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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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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일주평화국

우주일주평화국의 조직기구 중 하나로서 한님 여호와를 섬기는 예법‧제도‧의식 등 제반 종교업무를 주관한다. 이 교단에는 이 밖에도 교육기구인 성민원(聖民院) 입법기구인 성의원(聖議院) 행정기구인 성정원(聖政院) 사법기구인 성법원(聖法院)이 있다. 이들 기구는 모두 1인의 원장과 그를 보좌하는 사무총장을 두었다

2025-07-14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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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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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수운교에서 교인이란 “교리에 찬동하고 자진 또는 기성교인의 추천에 의하여 입교절차를 필한 남녀”를 말한다. 교인은 다시 성교인(誠敎人)과 평교인(平敎人)으로 구분한다. 이 중에 성교인이란 입교 후 3년 이상 오관(성관)을 충실히 이해한 사람을 말한다. 평교인은 오관 실행이 성실치 못한 사람이다. 교인은 15세 이상부터 적용된다. 오관의 실행에서 중요한 교인의 의무 중의 하나는 매년 기공덕미를 납부하는 것이다. 공덕미는 음 4월15일과 음 10월15에 2회 납부한다. 과거에는 쌀로 납부하였으나 지금은 현금으로 납부한다. 이러한 성교인은 도호(道號)를 받으며 도위(道位)를 승서 받는다. 매년 또는 3년마다 음 4월15일에 ...

2025-07-1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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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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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1994년 봄에 창간되어 2015년 현재 47호까지 나와 있다. 중요한 내용으로는 4대 도주의 ‘성경교단(誠敬敎壇)’ 1·2·3대 도주의 성경(聖經)에 대한 강해 제자들의 수행기 개도백년사 종리 연구 도인들의 신앙생활수기인 성경문예 총본원과 지방본분원 소식 기타 도우회 소식 외부 학자들의 기고 등이다. 그리고 특별한 도사(道史)가 있을 때에는 그것을 특집으로 하는 특별게재도 있다. 『성경』지는 일반 도인과 각 공공기관 종교학자들에게 배부되고 있어 금강대도의 교화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고문헌 : 『성경(誠敬)』(금강대도 1994)

2025-07-1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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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법교리도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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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교(三天敎)

고대오(高大五)가 창립한 삼천교(三天敎)의 기본경전 중 하나.

2025-07-1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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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백윤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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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 창시자 고판례가 사망하자 백윤화가 한 파를 이루어 활동하였음.

2025-07-1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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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고민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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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의 창시자 고판례가 사망하자 고민환이 한 파를 이루었고 전선필이 계승하였으나 단절되었다가 1980년대에 고민환의 며느리 김순자가 이어받아 옥구군 오산면 오성산에서 활동하다가 1996년에 사망한 뒤 유명무실되었다.

2025-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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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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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신자였던 조일제는 당시 성도교(性道敎)를 창립한 이민제(李民濟)의 『삼역대경(三易大經)』의 원리에 감명을 받고 성도교에 입교했지만 성도교의 신행을 따르지 않고 별도의 분파로 활동하다가 제세교(濟世敎)를 창립하였다. 계룡산아래 하대리에 본부를 두고 교명을 다시 선교로 바꾸었다. 1957년 조일제가 사망하자 일부 간부들이 신도를 이끌고 도학교(道學敎)에 입교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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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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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서중안은 1881년 11월 21일 전북 김제군 진봉면 가실리에서 부친 치욱(致旭)과 모친 반월경화(潘月鏡華)의 11남매 중 넷째 아들로 출생했다. 어릴 적부터 타고난 천성이 인후하고 침착했으며 강직하고 세밀했다. 17세에는 향교 출입을 하며 선비들과 문장을 주고받았다. 유학을 공부하였지만 반상차별의 폐풍을 비판하고 가문에 내려오던 노비문서를 불살라버리기도 하였다. 서중안은 한가한 시간을 이용하여 의서(醫書)를 탐독하며 연구했고 근동에서는 명필 명강의로 소문이 자자했다. 김제면 교동리에 ‘인화당한약방’을 개설했는데 명의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고 각처에 신용을 얻어 번창했다. 1923년(원기8)에 친형인 서동풍(春山徐東風) ...

2025-07-1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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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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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

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龍華世尊彌勒佛甑山大道會)를 창립한 서원호(徐元浩 1912-1982)는 1912년 3월 26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증산교에 입도하여 여러 교파를 드나들며 증산교 신앙을 해왔다. 그러나 증산교인들이 인간 증산 강일순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데 불만을 품고 1975년 부산시 동구 수정 1동에서 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를 창립했다. 주로 젊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포교하다가 1982년에 사망했다. 그의 신앙의 대상은 용화세존미륵불이었다. 증산교에서 증산천사를 믿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 증산은 부처의 도호일 뿐이다. 그러기 때문에 증산이라는 사람을 믿고 따르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고 보고 신앙의 대상으로 용 ...

2025-07-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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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위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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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갱정유도의 2세 교주인 계도선사 김갑조는 1965년 초에 분단된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고 국제질서의 냉전체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5대 항목을 저술하였다. 5대 항목은 「원미소용(遠美蘇慂)하고 화남북민(和南北民)하자」 「민족도의(民族道義)라야 통일독립(統一獨立)된다」 「양이적풍(攘夷狄風)해야 화민양속(化民良俗)한다」 「통만국회(通萬國會)하야 보호험약(保護險弱)하자」 「충효간성(忠孝干城)이라야 세계평화(世界平和)된다」였다. 김갑조는 이 중에 「통만국회하야 보호험약하자」와 「충효간성이라야 세계평화된다」는 항목은 아직 발표할 시기가 아니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고 나머지 3대항목 중에 「민족도의라야 통일독립된다」의 뒷부분을 ...

2025-07-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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