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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도삼법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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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도

삼신도에서는 지감법 조식법 금촉법의 수련을 통해 신자들이 수행해 가도록 하고 있다. 이 세 가지 수행방법에 대해 삼성궁에서는 ‘삼법수행’이라 칭하고 있으나 삼신도에서는 따로 명칭을 가지고 부르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삼성궁과 달리 삼신도에서는 지감법(止感法)은 근본적 관법으로 ○□△(천지인)의 수련법으로서 수행법이며 신령함을 공부하는 것이고 조식법(調息法)은 용을 완성하는 ○□△의 수련법이며 금촉법(禁觸法)은 성도(成道)의 행(行)이나 시성(柴星)의 완성방법이라고 하여 그 해석에서는 서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곧 삼신도의 삼법수행은 삼신의 교리에 맞게 삼신을 완성해가는 수행의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참고문헌 ...

2025-07-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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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대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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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대란 산과 같이 높은 채붕(綵棚:나무를 걸치고 비단을 깔고 덮은 일종의 고대의 관람석)을 말한다. 고려 때의 국가행사로는 팔관회(八關會)와 연등회(燃燈會)가 있는데 이 때 산대잡극이라는 백희잡기(百戱雜伎)를 연희하였으며 그 연희자를 산대악인이라고 불렀다. 가악무(歌樂舞)와 기기곡예(奇伎曲藝)가 연희되었다. 조선시대는 산대잡극과 나례(儺禮)를 그대로 계승하여 더욱 성행하였다. 이들 기예는 나례도감 또는 산대도감(山臺都監)의 관장 아래 나례·나희·산대나희·산대잡희 등의 명칭으로 행하여졌다. 인조 때 산대도감과 공의(公儀)가 폐지되면서 그 연희자들이 지방으로 흩어져 정착한 것이 현존 가면극(假面劇) 형성의 기반이 되었다.

2025-07-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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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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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교

동방교 창교자 노광공은 특이한 체계의 조직을 유지하였다. 노광공과 두 아들 노영도와 오영구는 삼위일체의 절대신이 되었다. 노광공은 양학식과 정재덕을 이래 목사로 오인숙과 김숙자를 이래장로로 임명하였는데 이레목사와 이레장로 4인은 동방교에서 반신반인의 존재로 신봉되었다. 이상과 같이 이래 목사 2인과 이래 장로 2인 이들 4인을 합쳐 사주장로라고 불렀다.

2025-07-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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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심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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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의 워싱턴 심인당으로 영어 명칭은 ‘Washington Buddhist Temple of The Jingak Order’이다. 1999년 10월 28일 창립되었고 현재 인덕정사가 주지로 있다. 주소는 20900 New Hampshire Ave. Brookville MD 20833이다. <참고문헌> 대한불교진각종 홈페이지 (http://www.jingak.or.kr) 미주불교신문 홈페이지 (http://www.koreanbuddhism.us/)

2025-07-0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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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동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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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새일교단

황해도 신계 출신의 이유성은 1956년 계룡산 백암동(의 수도원)에서 기도하던 중 용 두 마리가 나타나 싸우다가 “네 목숨을 걸고 싸워서 이기면 이곳에 제단을 주겠다.”라는 소리가 듣고 치열한 기도 끝에 승리하는 신비체험을 했다고 한다. 이에 그 자리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새 일을 이루자.”라는 모토로 1965년 6월 계룡산 백암동에 새일수도원을 건립하여 새로운 교단을 세웠다.

2025-07-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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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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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빈농의 집안에서 태어난 박인호는 아버지로부터 항상 정직하게 살라는 가르침을 받고 평생 이를 지켰다. 29세 때인 1883년 동학에 입도하여 스승 해월 최시형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예산을 비롯하여 서산, 태안, 홍성 등 내포지역에 동학 교세를 확장하였다. 1893년 1월 광화문에서 전개한 교조신원운동에 참여하였고, 1893년 3월 10일 충북 보은 장내에서 전개한 척왜양창의운동에 참여하여 덕의대접주에 임명되었다. 1894년 1월 10일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나자 이해 9월 예산에서 기포하여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동학농민혁명 이후 예산 금오산으로 피신하여 한동안 지냈으며, 1898년 6월 스승 최시형이 순도(사망)하 ...

2025-07-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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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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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도회

무량주는 무량대도회의 창립자인 손치성이 천등산 사신에게 받았다고 하는 주문이다. 무량대도회에서 백일기도 또는 천일기도를 통해 아미타불 주문과 “무량(無量) 무량(無量) 상제(上帝)님 만세무량(萬歲無量) 하옵소서 일월성신후토신령(日月星辰后土神靈) 천등불사(天燈佛師) 산왕대신(山王大神) 하위동심(下位同心)하옵소서(혹은 感應하옵소서)”라는 무량주를 외우면 전신진동이 일어나고 토설(吐說: 자동적으로 입이 열려 말이 나오는 상태)도 나오게 되며 병자는 자신의 아픈 곳을 두드리면 병이 낫는다고 한다.

2025-07-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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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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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음악’은 좁은 의미에서 명상을 돕기 위해 제작된 음악으로 이러한 현대적 의미의 명상음악은 60년대 중반 서구에서 출현하였다. 명상음악의 특징은 특정한 종교(영성) 전통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곡된 것이 주를 이룬다는 것으로 대표적으로 동양종교(불교 티벳 불교 힌두교)와 (아메리카 뉴질랜드) 원주민 문화를 들 수 있으나 점차 그 대상이 넓어져 이슬람(수피)이나 아프리카 영성도 포함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최근에는 특정 종교(전통)의 색이 배제된 명상음악도 접할 수 있다. 이렇듯 명상음악은 명상을 위한 보조적 역할에 국한되지 않고 명상과 음악의 긍정적인 효과에 주목하여 다양한 목적을 위해 제작되고 사용됨으로서 명상음악 ...

2025-07-0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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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경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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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교

성야에는 진태양인 「한옛새해」의 자리에 「경존궁전」이 있고 거기에 경존 본존 성존 인존이 삼위일체로 있다. 「경존」은 망성경야에 스스로 계시는 세스팔다스 계옴이고 「본존」은 전유대계와 동성야를 통일 시키는 세스팔다스 마쁜내 계옴이며 「성존」은 성야에서 경존인 본존을 따라 대계에 강림하여 성야의 역사를 현세에다 이루는 세스팔다스 오베체빠 계옴이고 「인존」은 현세 즉 대계의 역사를 성야에다 이루는 세스팔다스 후일쓰맆 계옴이라 한다. 만경성야는 본래의 세계로 알려진 소위 인간과 사물의 인식현상 저쪽에 상존하는 그런 세계가 아니라 절대와 실상 및 본래와 존재를 끝없이 현실화시키는 ‘전유대계의 출산본래처’로 본다.

2025-07-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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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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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오지영이 『동학사』를 간행한 것은 1940년이나 실제 집필된 것은 1926년경으로 익산의 천도교연합회원 약 200명을 이끌고 만주 길림으로 집단이주했을 때이다. 1940년 영창서관(永昌書館)에서 출판되었으며 서문은 황의돈(黃義敦)이 썼다. 『동학사』의 특징은 동학농민혁명 과정에서 제기된 12개조 폐정개혁안(弊政改革案) 중 토지의 평균 분작과 농민군의 두레 법 장려 조목이 포함된 것과 동학혁명의 과정을 남접과 북접의 갈등보다 연합에 초점을 맞춘 것에 있다. 특히 전봉준에 대한 종래의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평가를 일소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전봉준을 다시 인식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할 수 있다. 또한 오지영은 승정원일기를 ...

2025-07-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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