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김희우
단군조선종천교(檀君朝鮮宗天敎)
김희우는 1924년 7월 1일 전라남도 영암에서 출생했다. 어려서부터 도에 뜻을 두고 전국의 명산대천을 다니며 수도하였고 견문을 넓히기 위해 일본을 다녀오기도 하였다. 해방 후 상실되어 가는 민족얼과 민족주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1964년 대구에서 단군조선종천교를 창립하였다. 단군할아버지를 신앙의 대상으로 모시면서도 삼신상제(창조주 환인천제 교화주 환웅천왕 치화주 단군왕검)을 숭봉하면서 삼신상제의 조화 교화 치화의 원리에 맞게 마음의 참됨을 찾고 참됨으로 몸과 마음을 길러서 안으로는 선으로 악을 다스리고 밖으로 세상을 밝혀나가야 할 것을 주장하였다. 단군조선종천교 창립 후 한국민족종교연합회와 단군계 교단들과 유대관계를 형 ...
2025-07-0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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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탄
중앙대종교
김청탄의 본명은 김영곤이며 청탄(淸灘)은 그의 호이다. 정역의 창시자인 김항의 제자 중 대표적인 인물로 하상역과 이십청(이상룡) 김영곤 등이 있었는데 김항이 사망한 후 하상역이 중심이 되어 ‘대종교(大宗敎)를 창립하였고 그는 김항을 상제와 같이 신격화하고 오음주송의 수련에 의해 정역의 원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김청탄은 초기 하상역과 같이 대종교의 창립과 포교에 참여하였으나 얼마 후 독립하여 독자적인 교단을 형성한 후 충남 연산과 공주를 중심으로 하상역에 맞서는 세력을 형성하게 된다. 김청탄은 교단 초기 독자적인 교단명칭을 내세우지 않고 김항이 생전에 불렀던 호칭인 ’무극대도‘를 교단명칭으로 사용하다가 1921 ...
2025-06-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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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세계종교 환조교 선덕학회
김정희는 1944년에 출생하였으며 호는 달선(達仙)이다. 1982년 3월 신철호 등 21명과 함께 태백산 기도를 가라는 하느님의 계시를 받고 태백산 제천당에서 기도를 드렸으며 이후 신철호와 함께 마리천산 제천단에서 세계종교를 중창하라는 하느님의 계시를 받았으며 1989년 세계종교를 창립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1995년 강화도 강화읍 신문리 175-2(갑곳)로 교단을 옮겨 교명을 ‘환조교(桓祖敎)’라고 하여 활동하였으며 1996년부터는 단군마니숭조회의 창립자인 황우연과 손잡고 ‘선덕학회’라는 간판을 내걸고 활동하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 ...
2025-06-3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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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부
무법대
김삼부는 단군신사를 연구한 사람으로 『천부경』에 대해 특이한 해석을 하였다. 곧 그는 『천부경』이 단군의 저술이 아니라 황제가 단군에게 전해준 것으로서 황제의 저술로 보았다. 또한 『천부경』의 81자에는 우주 진행의 역대교리(歷代敎理)가 들어있다는 수리론적(數理論的) 해석을 행하여 『십거도(十巨圖)』와 『만세불역지전(萬世不易之傳)』 등을 저술하였다. 무법대의 창립자인 김구연은 김삼부의 『천부경』 해석이 곧 자신이 새 시대의 개천주(開天主)가 될 것임을 해석한 것으로 여기고 그를 초청하여 무법대에 머물게 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 ...
2025-06-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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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서
천도교
김방서는 1893년 동학교도가 보은 장내에 모여 척왜양창의(斥倭洋倡義)를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을 때 봉성(鳳城 : 지금의 전라남도 구례) 대접주로 참가하였다. 그 뒤 금구의 접주로 활약하였는데 전라도의 북접(北接)이라고 불린다. 동학농민군이 각 군에 집강소를 설치 할 때 익산의 대접주로서 대도회소를 설치하였다. 장흥의 관군들이 전봉준의 남접군이 북상한 틈을 타 동학도를 토벌하기 시작하자 동학군 3000명을 이끌고 12월 3일 장흥성을 함락시키고 장흥부사를 죽였다. 그러나 곧 일본군의 지원을 받은 관군의 공격으로 동학군은 대패하였다. 전봉준·손화중(孫華仲) 등과 재기를 도모하다가 전라북도 순창 복흥산(福興山)에서 체포되었 ...
2025-06-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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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기
도교
자는 사원(士元) 호는 일구당(一丘堂)으로 통일신라 문성왕 때 사람이다. 신라의 숙위학생(宿衛學生)으로 당나라에 유학하여 빈공과(賓貢科)에 급제하였다. 이후 신라로 귀국하지 않고 당나라에서 벼슬하여 화주참군(華洲參軍)과 장안위(長安慰)를 지냈다. 일찍이 신선술(神仙術)을 익혀서 중국에서 이름이 높았다. 본래 그는 성품이 고요하고 도(道)를 탐구하기 좋아하여 종남산(終南山) 자오곡(子午谷)에 살면서 선경(仙經)과 도덕경(道德經)을 읽고 복기법(服氣法)을 수련하였다. 858년 갑자기 소(疏)를 올려 자기가 옥황상제의 부름을 받아 이듬해 2월 15일에 승천(昇天)할 것이라 하므로 당나라 선종이 이상하게 생각하였는데 과연 그 ...
2025-06-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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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속문답
우주일주평화국
2025-06-0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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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중생
금강대도
나 하나만의 구원을 추구하는 소승적인 믿음이 아니라 천하의 모든 사람들을 구원한다는 대승적인 믿음의 자세를 말한다. 이토암은 “삼합대도 금강문에 제도중생이 제일이니 제도중생에 전념하면 소원성취는 그 가운데 있느니라.”고 하여 제도중생과 포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비단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금수 곤충 초목까지도 구제한다는 것이 바로 광화중생이다. 그리하여 죽이는 것을 경계하고 생명을 보존하며 어육을 철저히 금식하는 생활규범을 실천하고 있다. 여기서 ‘중생’이란 글자 그대로 ‘뭇 생명’이란 말이니 태란습화(胎卵濕化)의 4생으로 태어나 윤회를 거듭하는 모든 존재 모든 생명을 말한다. 참고문헌 ...
2025-05-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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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필경
『계원필경』은 최치원이 당나라에 있을 때의 작품을 간추려 정강왕에게 바친 문집이다. 사륙변려문(四六駢儷文)의 유려한 문체로 수많은 전고(典故)를 담고 있다. 1000여 년을 두고도 인멸되지 않고 계속 간행된 까닭은 후대 과문(科文)의 한 전범(典範)으로 원용되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은 권1∼5까지는 고변(告變)이 황제에게 올리는 표와 장을 최치원이 대필한 것이다. 권6∼권10까지는 고관대작들에게 주었던 공문별지(公文別紙)이다. 권11은 유명한 「격황소서( 檄黃巢書)」를 비롯한 격문과 서(書)로 짜여져 있다. 이들은 대체로 받는 이들을 설득시키는 힘이 강한 변려문으로 많은 고사를 인용한 화려한 문체로 되어 있다. 특히 권 ...
2025-05-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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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운전
천지대안도
『계운전(啓運典)』은 천지대안도 1대 교주 부경순의 말씀을 제주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김봉호 박사가 기록하여 보관하다가 신도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에게 교리를 전파하고 널리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집필되었다. 『계운전』에는 10계명인 신앙에 대한 질서의 기본 지침으로 첫째 천지어머니를 염원할 일 둘째 나라에 충성할 일 셋째 부모님께 효성할 일 넷째 형제간에 화목할 일 다섯째 예의를 마땅히 지킬 일 여섯째 빈한한 자를 구제할 일 일곱째 어질고 바름을 지킬 일 여덟째 두 가지 마음을 먹지말 일 아홉째 악은 불을 재촉하는 것이니 반드시 소멸시키고 어짐을 행하여 우리 근본을 찾을 일 열 번째 미신을 영원히 타파할 일로 인간이 살아가 ...
2025-05-2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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