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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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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개인적인 도덕의 완성과 종단 전체의 발전이라는 두 가지 의미로 볼 수 있다. 이토암은 “악을 짓지 말고 선을 행하여서 도성덕립하라.” “심성을 배합하여 허령불매(虛靈不昧)하여 만물의 이치를 자각한 연후에야 도성덕립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하였으니 이는 개인의 수도가 완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너희들은 다른 소원을 구하지 말고 아무쪼록 도를 잘 닦아서 도성덕립하는 그 시대를 기다려라.”고 하였는데 이는 종단이 발전하여 널리 알려진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참고문헌 : 『건곤부모님과 금강대도의 진리』(이재헌 미래문화사 2003)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성훈통고 편집본』(금강 ...

2025-07-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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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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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굿이라고도 한다. 마을의 안녕함과 태평과 풍요를 목적으로 매년 또는 2년이나 그 이상의 해를 걸러 정초나 봄·가을에 정기적으로 행한다. 당집에는 도당할머니와 도당할아버지를 위패로 모시는 경우가 많다. 서울을 비롯한 한강 이북 지방에서 강신무(降神巫)들이 행하는 굿과 수원·인천 등지에서 세습무들이 하는 굿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제관이나 소임자들은 초상이나 해산이 없는 깨끗한 사람으로 뽑고 비용은 각 집에서 추렴한다. 마을의 신당이나 신목 근처에 굿당을 꾸미고 먼저 부정굿으로 제당을 정화한다. 이어 ‘도당모시기’를 하고 도당의 강림을 확인하는 ‘대내림’ 마을 풍물패들의 ‘돌돌이’를 한다. 굿당에 돌아와서는 당금애기신 ...

2025-07-0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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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수미산문조동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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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15일 창종된 본종은 석가세존의 자각각타(自覺覺他)한 각행원만(覺行圓滿)의 근본교리를 봉체(奉體)하고 교외별전(敎外別傳) 불립문자(不立文字) 직지인심(直旨人心) 지관타좌(只管打坐) 즉심시불(卽心是佛) 견성성불(見性成佛) 전법도생(傳法度生)함을 종지로 하고 있다. 동산양개(洞山良价) 선사를 종조로 이엄진철(利嚴眞澈)선사를 증흥조로 받들며 『금강경』『화엄경』 『법화경』 등을 소의경전으로 하고 있다. 2008년 현재 종정은 법해이고 총무원장은 정임이다.

2025-07-0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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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불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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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청원 박수웅(淸圓 朴秀雄)과 법경 강경원(法鏡 姜京遠)의 주도로 창종된 불교종단.

2025-07-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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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특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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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대한불교법화종에는 산하에 특별기관으로서 고시(考試)․법제(法制)․상벌(賞罰)․문교(文敎)의 4개 위원회를 두고 있다.

2025-07-0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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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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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김갑열(金甲烈 正覺 惠一)에 의해 창종된 불교계 종단.

2025-07-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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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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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강제 퇴위 이후 유림의 반일 여론이 급 등하고 의병 활동과 같은 조직적인 반발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일본은 유교계의 사회적인 영향력을 이용 하여 친일 세력을 결집시키고자 하였다. 이완용

2025-07-0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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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선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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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조단경(六祖壇經)』 『대혜어록(大慧語錄)』 등을 중심으로 선을 학습하는 법회로 고려 초기부터 선풍(禪風)의 선양을 위해 성행하였다. 국가에서 주재한 것과 각 사찰의 주재 아래 열린 것으로 구분되는데 사찰이 주도한 것은 특별히 총림(叢林)이라 하였다. 국가에서 주재한 것은 초기에는 3년에 1번씩 보제사(普濟寺)에서 주로 열렸는데 나중에는 서보통사(西普通寺) ·광명사(廣明寺) ·창복사(昌福寺) ·대안사(大安寺)에서도 열렸다. 특히 매년 4월 22일부터 7월 하순까지 88일 간에 걸쳐 성대히 열렸던 서보통사의 담선법회는 보제사의 경우와 구별하여 ‘별례담선법회(別例談禪法會)’라고 칭하였다. 당시 수미산(須彌山) 광조사(廣照 ...

2025-07-0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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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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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연원(淵源)에 의하면 강증산(姜甑山; 1871~1909) 구천상제(九天上帝)로부터 천부(天賦)의 종통계승(宗統繼承)의 계시(啓示)를 받아 종단 무극도를 창설한 도주(道主) 조정산(趙鼎山; 1895~1958)은 1958년 박우당(朴牛堂; 1917∼1996)을 총도전으로 임명하였다. 이에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받은 박우당은 1969년 대순진리회를 창설하였으며 27년에 걸쳐서 종단 발전에 진력하였다. 1996년 1월 23일 박우당 도전의 화천(化天)과 함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산509에 묘소를 마련하였다. 이곳은 같은 해에 완공한 대순진리회 수련도장의 경내(境內)에 해당한다. 매년 음력 8월 1일에 ...

2025-07-0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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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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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종천교(檀君朝鮮宗天敎)

김희우는 1924년 7월 1일 전라남도 영암에서 출생했다. 어려서부터 도에 뜻을 두고 전국의 명산대천을 다니며 수도하였고 견문을 넓히기 위해 일본을 다녀오기도 하였다. 해방 후 상실되어 가는 민족얼과 민족주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1964년 대구에서 단군조선종천교를 창립하였다. 단군할아버지를 신앙의 대상으로 모시면서도 삼신상제(창조주 환인천제 교화주 환웅천왕 치화주 단군왕검)을 숭봉하면서 삼신상제의 조화 교화 치화의 원리에 맞게 마음의 참됨을 찾고 참됨으로 몸과 마음을 길러서 안으로는 선으로 악을 다스리고 밖으로 세상을 밝혀나가야 할 것을 주장하였다. 단군조선종천교 창립 후 한국민족종교연합회와 단군계 교단들과 유대관계를 형 ...

2025-07-0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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