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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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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나철은 1916년 8월 4일에 구월산 삼성사(三聖祀)에서 천제를 올린 다음 대종교의 도통을 김교헌에게 전수한다는 내용을 남기고 오전 11시 폐기법(閉氣法)으로 별세하였다. 이때 그는 유서를 남기는데 유서는 ①순명삼조(殉命三條) ②유훈(遺訓:密諭) ③전수도통(傳授道通) ④유계장사칠조(遺誡葬事七條) ⑤가중유서(家中遺書) ⑥별봉유서(別封遺書) ⑦이세가(離世歌)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별봉(別封)한 유서가 63편이 있었고 중광가(重光歌) 54장(章)이 있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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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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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나정문은 1891년 11월 28일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칠동리 금곡에서 나철의 둘째아들로 출생하였다. 호는 일도(一島). 어려서부터 한학을 공부하였고 1909년 서울 선린상업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원산농공은행에서 2년 성진척식은행에서 6년간 근무하였다. 1909년 부친 나철에 의해 대종교가 중광되었을 때 입교한 이후 참교(參敎)·지교(知敎)·상교(尙敎)로 승질되면서 총본사에서 교적간행회(敎籍刊行會) 총무 천전건축주비회(天殿建築籌備會) 발기인 등 중책을 맡았다. 1942년 일제의 대종교 탄압을 위한 조작에 의해 발생한 임오교변으로 11월 19일 일본경찰에 검거되어 영안현서(寧安縣暑)를 거쳐 목단강경무처에 구금되어 15 ...

2025-07-0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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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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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교

김진성은 1918년경부터 시베리아 북해도 일본 등을 유랑하던 중 많은 어려움을 겪고 일종의 심령술(心靈術)을 얻었다고 했다. 이 심령술을 바탕으로 1924년 강원도 영월에서 지아교를 창립하게 되었다.

2025-06-3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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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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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종교 환조교 선덕학회

김정희는 1944년에 출생하였으며 호는 달선(達仙)이다. 1982년 3월 신철호 등 21명과 함께 태백산 기도를 가라는 하느님의 계시를 받고 태백산 제천당에서 기도를 드렸으며 이후 신철호와 함께 마리천산 제천단에서 세계종교를 중창하라는 하느님의 계시를 받았으며 1989년 세계종교를 창립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1995년 강화도 강화읍 신문리 175-2(갑곳)로 교단을 옮겨 교명을 ‘환조교(桓祖敎)’라고 하여 활동하였으며 1996년부터는 단군마니숭조회의 창립자인 황우연과 손잡고 ‘선덕학회’라는 간판을 내걸고 활동하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 ...

2025-06-3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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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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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대

김삼부는 단군신사를 연구한 사람으로 『천부경』에 대해 특이한 해석을 하였다. 곧 그는 『천부경』이 단군의 저술이 아니라 황제가 단군에게 전해준 것으로서 황제의 저술로 보았다. 또한 『천부경』의 81자에는 우주 진행의 역대교리(歷代敎理)가 들어있다는 수리론적(數理論的) 해석을 행하여 『십거도(十巨圖)』와 『만세불역지전(萬世不易之傳)』 등을 저술하였다. 무법대의 창립자인 김구연은 김삼부의 『천부경』 해석이 곧 자신이 새 시대의 개천주(開天主)가 될 것임을 해석한 것으로 여기고 그를 초청하여 무법대에 머물게 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 ...

2025-06-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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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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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불교

오방불교의 창시자

2025-06-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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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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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법(氣化法)은 신체단련을 핵심으로 하는 국선도(國仙道)의 수련법이다. 국선도는 고경민(청산선사: 1936~)이 1970년 설립한 최초 수련단체이다. 고경민은 14세에 산으로 들어가 20년간 이송운(청운도사)을 스승으로 한민족 고유의 수련법인 선도(仙道)의 신비로운 세계를 전수받았다고 하며 1967년 하산한 후 공공장소에서 제자들과 함께 각종 차력 시범 등을 보이면서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고 한다. 따라서 국선도는 초기에 외공(外功) 즉 체력단련에 중점을 두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후 국선도는 점차 단전호흡을 중심으로 한 내공(內功)을 강조하게 된다. 현재 국선도의 수련법은 내공과 외공으로 이루어졌다. 내공은 내적 ...

2025-06-3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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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침례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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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침례회

기독교침례회보의 2015년 현재 명칭은 침례신문이며 1955년 8월 19일 발행 당시의 명칭은 「침례회보」로서 1999년 9월 27일 「침례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했다. 1970년 7월 1일 운영난을 겪으면서 제169호 발간을 끝으로 폐간하였다. 그 뒤 7년여 만인 1977년 5월 7일 박경배 목사를 발행인으로 김용도 목사를 편집인하여 복간 제1호를 발행하였으며 1992년 5월 12일에는 「침례회보」를 「침례회신문」으로 변경 등록하고 보급지역을 국내외로 확대하였다. 1999년 9월 27일에는 다시 정기 이사회에서 「침례회신문」을 「침례신문」으로 변경했다.

2025-06-3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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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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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에 나오는 금화호역(金火互易)의 별칭.

2025-06-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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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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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적 입장의 역사는 존화주의와 사대사상에 젖어있다고 비판하면서 고기와 비기를 참고하여 서술한 역사서이다. 이 책의 구성은 서문·조판기(肇判記)·태시기(太始記)·단군기(檀君記)·만설(漫說)로 구성되어 있다. 「조판기」와 「태시기」에서는 환인(桓因)이라는 일대주신(一大主神)이 천지를 개창하고 환웅천왕(桓雄天王 일명 神市氏)이 태백산에 내려와 신정을 베푸는 과정이 서술되어 있다. 「단군기」에서는 환검(桓儉)으로부터 고열가(古列加)에 이르는 47대의 왕명과 재위기간 그리고 각 왕대의 치적이 서술되어 있다. 「만설」에서는 우리나라가 만주를 잃어버린 뒤 약소국으로 전락한 것을 개탄하면서 부강한 나라가 되기 위한 세 가지 조건을 ...

2025-06-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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