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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복음전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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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회의 새마을전도회가 변경한 명칭.

2025-10-1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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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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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천강서』는 한문 10귀로 된 짧은 글인데 우주변화의 원리에 따라 선천이 지나가고 후천이 돌아오며, 후천시대에는 도덕문명이 고도로 발전된다고 한다. 따라서 무력자(無力者)와 빈약자(貧弱者)들이 활력을 얻어 만인이 평등하게 되고, 평화로운 극락세계가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국에서 대도를 통한 대성인이 나서 천지에 대법강(大法綱)을 세우고 만국과 협력하여 대 문화세계를 건설하는 데 크게 공헌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2025-10-1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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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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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 헌강왕(재위 875∼886) 때 처용이 아내를 범하려던 역신(疫神 : 전염병을 옮기는 신) 앞에서 자신이 지은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서 귀신을 물리쳤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처용무는 5명이 동서남북과 중앙의 다섯 방향을 상징하는 옷을 입고 추는데, 동은 파란색, 서는 흰색, 남은 붉은색, 북은 검은색, 중앙은 노란색이다. 궁중무용 중에서 유일하게 사람 형상의 가면을 쓰고 추는 춤으로, ‘오방(五方)처용무’라고도 한다. 통일신라에서 고려 후기까지는 한 사람이 춤을 추었으나 조선 세종 때에 이르러 지금과 같은 다섯 사람으로 구성되었고, 이후 더욱 발전하여 궁중의식에 사용하게 되었다. 처용 탈은 팥죽색 붉은 ...

2025-10-1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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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불교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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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참여불교운동’은 불교계의 일부 세력들이 규합하여 내부적으로는 불교개혁, 외부적으로는 사회개혁을 목표로 전개하는 운동을 말한다. ‘실천불교’, ‘민중불교’등으로도 불린다. 80년대로 반독재 민주화투쟁의 기치를 내걸고 민중불교운동연합(민불련)이 결성되면서 본격화된다. 그러나 80년대 민중불교운동 세력은 1994년 종단개혁 이후 제도권으로 진입함으로써 점차 사라지게 된다. 한편 한국사회는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빈곤, 환경, 노동조건 등의 제 문제가 부각되고, 이에 상응하여 ‘참여불교운동’의 의제도 다변화되고 있으며, 특히 시민단체와의 연계가 새로운 변화로 나타난다. 2015년 현재 불교 ...

2025-10-1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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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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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통일교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를 부모와 자식의 관계로 본다. 이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단지 인간 사회에서의 부모와 자식 관계를 통해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을 이어받은 실체 자녀로서의 존재적 가치를 인간에게 부여하는 것이다.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부모로서의 하나님을 닮는 것이다. 참사랑의 화신(化身)이 되어 효자(孝子)·충신(忠信)·성인(聖人)·성자(聖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함으로써 하나님과 깊은 부자지정(父子之情)을 나누는 가운데 기쁨을 돌려드려야 한다. 또한 인간 시조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후 오랜 기간 고통 속에 살아온 하나님의 한(恨)을 ...

2025-10-1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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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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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본서는 『삼일신고』의 내용을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알 수 있도록 36장으로 풀어서 해설한 것으로, 기본적으로 내용은 『천부경』과 『참전계경』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오근태는 머리말에서 본서의 출판 경위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원리 이 책은 백포종사(서일)가 1910년대에 지은 것으로, 1936년 원일시교당 전무 박일혁(朴日赫)이 보관하고 있던 것을 넘겨받아 1937년에 등사에 붙인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 『진리도설』은 대종교의 경전을 집성한 『종경』에 ‘보전(寶典)’으로 분류되어 수록되어 있다.

2025-10-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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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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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언종

대한불교진언종에서 출간하는 계간지로서, 본 종의 교리사상을 전파하고, 신도의 교육용 교재로 사용한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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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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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의 기관지로서 1973년 창간되었고 현재 밀교신문의 전신.

2025-10-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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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신선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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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종교적 수행에 따른 궁극적인 목적에는 인간과 세계의 이상적 경지를 표현하는 용어가 함축되어 있다. 인간의 이상적 경지는 주로 동양 고래(古來)의 ‘신선(神仙)’이라는 용어로서 그 궁극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특히 ‘지상신선’이라는 표현은 ‘천상신선’과 대조를 이루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대순진리회 『전경』에 의하면 “…예로부터 신선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오직 너희들은 신선을 보리라.…(행록5장 25절)라고 하여 일반적으로 신선은 불로불사(不老 不死)하므로 지상에서 볼 수 없는, 천상의 존재라고 알려져 왔다. 하지만 앞으로 이러한 신선을 직접 본다고 함으로써 현실에서 실현 ...

2025-10-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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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대도갱신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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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대도갱신연구회(甑山大道更新硏究會)를 창립한 박상래(朴相來, 1920~1990)는 1920년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났다. 도에 뜻을 두어 여러 곳을 방랑하다가 1946년에 충청남도 논산군 연산에 있는 개태사 김광영(金光榮) 밑에서 수도생활도 했다. 그 후 증산교를 알아 대법사(大法社)에 들어가 증산교운동을 하였으나 곧 물러났다. 그리고 1960년에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산골에 움막을 짓고 증산사상을 연구하는 한편 수도에 전념하였다. 연구결과를 소책자로 발간하여 사람들에게 배포하였고 1986년에는 『한민족의 진로인 증산교 좌표』라는 책을 발간했다. 그는 이 책 속에서 증산에 대하여 잘못 이해되고 있는 내용들을 ...

2025-10-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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