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금산사미륵불포교소
서백일(徐白一)이 창립한 용화교(龍華敎)의 초기이름.
2025-06-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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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속문답
우주일주평화국
2025-06-0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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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불교정법대학
대한불교미타종
본 대학은 대한불교미타종에서 운영하는 교양대학으로서 일반 신도들을 위해 불교 교리 및 관련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1989년 2월 10일에 설립되었고 소재지는 대한불교미타종의 총무원이 있는 서울 동대문구 휘경 1동 112-39 진영빌딩 301호이다. 현재 학장은 6대 총무원장을 역임한 이월정이다. 참고문헌 : 대한불교미타종 홈페이지(http://www.mitajong.or.kr/)
2025-06-0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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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변도설
대종교
본 도는 서일이 원방각(圓方角)의 삼묘(三妙)를 응용하여 진망(眞妄)의 이치를 도해한 것이다. 이 도설은 천신(天神)과 인물(人物)을 각각 상단과 하단에 그려 놓았으며 이 둘의 관계를 도해하였음을 보여준다. 먼저 천신의 본체에서 정(精)·성(性)·명(命)의 삼진(三眞)이 나온다. 이는 사람과 만물이 모두 천신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삼진은 사람이나 만물에 따라 치우침이 있어서 사람에게는 신(身)·심(心)·기(氣)의 삼망(三妄)이 나온다. 삼진과 삼망이 서로 맞서게 되어 촉(觸)·감(感)·식(息)의 삼도(三途)가 생겨나는데 이 삼도는 사람들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것으로 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
2025-06-0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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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서
한얼교
본서는 한얼교 교조인 신정일이 깨달음을 통해 초탈을 이룬 후 자신이 깨친 절대의 진리를 대중들에게 설파한 초창기의 법문 6가지 중 주요설법을 발췌하여 재출판한 것이다. 본서를 포함하여 『만년성서』·『나얼의 서』·『한얼의 서』·『온얼 광명의 서』·『지적혁명』·『정념의 서』 등은 신정일 사후에 편찬된 것으로 한얼교에서는 이를 ‘전법시대(傳法時代)’의 출판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2025-05-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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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대제
갱정유도
갱정유도에서는 매년 음력 4월 8일과 10월 8일 그리고 8월 16일에 대제치성을 봉행한다. 음력 4월 8일과 10월 8일은 각각 음과 양이 가장 성한 때이므로 천지의 은혜에 감사를 올리는 대제를 봉행한다. 음력 8월 16일 대제는 갱정유도의 도조 영신당주 강대성의 선화일로 갱정유도인들은 매년 이를 추모하는 대제를 봉행한다. 대제치성에는 초헌·아헌·종헌을 비롯한 제관들이 미리 정해지고 제관들은 대제 7일 전에 갱정유도의 본부인 성당에 모여 7일간 재계를 함으로써 심신을 정결하게 하여 임한다. 대제에 참석하는 일반 도인들 역시 각자 3일간의 재계를 하고 대제에 참석하게 된다. 대제치성 당일 새벽 인시(새벽 3시)가 되면 ...
2025-05-1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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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대세교
강훈(姜焄 ?-1929)은 고판례의 태을교를 신봉하다가 중요간부가 자기의 사복을 채우는 데에 실망하여 태을교를 탈교하고 1926년 동지들과 함께 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 무교리에서 삼신교(三神敎)라는 교명으로 새로운 종교를 창립했다. 1927년에 교명을 대세교(大世敎)로 바꾸고 열심히 포교한 결과 1928년에는 1200여명의 신자로 크게 불어났다. 그러나 그는 1929년 사망 하였다. 그는 유ㆍ불ㆍ선(儒佛仙) 삼교사상에 입각하여 우리 고유의 도덕을 존중하며 인륜을 밝히고 양민의 양성과 개인의 행복을 꾀하는 교지를 중심으로 신자들을 가르쳤다. 참고문헌 : 『朝鮮の類似宗敎』(村山智順 朝鮮總督府 1935).
2025-05-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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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나무
전도관
박태선은 1955년 자신의 부흥회가 횟수를 더하며 전국적으로 성공하자 자신을 ‘감람나무’ 즉 구세주라고 주장하였다. 이 주장이 당시 추종자들로부터 인정된 것은 부흥회에서 집단으로 발생한 ‘이슬체험’과 ‘치병 현상’에 기인한다. 성경 호세아서 14장 5~6절에 보면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필 것이요.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라고 되어 감람나무가 육신을 입고 오셔서 이슬성신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상징임을 나타낸다. 그 후 박태선의 영향을 받은 에덴성회의 이영수와 실로성전의 김풍일 등은 자신을 박태선과 함께 두 감람나무라고 주장하였다.
2025-05-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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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법대전
수운교
1924년 7월, 수운교 교주 출룡자로부터 집에 돌아가 21일 기도하라는 명을 받은 제자 조병휘(趙炳輝)가 지시대로 가정천단에서 매일 조석으로 청수를 모시고 백반 공양을 올리는 정성을 다했다. 이에 하날님의 명이 내리니 조병휘가 강서로 받은 적은 것이다. 이 책은 『동경대전』 제3장인 「수덕문」을 부연 설명한 것으로 본다. 『훈법대전』은 상제의 명을 받아 먼저 서문을 쓰고 뒤에 그에 대해 주석을 붙였다. 서문에 의하면, 상제가 천도를 밝히고, 인사를 의논하였으니 뭇 사람들은 스스로 일깨우고, 스스로 깨달아서 크게 인사를 닦으라고 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를 실행하지 않을 경우 천강오형(天降五刑)이 내린다고 했다. 천강오형 ...
2025-10-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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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전적지
천도교
구한말 1894년 대규모 농민봉기이자 미완의 혁명이었던 동학농민혁명의 주요 격전지 중 하나로 사적406호로 지정된 장성 황룡전적지이다. 이곳은 장성군 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2km, 필암서원에서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장성 황룡전적지는 1894(고종 31)년 반봉건·반외세의 정신으로 일어선 동학농민군이 최초로 정부에서 파견된 경군에 승리한 동학농민혁명의 최대 격전지이다. 황룡전투는 전봉준의 동학농민군이 고창, 영광, 함평을 차례로 점령한 후, 전라도의 수도이자 이씨왕조의 태생지인 전주를 점령하기 위하여 이학승이 이끄는 경군과 일대접전을 벌였던 전투이다. 이 전투는 동학농민군이 정부의 정예부대를 격파한 ...
2025-10-1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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