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한불교법인종
2001년 1월 1일 벽담 김원식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중생을 깨닫게 하고 성불을 실현시키는 것을 종지로 한다. 『금강경』과 팔만대장경을 소의경전으로 하며 종조는 일붕 서경보이다. 2001년 1월 1일 창종하여 초대 종정에 김원식이 추대되었고 2002년 2월 1일 사단법인 용화법인회를 등록한다. 2008년 현재 총무원장은 태웅 만오이며 산화기관으로 용화법인회 한국전통불교예술연구원 한국선서화연구원 불역학술연구원 전통가례의범교육연구원 등이 있다.
2025-07-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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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화무국
원종교
김중건의 대공화무국(大共和無國)은 인간은 자연적 소박한 생활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제세주의(濟世主義)로 노장사상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다. 그는 대공화를 거쳐 무국(無國)을 실현하는 것이 최고의 이상으로 설정하였다. 따라서 무국의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한국의 자주독립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여겼다. 참고문헌 : 「金中建의 元宗 창시와 독립운동」(이계형 『한국학논총』39집 2013)
2025-07-0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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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
국제도덕협회(일관도)
국제도덕협회(일관도)에서 구도를 한 후 일정한 기간 동안 수행을 쌓아 청구계(淸口戒)를 올린 사람을 단주라고 부른다. 법단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불규를 철저히 지키고 법단 내의 모든 일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참고문헌 : 국제도덕협회(일관도) 홈페이지(http://www.ilgwando.org/)
2025-07-0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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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
교단명
2025-07-0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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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
한명윤이 창립한 단군계 신종교의 초기 이름.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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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뇌에 대한 연구는 단순히 뇌질환의 예방과 치료라는 의학적 목적을 넘어 뇌(신경계)의 작용과 인간의 내면 즉 감정(마음)이나 종교성(영성)과의 상관성을 탐구하면서 그 연구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해당 연구분야의 실험결과물은 이미 심리치료 그리고 의식 확장이나 영적 성장 프로그램에서 상당 부분 적용되고 있다. 같은 맥락에서 뇌과학(신경과학)과 종교학(신학) 또한 서로 활발한 학문적 교류와 학제간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종교적 경험이나 행동을 신경과학적 시각에서 설명하는 ‘신경신학’(neurotheology) 혹은 ‘영적 신경과학’(spiritual neuroscience)이라는 새로운 학문분야도 출현하였다. 한 ...
2025-07-0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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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남극노인성(南極老人星)이라고도 하며 그 의인화한 모습을 수성인(壽星人) 수노인(壽老人)이라고 불렀다. 남극노인성은 28수(二十八宿) 중에 동쪽의 각(角)과 항(亢)으로 현재의 성좌로 보면 처녀자리에 해당한다. 이 성좌는 28수 가운데 우두머리다. 이 성좌는 전쟁이 나거나 나라가 혼란에 빠질 때는 보이지 않다가 천하가 안정되고 평화가 찾아오면 보인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 별자리를 보면 행복과 장생을 기원한다고 한다. 역대 황제들도 수성단(壽星壇)을 건립하여 천하의 태평을 기원했다. 중국인들에게 수노인은 우수꽝스러운 대머리에 미소 짓고 있는 매우 친숙한 존재다. 수노인은 수사슴을 타고 다니는데 한손에는 영지버섯과 신선초를 ...
2025-07-0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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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론
한얼교
한얼교의 핵심사상은 크게 한얼론·나얼론·바름론·구원론으로 정리할 수 있다. 그 가운데 나얼론은 한얼교의 인간관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모두가 한얼님의 ‘얼님’을 지니고 있으며 곧 모든 사람은 자기 스스로의 얼님이 된다. 이 ‘얼님’이 미묘한 여덟 가지의 조화에 의해 모든 사람에게 스며들었다는 것이다. 한얼이 인간에 머문 것이 곧 얼이다. 다시 말하면 ‘얼’은 ‘한얼’의 머뭄이라는 것이다. 나얼이 한얼이요 한얼이 곧 나얼이니 나얼이 때때로 나에게 말하고 나를 가르치고 나를 완성시키는 길을 길러준다. 나얼은 스스로의 모습을 나 자신에게 보여 스스로를 찾게 하고 스스로를 걸리고 스스로를 깨닫게 하여 완전한 나를 이루게 한 ...
2025-07-0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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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교
한태리는 서울에 있던 기자교(언제 누가 창립했는지 알 수 없음)의 황해도 지부장에 임명되어 황해도 해주군 대차면 수동리에 지부를 설치하고 신도 5백 명을 얻게 되었는데 서울의 기자교가 소멸되자 이곳이 기자교 본부가 된 것이다. 기자교의 교지는 기자를 숭상하여 덕화를 받는 다는데 있었다. 신도들은 음력 매월 1일과 15일을 예배일 정하여 기자전(성전)에 모여 예배를 한다.
2025-06-3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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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변도설
대종교
본 도는 서일이 원방각(圓方角)의 삼묘(三妙)를 응용하여 진망(眞妄)의 이치를 도해한 것이다. 이 도설은 천신(天神)과 인물(人物)을 각각 상단과 하단에 그려 놓았으며 이 둘의 관계를 도해하였음을 보여준다. 먼저 천신의 본체에서 정(精)·성(性)·명(命)의 삼진(三眞)이 나온다. 이는 사람과 만물이 모두 천신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삼진은 사람이나 만물에 따라 치우침이 있어서 사람에게는 신(身)·심(心)·기(氣)의 삼망(三妄)이 나온다. 삼진과 삼망이 서로 맞서게 되어 촉(觸)·감(感)·식(息)의 삼도(三途)가 생겨나는데 이 삼도는 사람들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것으로 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
2025-06-0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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