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만민해원경

|

갱정유도

김갑조는 1957년 전남 광양의 백운산 영대암(靈大庵)이라는 암자 터에 움집을 짓고 100일 수련을 하던 중 1958년 음력 2월 24일 도통을 하게 된다. 이 무렵 김갑조는 하늘의 명을 받아 쓴 「봉명서(奉命書)」와 「만민해원경(萬民解寃經)」 등을 저술하였고 이후 「집중서(執中書)」와 「유불선이 합일한 봄시절」 등을 저술했다. 특히 도조 강대성의 「신화경(神化經)」을 주석한 「춘심경(春心經)」 「해인경(海印經)」을 풀이한 「해인경해(海印經解)」 그리고 강대성 부부자삼인(夫婦子三人)의 생사교역(生死交易)이 갖는 의의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수도성인의 생사고생하신 근본」과 「강대성 부부자삼인 실지내력」 등의 저술은 갱정유도 ...

2025-07-07 23:37

13

만년성서

|

한얼교

이 책은 한얼교의 창교주인 신정일이 자신의 깨어남과 깨달음의 가르침인 『만년교리』에서 일부를 발췌한 것으로 신도들이 1년 12개월 365일의 계절 변화에 맞춰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자 하는 책이다. 『만년교리』를 정리해 재편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본서를 포함하여 『한얼의 서』·『나얼의 서』·『광명의 서』·『온얼 광명의 서』·『지적혁명』·『정념의 서』 등은 신정일 사후에 편찬된 것으로 한얼교에서는 이를 ‘전법시대(傳法時代)’의 출판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2025-07-07 23:32

13

라엘

|

라엘(Rael: 우주인의 메신저라는 뜻)의 본명은 클로드 모리스 마르셀 보리롱(Claude Maurice Marcel Vorilhon)으로 1946년 9월 30일 태어났다. 그는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의 화산지역 '퓨이 드 라소라'(Puy de Lassolas)의 분화구 근처에서 유에프오(UFO)와 함께 나타난 한 외계인과 극적인 조우를 하였다고 한다. 그 외계인은 라엘에게 인류의 기원과 미래를 비롯하여 성서의 숨은 내용 등을 설명하고 인류를 창조한 외계인들(엘로힘: Elohim)의 귀환에 대비해 그에게 인류의 기원을 전 세계에 알리고 외계인을 맞을 대사관을 지을 것을 요청하였다고 한다. 또한 1975년 ...

2025-07-07 22:29

13

디노미네이션

|

서양에서 기독교의 분파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기독교는 크게는 가톨릭 정교회 개신교로 구분되는데 그 중에서도 개신교의 분파를 지칭하는데 이 용어가 많이 사용된다. 즉 성공회 감리교 루터교 장로교 성결교 구세군 침례교 등이 대표적인 기독교의 교파들이다. 기독교 내부의 용법에 따르면 주류적 성격이 강한 분파들을 교파라고 칭하는 반면에 이단성 시비가 존재하는 기독교계 신종교들 예를 들어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등은 종파(宗派 sect)라고 칭한다. 교파와 종파의 구분은 상황에 따라 가변적이어서 최근 미국에서 몰몬교는 종파보다는 교파로 불리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 외의 경우에 교파와 종파는 혼용되는 경우도 많다.

2025-07-07 22:22

13

두레

|

신라나 고려의 신앙 조직이었던 향도(香徒) 등의 유풍을 이어 마을 주민간의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조직된 촌락 조직으로 공동노동을 주로 수행하였다. 향도는 고려말 조선초에 이미 불교적 신앙을 탈피하여 마을이나 지역공동체의 역할 조직으로 변모하였다. 향도는 이후 마을의 공동 노동조직인 두레나 장례 시의 상부조직인 상두꾼 조직 등으로 분화하였다. 두레의 공동노동의 형태는 모내기·물대기·김매기·벼베기·타작 등 논농사 경작 전 과정에 적용이 되었으며 특히 많은 인력이 합심하여 일을 해야 하는 모내기와 김매기에는 거의 반드시 두레가 동원되었다. 또한 마을의 공동 잔치로 풋굿이나 호미씻이와 같은 논농사 이후의 놀이도 함께 하였다. ...

2025-07-07 17:40

13

동학회중앙본부

|

『동경대전』『용담유사』 『동경대전 연의』 『용주선생봉명서』 『해월선생 법설주해』『금병산도솔천』『동도전서」 『통훈가사』등이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류병덕·양은용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동학회중앙본부」(김홍철 『원광』 1990.10)

2025-07-07 17:37

13

동학민족통일회

|

천도교

근대 한국의 역사 속에서 동학과 천도교로 이어지는 민족주의 운동사의 역사성을 계승하고 그 정신을 수호하여 민족문화 창달과 번영의 민족사적 임무를 수행하고자 결성한 사회운동단체이다. 1894년 갑오년 동학혁명은 민중 스스로 힘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보고자 하는 거대한 역사의 물결이었으나 일제에 의하여 무참히 짓밟히게 되었다. 비록 동학혁명은 좌절되었지만 다시 민중 계몽을 위한 갑진개화운동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기미년의 3·1운동을 일으키게 된다. 이후 청우당이라는 전위단체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민중계몽과 문화운동 등의 사회운동을 전개하게 된다. 민족운동의 가장 앞에 서서 자주독립국가를 완성하는 데 노력하였으나 국토는 분단 ...

2025-07-07 17:22

13

동학가사

|

동학/천도교

최초의 동학가사는 『용담유사(龍潭遺詞)』에 실려있는 있는 것으로 「용담가(龍潭歌)」·「안심가(安心歌)」·「교훈가(敎訓歌)」 1861년의 「도수사(道修詞)」·「몽중노소문답가(夢中老少問答歌)」·「검결(劒訣)」·「권학가(勸學歌)」·「도덕가(道德歌)」·「흥비가(興比歌)」 등이다. 이후의 동학가사는 필사본으로 전해진 것과 목판본으로 전해진 것이 있다. 필사본은 용호대사라는 사람의 「궁을가(弓乙歌)」 이서구(李書九)의 「채지가(採芝歌)」 6편 등이 있어서 홍우(洪又)가 편찬한 『동학문명(東學文明)』에 수록되었다. 목판본은 상주동학교를 창립한 김주희(金周熙)가 간행한 가사집에 수록되어 있다.

2025-07-07 17:12

13

도사편찬위원회

|

금강대도

1964년 금강대도 제3대 도주 월란(月鸞) 이일규(李一珪)는 금강대도 총본원 산하에 도사편찬위원회를 설치하고 다음해에 그 현판을 걸었다. 주로 한학을 수학한 직원들이 상주하면서 도주의 언행을 중심으로 대도의 역사를 꾸준히 기록해 나가고 있으며 선대 도주들의 언행록과 제자들의 문답 및 영험기 등을 편찬해 나가고 있다. 제1대 도주 이토암의 행적(行蹟)을 기록한 『성적편년』 『성적제강』과 제자들과의 영험 및 문답기를 정리한 『성훈통고』가 이미 간행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제2대 3대 도주의 행적(行蹟)도 편찬해 나가고 있다. 참고문헌 : 『금강대도 개관』(금강대도) 『덕성편년』(금강대도)

2025-07-07 14:54

13

도덕입법일

|

성덕도

도덕입법일은 1952년 음 5월 27일 도주 김옥재와 법주 도학수가 도덕의 법을 세운 날이다. 성덕도에서는 매년 본원에서 전국 도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 행사를 거행한다.

2025-07-07 14:32

13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