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묵식
단군조선종천회
단군조선종천회(檀君朝鮮宗天敎)의 묵음(黙音)과 좌선을 일상생활 속에서 행하는 수련방법.
2025-07-0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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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결
도교
1980년대에 발견되었다는 일부의 내용만 알려졌을 뿐 전문의 면모는 베일에 싸여 있다. 비결 내용은 강증산이 미래 새 세상에서 인류를 구제하리라는 예언이다. 그러나 ‘문명개화’ 등의 용어 구사로 미루어 이것은 무학 자신의 글이라기보다는 그의 이름과 저서를 가탁한 조선 후기의 위서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천황‧지황‧인황 이후에 천하의 대금산인 모악산 아래에서 금불이 능히 말을 하고 육장의 금불이 변하여 강(姜=全+女)씨가 되리라. 만국을 살리는 계책은 남조선에 있으니 맑은 바람과 밝은 달빛 같은 금산사로다. 문명이 삼천국에서 열리어 교화하고 도술이 구만리까지 돌아 통하는도다.[天皇地皇 ...
2025-07-0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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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염송
무상교
무상교에서는 무법(無法)을 행하여 생각병과 몸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이 무상염송 즉 4가지 나의 맹세라고 한다. 무상염송은 우선 아침에 합장하고 ‘허공에 있는 무법님에게 무상행할 것을 맹서합니다’라고 하고 ‘나의 마음 찾아 모아 무상마음 이룩하세’ ‘나의 할 일 무정행(無定行: 진실에 따라 행함)을 가정행복 이룩하세’ ‘무상님 무정행을 나라부흥 이룩하세’ ‘나의 무상 무정행을 세계평화 이룩하세’라고 외우는 것이다. → 무상교 참조.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07-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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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대
김구연은 8세에 입산하여 찬운도사(餐雲道士) 도석선생(道石先生)의 지도를 받아 천문과 지리에 통달했다고 한다. 그러나 도석선생은 형체를 나타내지 않는 존재로 계시만 내려주는데 그의 계시에 의하면 머지않아 후천의 새 시대가 개벽될 것이며 이때 김구연이 개천궁(開天宮)의 영도자가 된다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김구연은 자신이 천자의 직성(直星) 자미성(紫微星)의 정기를 받았다고 해서 무자(戊字)를 따서 무법대를 짓고 자신의 호를 무송(戊松)이라고 했다. 또한 당시 김삼부(金三夫)라는 사람이 단군신사를 해석하면서 『천부경』이 사실 단군의 저술이 아니라 황제가 단군에게 전한 것이며 『천부경』81자에는 우주진행의 역대 교리가 ...
2025-07-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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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신조물주
보화교
무극신조물주(无極神造物主)는 김환옥(金煥玉 1896-1954 호 淸江)이 창립한 보화교의 신앙의 대상이다. 천지가 이루어지기 전 혼원무극시(混元無極時)에 스스로 유일한 존위신이 있었으니 이 존재는 전지전능하고 사사무애(事事無碍)하여 자재(自在)한 도리와 도기(道氣)로 이 세계를 조판한 조물주 곧 한울님이다. 한울님은 스스로 몸을 지어 남신(男身)으로 화출하니 태을진인(太乙眞人)으로 인간이 되었는데 이가 전 인류의 시조이신 단군(우리 국조 단군은 그의 먼 후예라 한다)이요 단군이 인수가 다하여 화천(化天)하여 첫 상제가 되었다고 한다. 이 상제께서 오랫동안 하늘을 다스리다가 1860년 4월 5일(수운 득도일) 하늘로부터 ...
2025-07-0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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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당
유교
명륜당(明倫堂)은 서울의 성균관(成均館)이나 지방의 각 향교(鄕校)의 주(主) 건물로 학생들이 모여서 공부를 하던 강당을 말한다. 성균관과 향교는 명륜당과 문묘(文廟 공자를 모신 사당) 그리고 기숙사인 동재(東齋)서재(西齋)로 이루어진다. 향교는 대체로 명륜당이 앞에 있고 문묘가 뒤에 있는 전학후묘(前學後廟)의 구조로 되어 있는데 성균관만은 명륜당이 문묘 뒤에 위치하고 있는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다. 성균관의 명륜당은 조선 태조 7년(1398년)에 처음 건립되었으나 1592년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고 지금 남아 있는 명륜당은 선조 말년에 다시 지은 것이다. 이곳은 성균관의 유생들이 강학(講學)을 하던 장소로 소과( ...
2025-07-0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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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경성야
세계정교
성야에는 진태양인 「한옛새해」의 자리에 「경존궁전」이 있고 거기에 경존 본존 성존 인존이 삼위일체로 있다. 「경존」은 망성경야에 스스로 계시는 세스팔다스 계옴이고 「본존」은 전유대계와 동성야를 통일 시키는 세스팔다스 마쁜내 계옴이며 「성존」은 성야에서 경존인 본존을 따라 대계에 강림하여 성야의 역사를 현세에다 이루는 세스팔다스 오베체빠 계옴이고 「인존」은 현세 즉 대계의 역사를 성야에다 이루는 세스팔다스 후일쓰맆 계옴이라 한다. 만경성야는 본래의 세계로 알려진 소위 인간과 사물의 인식현상 저쪽에 상존하는 그런 세계가 아니라 절대와 실상 및 본래와 존재를 끝없이 현실화시키는 ‘전유대계의 출산본래처’로 본다.
2025-07-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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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음제
신명유도
권정수가 창립한 신명유도의 대제. 매년 음기운이 가득한 10월 11일에 진행되는 대제로 전국 각지에서 수백 명의 한복입은 한학자들이 모여듦.
2025-07-0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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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광장
김중이 불도(佛道)에 입도했으나 마음에 맞지 않아 그만두었다. 그는 서울 종로에서 비어홀을 경영하면서 원주 대전 신도안 등에서 농장을 경영하였다. 1964년 서울시 종로 2가 자기가 경영하는 비어홀에 마음의 광장을 개설하고 그 뒤 농장이 있는 곳에 마음의 광장을 개설하였다. 그는 종교 신앙이란 사람끼리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데 있기 때문에 마음을 통하는 사람이 되고자하는데 창립의 목적을 두었다. 마음의 광장은 매주 토요일 강연회 형식의 모임이었으며 특별한 조직은 없었다. 따라서 경전과 특별한 교리가 없다. 모임의 목적은 모든 소원이 마음으로 이루어지게 하는데 두고 있는 마음신앙 종교라 할 수 있다.
2025-07-0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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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라엘(Rael: 우주인의 메신저라는 뜻)의 본명은 클로드 모리스 마르셀 보리롱(Claude Maurice Marcel Vorilhon)으로 1946년 9월 30일 태어났다. 그는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의 화산지역 '퓨이 드 라소라'(Puy de Lassolas)의 분화구 근처에서 유에프오(UFO)와 함께 나타난 한 외계인과 극적인 조우를 하였다고 한다. 그 외계인은 라엘에게 인류의 기원과 미래를 비롯하여 성서의 숨은 내용 등을 설명하고 인류를 창조한 외계인들(엘로힘: Elohim)의 귀환에 대비해 그에게 인류의 기원을 전 세계에 알리고 외계인을 맞을 대사관을 지을 것을 요청하였다고 한다. 또한 1975년 ...
2025-07-0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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