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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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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

해도(海圖)란 보화교(普化敎)의 교주 김환옥(金煥玉, 1896~1954, 호, 淸江)이 하도낙서(河圖洛書)의 원리를 본받아 제행제법과 후천24방위, 24절후, 28수, 8괘 변위 등 누락 없는 천지공사를 행하는 그림(圖)을 그렸는데, 이 그림을 해도 또는 ‘금구해도’라 한다. 금은 천지운회의 변복(變復)이 창조 이래로 내려와 지금 이 추운(秋雲)에 해당한다는 뜻으로 따온 글자요, 구는 해도 중에 낙서이기(洛書理氣)를 이어온 바 있기에 신구(神龜)의 구를 따왔으며, 해는 하수(河水)와 낙수(洛水)가 가는 곳은 바다라는 데서 따왔고, 도는 하도(河圖)의 도와 같은 뜻이다. 1959년에 김명환이 해도(海圖)를 들고 나와 신비 ...

2025-10-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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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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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모임(미내사클럽)’은 현재 우리 문명이 근본적인 전환기에 있다고 보고, 새로운 문명을 슬기롭게 맞이하기 위해 신과학, 심신의학, 의식확장 등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첨단 정보를 소개하고 보급하는 단체이다. 함양수련원은 미내사클럽에서 회원들의 수련을 위해 설립한 수련원이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되돌리는 수련 코스와 강좌 등이 진행된다. 여기서는 자기변형 게임 워크샵, 선화 워크샵, 각성인텐시브, 몸에게 말걸기, 조직세우기 워크샵 등 여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5-10-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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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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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교

기자교(箕子敎)의 부흥자.

2025-10-1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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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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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교(선교)

선불교에서는 우주의 만물을 관장하는 근원, 우주의 법칙과 질서를 한이라고 한다. 이 한은 모든 만물의 근원이며, 시작과 끝이며, 인간이 나서 자라고 돌아가야 할 본래의 자리도 바로 한의 자리라고 보고 있다. 한(근원)으로 돌아갈 수 있는 천부복본(天符復本)의 길을 알려주는 경전이라는 의미에서 선불교의 교조인 손정은의 법문을 ‘한법’이라고 부르며, 그 내용을 모은 것을 주요경전으로 삼고 있다.

2025-10-1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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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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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박양운(朴養雲), 유동식(柳東植), 장병길(張秉吉) 등이 중심이 되어 설립되었다. 1973년에 활동이 중단되었으나, 1980년대 초부터 국내외에서 훈련받은 새로운 종교학자들이 학문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1982년부터 학술발표회를 다시 개최하였다. 한국종교학회는 한국 종교학의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대표적인 학회로, 종교학자를 중심으로 국사학자, 사회과학자, 기독교 신학자, 불교학자, 유교 및 이슬람 학자를 등 다양한 학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매년 정기 및 특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그 성과물을 현재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 『종교연구』에 게재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 종 ...

2025-10-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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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의 통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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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의 통일운동은 곧 우리의 민족문제와 직결되는 것으로 이는 한국종교의 사명이기도 하다. 민족운동과 종교는 원래 밀접한 관계에 있다. 왜냐하면 진정한 민족운동에는 그 민족의 양심과 역랑과 지혜가 총동원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민족운동은 종교 또는 종교적인 것을 바탕으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절박한 민족의 과제를 앞에 두고는 생명을 걸고 싸울 수 없는 숭고한 정신에 기인한다. 한국의 종교운동이 대부분 많은 핍박과 압제를 뚫고 민족의 운명을 지켜왔다는 사실이 그것을 증명하는데, 억불정책 하의 조선에서 의병운동을 주도한 불교, 항일전통의 유교, 대탄압 속에서 근대화를 이루는데 공헌한 기독교, 조선말의 ...

2025-10-1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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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십이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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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회

정심회에서는 하늘십이진법 수련이 생명을 창조하는 천기(天氣)를 수련함으로써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순수한 상태로 되돌려 자아를 완성하고 깨달음에 이르도록 해주는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수련법이라고 한다. 또한 하늘십이진법은 원기(元氣) 충전, 상단전 개혈, 기치유 능력이라는 특징이 있음을 강조한다.

2025-10-1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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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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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통일교의 원리에 따르면, 하나님이 사랑을 통해 기쁨을 누리려고 창조한 선(善)의 세계가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설움이 가득한 죄악의 세계로 전락하고 말았다.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된 인간이 사탄과 혈연관계를 맺음으로써 인간뿐만 아니라 인간의 주관을 받도록 창조된 자연 만물도 모두 사탄의 주관을 받는 처지가 된 것이다. 통일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한은 이렇게 무한한 기대와 소망을 품고 창조한 인간과 만물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하나님의 비통한 마음을 가리킨다. 또한 기필코 이 죄악의 세계를 구원(救援)하려는 하나님의 뜻과는 달리 퇴폐와 난폭만을 반복하는 인간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깊은 슬픔을 의미한다. 사랑으로 창조된 이 세계 ...

2025-10-1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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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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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준은 1906년 시천교에 입교하여 평안남도 강서부 지부장이 되어 자기 집을 포교소로 쓰며 포교에 전념하였다. 1922년 “16년 후에는 반드시 조선민족이 자결(自決)해야 할 시기가 도래하고 세계는 평화스러워져야 한다.”는 내용의 최제우의 강령신탁을 받은 후 평화교라는 이름으로 독자적인 포교활동을 전개했다. 전 세계를 평화롭게 해야 한다는 종지를 세우고, 병난·흉년·흉변·국난의 4난을 피함으로써 사람들을 행복으로 인도한다는 목적아래 매월 삭망에 청수를 바쳐서 기제(忌祭)하고 성·경·신을 수행의 요체로 삼았다.

2025-10-1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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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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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①산 물건을 죽이지 말라, ②도적질을 하지 말라, ③음란하지 말라, ④망녕된 말을 하지 말라, ⑤술을 마시지 말라, ⑥높은 평상에 앉지 말라, ⑦비단옷을 입지 말라, ⑧함부로 듣봄을 즐기지 말라.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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