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도교선서진경변증설

|

도교

총설(總說) 도경(道經) 선약설(仙藥說) 도관(道觀) 상설(像設) 부록(符籙)과 재초(齋醮) 도가잡용(道家雜用) 총론(總論) 별론(別論)의 9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설에서는 도가(道家)의 연원을 황제씨(黃帝氏)로부터 찾고 《한서(漢書)》 <예문지(藝文志)>를 인용하여 ‘도(道)’와 ‘신선(神仙)’을 설명하며 상고 이래 중국 도교의 자세한 전말을 밝히는 한편 우리나라는 본디 도교가 없었지만 고구려 때 중국의 것을 받아들여 조선까지 이어져 왔으나 조선 중엽에 이르러 혁파되어 영영 없어진 것으로 파악하였다. 조선 《경국대전(經國大典)》에서 10가지의 도류(道流)를 뽑는 방법과 초제(醮祭)를 관장하는 소격서(昭格署) 및 여 ...

2025-07-07 14:19

21

대한불교진언종참회각총본원

|

1967년 대한불교진각종의 창종자 손해봉이 사망하는데 이보다 앞서 손영진(孫榮振)이 교권을 이어 받고 대한불교진언종참회각총본원으로 교명을 바꾼다.

2025-07-07 11:03

21

대한불교일승종

|

1945년 11월 23일 서울 성북동에 원구사를 설립하고 법화경을 포교하였다. 그 후 사명을 일승사(一乘寺)로 하여 오다가 일승사 묘익 송운식 묘종 김숙자 청도사 혜정 최호민 화천사 혜신 예삼후 흥국사 혜교 예봉옥 용화사 순도 노갑일 용상사 법신 최정욱 등이 참여하여 1968년 2월10일 종단을 창종한다. 초대 종정에 혜정(惠正) 최호민(崔浩敏)을 추대하여 동년 문화공보부에 불교단체로 등록하였다. 1973년 2월 10일 종단명을 대한불교일승종으로 변경하였다. 본종의 종지는 『법화경』의 회삼귀일(會三歸一)사상을 체(體)로하고 교관겸수의 대승보살행을 용(用)으로 하여 자각각타(自覺覺他)를 기본교리로 한다. 소의경전은 『법화 ...

2025-07-07 10:20

21

대한불교유마종

|

본종의 1992년 10월 21일 김길수(무해 1948년생)의 주도로 창종되어 10월 23일 무해종정 추대법회를 개최하였다. 본종의 교리는 원융화합 통일불교 세계일화(世界一花)를 근본이념으로 삼고 대중불교 생활불교 실천불교를 목적으로 한다. 소외경전은 『유마경(維摩經)』 『법화경(法華經)』이다. 1993년 7월 11일 무해가 법왕궁 한국왕에 취임하였고 이듬해 11월 29일 무해가 세계승왕에 취임한다. 무해는 2002년 제 16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기도 하였다. 본종은 중앙조직으로서 종정휘하에 원로회의와 중앙종회가 있고 집행기관으로서 총무원이 있다. 총무원에는 국내외포교원 교육원 감찰원과 종무국 총무국 사업국 등이 있다. ...

2025-07-07 10:12

21

대한불교구화종

|

2006년 4월 6일 혜성의 주도로 경북 칠곡군 가산면 소재의 구화사(九華寺)에서 창종된 본종은 중국 구화산에서 지장왕보살로 칭송받았던 신라 김교각의 법통을 계승하는 종단이다. 본종에서는 신라승 김교각이 중국 구화산에서 지장왕보살로 화현하여 1200년 동안 중생을 제도하였고 그러한 김교각스님의 뜻을 만천하에 드러내고자 창종되었다고 한다. 초대 종정은 종정협의회 총정인 가산이며 총무원장은 혜성이다. 참고문헌 :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법보신문』(2006. 6. 12.)

2025-07-05 20:00

21

대역서

|

김항은 1861년 이운규로부터 받은 ‘영동천심월(影動天心月)’의 화두를 연마한 끝에 1879년에 그 뜻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뜻을 안 이후에도 정진을 계속하던 중 이상한 괘획(卦劃)이 눈앞에 아른거리다가 이내 또렷해지므로 그것을 그리니 팔괘도(八卦圖)가 되었다고 한다. 이 팔괘도가 바로 문왕팔괘도(文王八卦圖)와는 다른 정역팔괘도(正易八卦圖)이다. 그 뒤 그는 1881년에 「대역서(大易序)」를 지었으며 1884년에는 『정역』의 상편인 ‘십오일언(十五一言)’에서 ‘무위시(无位詩)’까지 저술하였고 1885년에 다시 ‘정역시(正易詩)’와 ‘포도시(布圖詩)’를 비롯하여 『정역』의 하편인 ‘십일일언(十一一言)’ 까지 저술 ...

2025-07-03 17:22

21

대승불교법화회

|

『법화경』에 심취하며 자신의 병고를 극복하고 묘법을 얻은 승려 김정운(金正雲 1989-1947)은 1927년 자신의 고향이었던 수원시 복수동에 묘수사(妙壽寺)를 세우고 정진한다. 그러다가 일본 승려 야스다[安田 本門佛立講]와 우에다[上田 本門法華宗]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는다. 그러나 『법화경』 독송을 우리말로 하는 등 독자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야스다 등과 결별하고 1940년대 초반부터 법화신앙단체의 조직을 도모하였다. 그리하여 1945년 12월 결성된 것이 대승불교법화회(大乘佛敎法華會)이다. 이 회에는 교령에 김정운 부교령 겸 교무부장 김혜선(金慧宣) 차장 김정혜(金精慧) 총무부장 예혜교(芮慧敎) 차장 이홍선(李泓宣) ...

2025-07-03 17:14

21

대성교회

|

조형하(趙衡夏)가 유교진흥의 목적으로 1923년 11월 본회 창립총회를 열어 창립된 유교계 신종교.

2025-07-03 16:19

21

대법사증산교

|

안세찬이 창립한 증산도의 초기 이름

2025-07-03 16:03

21

대동학회

|

고종의 강제 퇴위 이후 유림의 반일 여론이 급 등하고 의병 활동과 같은 조직적인 반발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일본은 유교계의 사회적인 영향력을 이용 하여 친일 세력을 결집시키고자 하였다. 이완용

2025-07-02 01:24

21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