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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일광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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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기장 신앙촌이 건설된 이후 신앙촌 입주자들은 농산물을 자급자족할 수 있고, 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생산을 위해 기장 신앙촌에서 영농법인을 세웠다. 기장 신앙촌 주변 8만여 평의 농지와 산지에서 직접 생산한 농작물을 전도관내 신앙자들에게는 시중보다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나머지는 전국의 전도관(천부교회)에 공급한다.

2025-10-1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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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향대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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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도

매년 음 9월 9일에 성덕도에서 춘향대제일(春享大祭日)과 같이 제향(祭享)을 행함. 성덕도 도주(道主)인 월근(月根) 김옥재(金沃載)는 음 3월 3일, 법주(法主) 법해(法海) 도학수(都鶴姝)는 음 12월 19일이 기일(忌日)이라 이 날로 제향을 지내다가 1994년도부터 춘추 향사로 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25-10-1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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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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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사찰 중에서 승려들의 참선 공간인 선원(禪院), 경전의 연구 및 교육기관인 강원(講院), 계율 교육기관인 율원(律院)을 모두 갖춘 큰 규모의 사찰을 말한다.

2025-10-1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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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성공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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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증산 강일순은 ‘지금은 온천하가 가을운수의 시작에 들어섰다’고 말하고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을 열려하니 너희들은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으로 만세의 복을 구하라 지금은 천지성공시대라’고 했다. 또 ‘천지신명이 나의 명을 받들어 가을 기운의 대의(大義)로서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악한 자는 가을에 지는 낙엽같이 떨어져 망할 것이요, 참된 자는 온갖 과실이 가을에 결실함과 같다’고도 했다. 그러므로 지금은 만물의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라는 것이다. 가을 개벽 기에는 서신이 명을 받아 천지에서 기 ...

2025-10-1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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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 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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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가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소개된 것은 1986년 11월 제주도에 포교소가 설립되면서부터이다. 1990년 7월 서울 금호동에서 가정법회를 시작하였고, 1991년 5월 종로구 가회동 서울포교소 부지를 구입하여 건립공사를 시작하였으며, 2000년 6월 26일 현 소재지로 이전하였다. 2002년 3월 27일 문화관광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으며, 2004년 4월 1일 부산포교소가 개소되었다.

2025-10-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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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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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진종보감(眞宗寶鑑)』은 금강대도의 창시자인 이승여(李承如)가 저술한 11경 28권의 『대성경(大聖經)』 가운데 1923년(개도50년)에 두 번째로 반포한 경이다. 천지인 삼재가 응합하는 이치와 유불선 삼도가 합일하는 이치를 담고 있다. 겁운을 구원하고 중생을 구제하여 만대에 태평세계를 열고자하는 뜻이 담긴 경이라고 한다. 『진종보감』은 상·하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권은 82장으로 30,800여 글자이며 하권은 75장으로 30,100여 글자이다. 주로 4언격 시율로 표현되고 때에 따라 5언격 시율, 8언격 시율, 7·6조 가사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금강대도의 제2대 도주 이성직(李成稙)은 1953년 금강인쇄소를 설치 ...

2025-10-0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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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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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규는 1941년 일본 유학 당시 재일유학생 조선농촌연구회를 조직하여 항일운동을 하다 추방당한 후 천도교에 입문한다. 1951년 민족청년당을 조직하여 정치운동을 시작하여 1955년 진보당에 합류하게 된다. 1963년 민주공화당 중앙위원을 마지막으로 정치활동을 중단하고 1964년 대종교에 들어가 교무원장을 지내기도 했고, 정일회(正一會)에 관여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1971년 독자적인 종교활동을 시작하여 진법종을 창립하게 된다. 본교의 법단은 동편에 진법신도(眞法神圖)를 봉안하고 그 밑에 신단을 설치하여 중앙에 한얼의 위를 정하고 좌우에 신령선관(神靈仙官)을 모셨다. 본교에서는 종교의 진화과정을 4단계로 보았다. 1단 ...

2025-10-0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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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대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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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교

정도교(正道敎)를 창립한 이정원(李正院, 1935~?)은 1970년 부산 전포동에서 종교활동을 시작하고, 1988년에 부산시 부산진구 초읍동으로 이전하여 정도교라 하였다. 본교의 신앙의 대상은 하느님 즉 증산천사이며, 이 경전을 지어 기본교서로 했다.『진각대리경』의 내용은 천계론·지계론·인계론·신계론·정운육기론(正運六氣論)·조화론·문리론·도교론 등으로 되어있다. 후천 5만년과 지상천국 건설의 교훈이 모두 담겨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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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도리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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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도리원파(甑山敎桃李園派)를 설립한 김광찬(金光贊, 1869~1917, 본명 俊湳)은 1869년 전라북도 남원군 남원읍 하정리에서 태어났다. 16세에 전라북도 익산군 함라면 친척집에 양자로 들어갔다. 기억력이 비상하고 성격이 거칠어 남과 싸우기를 잘 하였다고 한다. 참봉을 거처 황등면장을 지냈다. 강일순의 종도가 되고는 강일순의 천지공사에 적극 참여 하였다. 『대순전경』 등 증산계 경전에 광찬의 기록이 30여회나 등장한다. 강일순이 ‘도리원서문(桃李園序文)’을 천 번 읽으면 도에 통한다고 한 말에 따라 신자들에게 도리원서문을 많이 읽게 하였기 때문에 이 교파를 세상에서 도리원파라 했다. 김광찬이 옥중에서 사망하자 이 ...

2025-10-0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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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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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교(선교)

선불교에서는 인간이 태초에는 하늘과 연결되어 있었으나, 하늘과 멀어지게 되면서 온갖 육체의 욕망과 감정에 빠지고 고통을 받게 되었다고 하였다. 따라서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인간의 뿌리인 하늘을 알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이 하느님을 모시는 신앙이 우리 민족의 태초에서부터 있어왔는데, 이것이 바로 조화선법이다. 조화선법의 기원은 인류의 정신이 갈라져 흩어지기 이전부터 있었는데, 인류의 조상들이 타락하여 흩어진 후에 세계 여러 종교의 시원이 되었다는 것이다. 조화선법이 우리 민족에게 전해진 것은 황궁씨, 유인씨를 거쳐 한인천제(桓因天帝)에서 한웅천황(桓雄天皇), 단군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한웅이 하늘의 가르침을 ...

2025-10-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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