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박남수
동도교월평교회
박금수(朴金洙)와 함께 1967년 증산계 신종교 동도교월평교회(東道敎月坪敎會)를 창립한 인물.
2025-07-08 22:37
14
바하이전국신성회
바하울라의 육성을 통해 하느님의 계시가 내렸다고 믿는다. 아랍어로 계시된 <카타베 악다스> (지성서), 윤리적 가르침을 담은 <숨겨진 말씀>, 신학적 가르침을 다룬 <케타베 이깐>(확신의 서) 등이 있다. <참고문헌> 「종교적 방향성과 칼 융의 원형: 한국 이슬람과 바하이신앙을 중심으로」(안신, 『종교연구』 53, 2008). 「바하이신앙의 평화론 연구」(안신, 『신종교연구』 19, 2008) 「바하이신앙과 기적수업의 선교론 비교」(안신, 『신종교연구』 27, 2012)
2025-07-08 22:29
14
무극신대도덕강성상제
삼덕교
무극신대도덕강성상제(無極神大道德姜聖上帝)는 허욱(許昱 1887-1939 호 南松)이 창립한 삼덕교(三德敎)의 신앙의 대상 즉 증산 강일순(甑山 姜一淳)이다. 약하여 강성상제라 부른다.『삼덕교사(三德敎史)』에서는 증산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증산대성사께서는 새 운수를 맡은 천지신명의 신왕(神王)으로서 새 수기(數氣)를 주재하시는 상제님으로 원대(願戴)되시었다. 원대를 받으신 증산상제께서는 새로운 인도(人道)를 생화(生化)시키려는 동방의 원시문명인 신교(神敎)를 다시 밝혀 홍익인간케 하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셨다.’ 따르는 신도들이 허욱에게 증산의 존칭에 대해 묻자 ‘신도로 보면 신왕이요 인도로 보면 증산대성사가 ...
2025-07-08 20:00
14
무극대도교
김현범은 1906년에 천도교에 입교 한 후 신앙하다가 동양학을 폭넓게 포괄하는 별파를 창립할 목적으로 1926년 무극대도교(无極大道敎)를 창립하게 되었다. 본교의 사상은 천도교의 교지를 근거하여 포덕천하·광제창생·보국안민을 표어로 했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00:59
14
무극대도가
명부전
「무극대도가」는 명부전의 교리를 집약적으로 담고 있다. 그 내용의 대강은 강한 민족 주체의식과 후천선경으로 집약된다. 물질위주의 서양이 망하고 동양 도덕국가가 이 땅에 건설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00:58
14
무궁화
수운교
「무궁화」는 1929년 봄에 평안남도 성천군 삼덕면 출신인 수운교 교인 방호 박종각(朴鍾珏)이 수운교 도솔천궁에서 3․7일 기도 중에 강서(降書)로 받은 가사이다. 강서란 하늘의 말씀을 직접 받아 적은 천서(天書)의 하나이다. 집필연대가 확실한 만큼 20세기 초에 나온 각종 예언가사의 완결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충실하게 내용을 갖추고 있다. 예언가사들이 중국의 성인과 역사를 구구절절이 나열하여 그 가치를 반감시키고 있는 면이 없지 않으나 이에 비해 「무궁화」는 ‘단군천년’을 유일하게 말해주고 있다. 또 공산주의가 득세했던 당시에 이미 “레닌의 공산주의 북풍한설 쓰러지고”라고 예언하였다. 동시대의 예언가사 중에 ...
2025-07-08 00:52
14
마을신앙
기층신앙
마을을 수호하는 각 신령을 믿고 그에 정성을 드리는 의식. 내용 : 고대에는 지금과 같은 마을이 없었다. 원시공동체-부족국가에서 중앙집권체로 나아가면서 마을이란 존재는 사실 없었다. 현재 우리가 보는 마을(촌 동 읍 골)은 고려말 조선초에 초기형태로 나타났고 18세기 이후 농업생산력의 증대와 생산유통의 발달로 형성된 민촌(民村)에서 비로소 그 모습을 드러낸다. 물론 조선후기 마을 신앙의 근원은 고대의 신앙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그 신앙대상이나 신앙내용은 사뭇 다르다. 고대의 신앙 대상은 천신과 산신 화신(火神)이 주였고 이는 이후로도 지속된다. 조선 후기 마을은 분촌(分村 민촌)이 되면서 지역의 각이한 신앙대상을 모시게 ...
2025-07-07 23:19
14
동국불교신문
대한불교교화종
대한불교교화종에서 발행한 주간지.
2025-07-07 16:33
14
독경
기타
독경은 경문을 읽어 악귀를 몰아내고 수복을 기원하는 무속 의례이다. 이를 법사굿 앉은굿 등이라고도 한다. 본래 독경은 무경(巫經)을 말하는데 경객(經客)들이 치병을 위하여 축귀할 때 읽거나 길성흉소(吉盛凶消)와 부귀수복(富貴壽福)을 빌어 축원할 때 송독(誦讀)하는 기원문이나 주사(呪辭)를 말한다.
2025-07-07 16:27
14
도전상수십이법칙
태인미륵불교
정인표(鄭寅杓 1897-1955 호 秀山)가 창립한 태인미륵불교(泰仁彌勒佛敎)의 신앙의 대상은 미륵불이다. 증산 강일순을 구천미륵(九天彌勒)으로 받든다. 기본 가르침은 교리강령ㆍ도전상수십이법칙ㆍ아미타불십계훈 등이 있다. 도전상수십이법칙(道傳祥受十二法則)은 다음과 같다. ①도성입덕(道成立德): 도를 이루어 덕을 세우라. ②인재양성(人才養成): 인재를 기르라. ③교화중생(敎化衆生): 중생을 교화하라. ④문화수존(文化隨尊): 문화를 더욱 높여라. ⑤수신제가(修身齊家): 몸을 닦고 집안을 다스리라. ⑥수도정신(修道精神): 도를 닦는 정신을 가져라. ⑦포덕천하(布德天下): 덕을 천하에 펴라. ⑧광제창생(廣濟蒼生): 창생을 널리 ...
2025-07-07 15:17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