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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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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

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龍華世尊彌勒佛甑山大道會)를 창립한 서원호(徐元浩 1912-1982)는 1912년 3월 26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증산교에 입도하여 여러 교파를 드나들며 증산교 신앙을 해왔다. 그러나 증산교인들이 인간 증산 강일순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데 불만을 품고 1975년 부산시 동구 수정 1동에서 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를 창립했다. 주로 젊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포교하다가 1982년에 사망했다. 그의 신앙의 대상은 용화세존미륵불이었다. 증산교에서 증산천사를 믿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 증산은 부처의 도호일 뿐이다. 그러기 때문에 증산이라는 사람을 믿고 따르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고 보고 신앙의 대상으로 용 ...

2025-07-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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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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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교

허욱(許昱 1887-1939 호 南松)이 창립한 삼덕교(三德敎)의 교리 핵심은 생화수기(生化水氣)와 생화도덕(生化道德)으로 집약된다. 생화란 자연과 만물이 거듭해서 낳고 기르는 이치를 말한다. 천지에 만물이 화육되는 이치와 같이 선조가 있은 후에 부모가 있고 부모가 있은 후에 내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선영에게서 받은 오행신(五行神)과 천지에게서 받은 혼백이 다 나의 마음 태극 중에서 출입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잠시라도 내 마음을 살피지 아니하면 칠정팔사(七情八邪)에 유인되어 외신객기(外神客氣)가 내 마음을 주제하게 되고 천지와 선영에게서 받은 정신을 상실해 버리고 만다. 그러므로 천지와 선영에게서 받은 지덕(至德 ...

2025-07-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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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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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의 가(生長の家)

타니구치 마사하루는 와세다 대학을 중퇴하고 신도계 신종교인 오오모토교(大本敎)의 교주보(教主輔) 데구치 오니사부로(出口王仁三郎)의 언설인 『영계모노가타리(霊界物語)』의 구술필기 전담은 물론 교단기관지의 편집주간을 맡았다. 그러나 국가로부터 제1차 탄압이 일어난 1922년 오오모토교를 탈퇴했다. 이후 철학 및 종교적인 방황을 하던 중 1929년 신의 계시를 받아 당시 유행하던 신사고(New Thought)류의 성공철학을 전 세계에 선포하고자 뜻을 세웠다. 다음 해인 1930년에 ‘생장의 가’라는 잡지에 신도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의 제 종교에 현대과학을 더하여 생명의 실상을 완성했다. 이후에도 진리적 언어의 힘에 의한 ...

2025-07-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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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대조사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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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태종

본서는 대한불교천태종의 창종자 상월 박준동의 법문을 수록한 책이다. 2011년 박준동의 탄생 100년을 기념하여 대한불교 천태종 원각불교사상연구원에서 편찬하였다. 원각불교사상연구원에서는 박준동의 녹음 법문자료와 기록 친견 제자 및 신자들의 증언 등을 바탕으로 박준동의 법문을 복원하였다. 본서의 구성은 제1장 마음 제2장 계율 제3장 대승보살 제4장 불자(佛子) 제5장 출가 제6장 수행 제7장 중생 제8장 관세음보살 제9장 구도 제10장 염불 제11장 일불승(一佛乘) 제12장 법화경 비유 제13장 천태수행(天台修行) 제14장 대비심다라니(大悲心陀羅尼)이며 각 장마다 5~8개의 법문이 편재되었고 총 법문수는 85개이다. 본 ...

2025-07-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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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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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상극은 오행의 상호작용을 총칭한 것으로 상생은 木生火(목생화)·火生土(화생토)·土生金(토생금)·金生水(금생수)·水生木(수생목)이며 상극은 木剋土(목극토)·土剋水(토극수)·水剋火(수극화)·火剋金(화극금)·金剋木(금극목)이다. 후한의 장제(章帝)가 백호관(白虎觀)에 학자들을 모으고 오경(五經)의 해석 차이를 논한 내용을 정리한 『白虎通』에서 오행의 상생과 상극에 대한 원리를 분명히 밝혀놓았다. 먼저 상생에 대해서는 나무가 마찰해서 불을 나오고 나무가 타고나면 재가 되어 흙이 나오고 흙이 모인 산에서 돌이 나오고 금을 녹이면 물이 나오고 나무는 물이 있어야 살아나올 수 있다는 논리로 상생(相生)을 풀이하였다. 상극에 대해 ...

2025-07-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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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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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중국 도교(道敎) 궁관(宮觀)의 하나로 삼청(三淸)은 도교에 있어서 신선이 사는 천공(天空)의 옥청(玉淸), 상청(上淸), 태청(太淸)을 말한다. 제각기 원시천존(元始天尊), 영보도군(靈寶道君), 태상노군(太上老君)이 있다고 한다. 증산계통의 종교들이 도교적 맥락에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건물이다.

2025-07-1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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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종대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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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본래 1923년에 토암이 건축한 웅장한 규모의 법당이 있었는데 1941년 신사사변(辛巳事變)으로 일제에 의해 강제로 훼철되었다가 그로부터 60년이 지난 2001년 훼철당한 빈터에 삼종대성전을 재건하였다. 중앙에 대도덕성사건곤부모의 존영을 모신 삼청루(三淸樓)가 있고 좌우에 각각 교화실이 있다. 대성전은 외9포에 내13포니 위 서까래 끝 모양은 삼각(△)형이고 중간 서까래 끝 모양은 네모(□)형이며 아래 서까래 끝 모양은 둥근(○)형이다. 앞 처마에 여의주를 머금은 여섯 마리 용은 황학동을 굽어보고 용마루 두 끝에 두 치미는 고래의 등 꼬리와 같다. 좌우편 교화실은 익공(翼工)집이니 서편 내실엔 신앙 천도자의 위패를 모셔 ...

2025-07-1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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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박자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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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교회

삼박자축복이란 본래 개신교 설교에서 자주 사용되던 말인데 특히 순복음교회의 조용기 목사에 의해 강조되었다. 그는 설교 때마다 “예수 잘 믿으면 영혼 구원뿐 아니라 물질과 건강까지 얻는다.”고 자주 외침으로써 이 표현은 순복음교회의 상징적 표어로 자리 잡게 되었다. 삼박자축복 표어가 한국에서 크게 퍼질 수 있던 또 다른 요소는 브루스 윌킨스(Bruce Wilkinson)가 저술한 『야베스의 기도』라는 책의 유행이었다. “야베스는 일가 가운데서 가장 세력 있는 사람이었다. …야베스는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이렇게 빌었다. ‘부디 저에게 복을 내리시어 제 영토를 넓혀주시고 손수 액운을 막아 어려운 일 당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

2025-07-0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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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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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삼문일답』은 1921년에 백포 서일이 삼사생(三思生)의 물음(問)과 일의자(一意子)의 답변(答)식으로 대종교의 교리를 타 종교와 비교 강론하고 ‘대종교의 진리’를 독특하게 논술한 것이다. 그는 『삼일문답』상·하편을 저술하였으나 1942년 일제가 대종교를 탄압하기 위해 조작한 임오교변 때에 일경에게 압수되었고 현재 그 서언만이 전해지고 있다.

2025-07-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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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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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교

시천교의 모든 의식에 사용되는 초학주 강령주 본주를 통칭하는 명칭으로 이를 21단주와 105염주에 맞추어 염송함.

2025-07-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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