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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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자 현도철이 14세때부터 승지를 돌아다니며 수도하다가 계룡산에 입산하여 수도 중 큰 깨달음을 얻고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본교를 창교 했다고 한다. 1930년에는 본부를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종연리에 옮기고 활동하였다. 1945년 현기철이 사망하자 일찍이 현도철의 가르침을 받아왔던 황인선(黃仁善)이 대를 이었다. 황인선은 충남 논산군 가야곡면 산노리 에서 1905년에 태어나 일찍이 교조의 가르침을 받아오다가 뒤를 이었다. 3대 교주인 김해동(金亥東)이 교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82년 교조의성현도철선생유적비(敎祖疑星玄道哲先生遺蹟碑)를 본부에 건립하는 등 교세확장에 힘썼다. 본교의 신앙의 대상은 공자 ․ 맹자 ...

2025-07-0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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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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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사구기는 서방경신(西方庚辛) 사구금풍(四九金風)이 유불선 삼도(儒佛仙 三道)를 상생(相生)의 이치로써 중앙무기(中央戊己) 오십토(五十土)에 합방(合方)하여 서방경신(西方庚申)사구금(四九金)에 결실하는 의미로 이루어졌다. 또한 서방경신 사구금의 방위만 표시된 것이 아니라 건곤간손의 괘가 배열되어있다. 또한 오행의 상생상극이 법리에 맞게 이루어졌으며 자연의 운행원리인 음양의 배합으로도 이루어진 것으로 금강대도의 상징을 표현했다. 금강대도의 행사시에 ‘도기에 대한 경례’로써 그 예를 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사구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한다. 사구기에 대한 맹세문은 “나는 신성(神聖)한 사구기(四九旗) 앞에 의(義)와 성(誠)을 ...

2025-07-0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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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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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의 사유에는 인간이 태어날 때 정해진 수명이 있다고 한다. 정해진 인간의 수명은 그가 행한 일상에서 선과 악에 따라 수명이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한다. 인간의 선악의 행위를 관찰하고 이를 경신일에 신에게 보고하는 신이 바로 사과신(司過神)이다. 이 사과신은 인간의 몸속에 존재하면서 그 개인의 선악을 감시하는 삼시(三尸)와 부엌에서 가족의 선악을 감시하는 조왕신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러한 사과신에 대한 사유를 가장 분명히 보여주는 책으로는 『공과격』과 같은 민중도교의 권선서들이다.

2025-07-0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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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동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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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새일교단

황해도 신계 출신의 이유성은 1956년 계룡산 백암동(의 수도원)에서 기도하던 중 용 두 마리가 나타나 싸우다가 “네 목숨을 걸고 싸워서 이기면 이곳에 제단을 주겠다.”라는 소리가 듣고 치열한 기도 끝에 승리하는 신비체험을 했다고 한다. 이에 그 자리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새 일을 이루자.”라는 모토로 1965년 6월 계룡산 백암동에 새일수도원을 건립하여 새로운 교단을 세웠다.

2025-07-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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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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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빈농의 집안에서 태어난 박인호는 아버지로부터 항상 정직하게 살라는 가르침을 받고 평생 이를 지켰다. 29세 때인 1883년 동학에 입도하여 스승 해월 최시형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예산을 비롯하여 서산, 태안, 홍성 등 내포지역에 동학 교세를 확장하였다. 1893년 1월 광화문에서 전개한 교조신원운동에 참여하였고, 1893년 3월 10일 충북 보은 장내에서 전개한 척왜양창의운동에 참여하여 덕의대접주에 임명되었다. 1894년 1월 10일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나자 이해 9월 예산에서 기포하여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동학농민혁명 이후 예산 금오산으로 피신하여 한동안 지냈으며, 1898년 6월 스승 최시형이 순도(사망)하 ...

2025-07-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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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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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은 1881년에 「대역서(大易序)」를 지었다. 그 내용의 첫 머리가 “聖哉 易之爲易 易者曆也. 无曆無聖 无聖无易”로 시작된다. 내용은 “성스럽도다. 역(易)이 역(易)이 됨이여. 역(易)이라는 것은 곧 책력(曆)이니 책력(曆)이 없으면 성인이 없고 성인이 없으면 역(易)도 없다”는 뜻이다. 책력이 없으면 곧 성인도 없다는 뜻은 모든 성인이 역수원리가 인간의 본성에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 성인이 되는 것이니 역수원리가 없으면 깨달음의 근거가 사라지게 되므로 성인이 존재할 수 없게 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더불어 이렇게 역수원리를 깨달은 성인이 있어야만 비로소 역(易)의 원리가 바르게 드러난다는 점에서 역(易)→역 ...

2025-07-0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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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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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도회

무량주는 무량대도회의 창립자인 손치성이 천등산 사신에게 받았다고 하는 주문이다. 무량대도회에서 백일기도 또는 천일기도를 통해 아미타불 주문과 “무량(無量) 무량(無量) 상제(上帝)님 만세무량(萬歲無量) 하옵소서 일월성신후토신령(日月星辰后土神靈) 천등불사(天燈佛師) 산왕대신(山王大神) 하위동심(下位同心)하옵소서(혹은 感應하옵소서)”라는 무량주를 외우면 전신진동이 일어나고 토설(吐說: 자동적으로 입이 열려 말이 나오는 상태)도 나오게 되며 병자는 자신의 아픈 곳을 두드리면 병이 낫는다고 한다.

2025-07-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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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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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프로그램인 아봐타 코스의 창시자인 해리 팔머(Harry Palmer)가 자신이 아봐타 코스를 개발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원제는 Living Deliberately: The Discovery and Development of Avatar이며 1994년에 미국에서 처음 출판되었다. 한국에서는 1996년에 처음 번역되었고 2000년에 재번역되어 출판되었다. 이 책에서는 해리 팔머 자신이 자기 의식을 탐구한 방식과 내용 그리고 아봐타 기법을 발견하고 아봐타 코스를 창시하게 된 과정 등이 이야기식으로 설명된다. 특히 이 책에서는 해리 팔머가 자기의식의 청사진을 탐구하기 위해 감각차단탱크를 활용해서 마음의 ...

2025-07-0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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