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사대강령
무량대도회
무량대도회의 종지인 사대강령(四大綱領)은 영지개발(靈智開發)․심신보건(心身保健)․해원보은(解寃報恩)․포덕제중(布德濟衆)이다.
2025-07-0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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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육륜
모악교
사강 육륜은 여처자(余處子 1887-1954)가 창립한 모악교(母岳敎)의 교의중 하나이다. 4강은 ①군위신강(君爲臣綱) ②부위자강(父爲子綱) ③부위부강(夫爲婦綱) ④사위제강(師爲第綱)이다. 6륜은 ①군신유의 ②부자유친 ③부부유별 ④붕우유신 ⑤장유유서 ⑥사제유의(師第有義)이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07-0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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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리연구소
물질과 정신을 통합하는 새로운 미래 문명을 모색하는 단체인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모임’(미내사 클럽)에서는 심신의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그 가운데 빛과 소리가 심신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왔다. 2003년부터 미내사클럽 산하에 빛과 소리가 명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조직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으며 2004년에는 취산국제신과학심포지엄이 ‘소리와 소리치유’를 심포지엄 주제로 삼아 개최되었다. 미내사클럽의 빛과소리연구소에서는 빛과 소리를 이용한 첨단 기기들을 이용해 명상 전후 참여자들의 인체의 오라와 뇌파와 신체 에너지장의 변화를 기록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으며 빛과 소리 명상 체험실을 운 ...
2025-07-0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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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선양보경회
원융도(圓融道)의 전신으로 1921년 탁발승이었던 홍우창(洪祐彰)의 주도로 만들어진 조직이다. 당시 경기도(京畿道) 고양군(高陽郡) 한지면(漢芝面) 왕십리(往十里)에 사무소가 개설되었으나 유명무실화 되어 1927년에 ‘원융도연구원(圓融道硏究院)’으로 개칭된다. → 원융도 참조.
2025-07-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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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활법수행
선불교
선불교의 기본수행은 절수행 활구수행 수벽치기수행 불광활법수행 등이 있다. 이 가운데 불광활법수행은 ‘불광성언(佛光性言)’으로 우주에서 가장 맑고 순수한 에너지를 불러 내 몸 안의 단전과 연결하고 단전을 두드리는 동작을 통하여 세포 하나하나의 생명력을 깨워서 살리는 수행법이라고 한다. 불광활법 수행을 꾸준히 하면 육체의 건강 마음의 치유와 함께 조화로운 인간관계 자신이 뜻하는 것 마음먹은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2025-07-0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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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하느님
선불교
선불교에서는 불광하느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한다. 불광하느님은 시작도 끝도 없는 근본자리에 계시며 큰 사랑과 큰 지혜와 힘으로 하늘을 만들고 온 누리를 주관하여 만물을 창조하시되 아주 작은 것도 빠트리는 것이 없으며 밝고도 신령하여 감히 사람의 언어로는 표현할 길이 없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언어나 생각을 통해 하느님을 찾는다고 해서 그 모습이 보이는 것이 아니며 오로지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다. 원래 인간은 하늘 곧 불광하느님과 연결되어 있었으나 연결이 끊어지면서 육체의 욕망과 감정에 빠지고 고통을 겪게 되었다는 것이며 이 고통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인간의 뿌리인 하늘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
2025-07-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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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법
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의 일상신행법 중에서 기본적인 것이 정송법(定誦法) 정시법(定施法) 불공법(佛供法) 은혜행법(恩惠行法)이다. 이 중에서 불공법은 근기 수계단계에 따라 교법에 정해진 불공에 참여하는 법이다. 여기에는 교학·경전공부도 포함된다. 진각종에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시시불공(時時佛供) 처처불공(處處佛供) 사사불공(事事佛供)의 실천을 강조한다. 불공은 스승과 신도가 심인당에서 함께 모여 법요순서에 의해 한 시간 혹은 두 시간에 걸쳐 올리는 ‘공식불공’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불공’으로 나누어진다. <참고문헌> 『현대밀교』(김무생, 1996) 「대한불교진각종의 역사와 특징」(송현주, 『종교연구』48, 2007) ...
2025-07-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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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실
수운교
1929년에 건립된 수운교 본부사무실로 전국의 교인 및 지부의 업무를 총괄 집행하는 곳이다. 일제 말기에는 공립학교 교실로 광복에는 태극지하종교연합회 사무실로 6.25 당시에는 북한군이 주둔한 곳으로써 역사성을 간직한 동향(東向)건물이다. 본부 사무실은 ‘ㄱ’자형 평면에 겹처마 형식이며 좌우 퇴칸을 제외하면 정면 5칸이다. 중앙 1칸의 한옥지붕을 가진 현관과 상·중·하인방이 뚜렷이 구분되는 벽면이 특징적이다. 사무실 안에는 총무원장실과 역대 총무원장의 사진이 걸려있고 서고엔 초창기와 일제시기에 사용했던 교적(敎籍)원부가 보관되어 있다. 등록문화재 제334호로 지정되었다.(2007.7.3) <참고문헌> 『수운교 진리』(수 ...
2025-07-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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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신파
1945년 광복 이후에 교단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차경석의 영위봉안 건(1953) 성서간행의 건(1954) 차경석의 부인 이씨 장례비 건(1955) 교당 소유권 다툼(1958) 등으로 보천교는 신·구 양쪽으로 나뉘어져 갈등을 겪었다. 1962년 6월에 신·구 양쪽이 문교부에 함께 종교 단체로 등록을 하였으나 그해 7월경에 문교부에서 편찬하는 『대한연감』에 기재할 보천교의 연혁과 교리 등을 보고하면서 갈등이 재현되었다. 차경석의 차남 차용남(車龍南)이 창교주를 강일순이 아닌 차경석으로 하는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강일순을 교조로 하고 차경석을 교주로 하는 일파가 구성전(舊聖殿)의 총정원(總正院)에서 나와 정화사(井華祠)라는 곳 ...
2025-07-0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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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교장
보천교
일반적으로 보천교의 교장은 보천교를 상징하는 ‘정(井)자기’를 말한다. 정(井)은 수원(水源)을 의미하고 수(水)는 만물을 생성자육(生成慈育)하는 것으로서 보천교의 덕화(德化)가 수원과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또는 정자는 보천교의 근거지인 정읍(井邑)을 상징한다거나 중국 주나라의 정전법(井田法) 체계를 상징화한 것이라는 전언이 있다. 교기(敎旗)인 정자기는 황색 바탕에 정(井)자를 적색으로 새겼다. 7대 치성일이나 기념일에 중앙본소나 각 가정에서 게양하였다. <참고문헌> 『보천교연혁사(상·하)』(보천교중앙총정원·협정원·총령원, 1948)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본부, 1977)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
2025-07-0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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