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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화단군시대연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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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정요순이 창립한 광명도의 별칭 중 하나.

2025-05-2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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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신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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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미타종

본사는 대한불교미타종이 운영하는 출판사로서 1980년 1월 5일 등록되었다. 소재지는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새밭로 305-13(대한불교미타종 총봉산 봉암사)이며 현재 대표자는 권원상이다. 참고문헌 : 대한불교미타종 홈페이지(http://www.mitajong.or.kr/)

2025-05-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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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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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도전

한민도전 의례. 매년 음력 10월 3일 교조인 김옥순이 대자연의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은 날을 기념하는 의례.

2025-05-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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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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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박태선은 1955년 자신의 부흥회가 횟수를 더하며 전국적으로 성공하자 자신을 ‘감람나무’ 즉 구세주라고 주장하였다. 이 주장이 당시 추종자들로부터 인정된 것은 부흥회에서 집단으로 발생한 ‘이슬체험’과 ‘치병 현상’에 기인한다. 성경 호세아서 14장 5~6절에 보면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필 것이요.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라고 되어 감람나무가 육신을 입고 오셔서 이슬성신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상징임을 나타낸다. 그 후 박태선의 영향을 받은 에덴성회의 이영수와 실로성전의 김풍일 등은 자신을 박태선과 함께 두 감람나무라고 주장하였다.

2025-05-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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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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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본원

각세도의 도조 이선평은 생전 『각세도훈사(覺世道訓詞)』라는 경전을 남겼다. 따라서 『각세도훈사』는 각세도계 각 종파에서 중시하는 경전이라 할 수 있다. 『각세도원사』는 각세도 분파 중 하나인 각세도본원에서 각세도의 역사에 대해 정리한 것으로 각세도본원이 자신들의 역사적 정통성을 주장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각세도원사』의 원문을 확인할 수 없으며 간행시기 등 구체적인 내역도 확인할 수 없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5-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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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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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각세도 사관 중 하나. 이상제가 설립한 귀임도의 초창기 명칭.

2025-05-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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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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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휴거(携擧)라는 말은 이장림이 1978년 어네스트 앵글리의 예수 재림 소설 Raptured를 번역하면서 처음 사용된 말이다. 이후 많은 시한부종말론자들이 그들 주장의 정당성을 말하기 위해서 흔히 이 휴거를 언급한다. 종말의 날 전에 예수가 재림할 때 믿는 자들은 하늘로 올라가고, 믿지 않는 자들은 지상에 남아 불로 심판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대표적인 시한부종말론자 이장림은 1987년에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라』는 예언서를 내면서 적극 주장하기 시작했다. 1992년 10월 28일 24시에는 휴거 현상이 나타나고, 그 다음 1999년에는 종말이 온다는 것이다. 이런 종말론은 기독교가 존재하는 한 사라질 수 없는 교리인 만큼 ...

2025-10-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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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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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

증산교의 초기 교단인 고판례의 선도교(仙道敎), 차경석의 보천교(普天敎) 등의 교단을 교단 밖에서 일반인들이 부르던 이름이다. 신자들이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었기 때문에 태을주의 첫머리에 나오는 ‘훔치 훔치’소리를 듣고 이렇게 부른 것이다. 태을주는 ‘훔치훔치태을천상원군훔리치야도래훔리함리사바하(吽哆吽哆太乙天上元君吽哩哆耶都來吽哩喊哩裟婆訶)’인데 ‘태을천상원군훔리치야도래’는 도교에서 유래한 것이고, ‘훔리함리사바하’는 불교의 것이다. 그런데 ‘훔치훔치’는 증산 강일순의 조어(造語)로 보인다. 훔치(吽哆)는 소 울음 훔, 소 울음 치자이다. 소 울음이 나오는 것은 선천인 양(陽)의 세계가 다하고, 후천인 음(陰)의 세계가 ...

2025-10-1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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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가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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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통일교회는 1978년 이후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실현을 위하여 축복가정을 중심한 가정교회운동을 전개하여 왔다. 모든 축복가정이 참부모의 말씀을 토대로 가정 훈독회을 개최하고, 이를 통하여 가정교회 형태로 운영 발전시키고자 하였다. 축복가정은 종족메시아로서 이 가정교회를 이끌면서 생활권 전도를 통해 하나님 아래 인류대가족의 이상을 추구하는 참가정 공동체를 이루어야 한다. 문선명은 1997년 10월 13일 훈독회를 제정한다. 이후 훈독회는 신앙생활의 전통과 문화의 상속, 참가정의 실현, 창조본성의 회복, 하나님의 뜻과의 일치, 인류평화세계 구현을 위해 축복가정이 매일 경전을 읽는 모임으로 발전한다. 2002년 훈독회와 가정 ...

2025-10-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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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극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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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유학에는 세계를 음양으로 설명하는 『주역』 계통과 오행으로 설명하는 『홍범』 계통의 세계관이 있었다. 이 음양과 오행을 음양오행으로 결합한 것은 전국시대 추연(鄒衍)과 한나라의 동중서(董仲舒) 이후이다. 그런데 『주역』은 우주론의 핵심은 음양의 본원(本源)인 태극(太極)이었고, 『홍범』 세계관의 핵심은 황극(皇極)이었는데, 이 둘의 통합은 잘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이의 통합을 시도한 최초의 인물이 김항이다. 김항은 『정역』에서 황극을 무극(無極)과 태극(太極)의 우주론에 대입시켰다. 그에 따르면 무극이 십(十)이며 체(體), 태극은 일(一)이고 용(用)이 된다. 그런데 무극인 십(十)과 태극인 일(一)을 합하면 토( ...

2025-10-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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