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한태리
기자교
한얼교 교조 신정일이 저술하여 1986년 편찬한 교리서.
2025-10-1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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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일광영농조합법인
전도관
기장 신앙촌이 건설된 이후 신앙촌 입주자들은 농산물을 자급자족할 수 있고, 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생산을 위해 기장 신앙촌에서 영농법인을 세웠다. 기장 신앙촌 주변 8만여 평의 농지와 산지에서 직접 생산한 농작물을 전도관내 신앙자들에게는 시중보다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나머지는 전국의 전도관(천부교회)에 공급한다.
2025-10-1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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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교천지종
한불교천지종은 최양옥의 종교경험을 배경으로 시작되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어떤 명의나 약으로도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렸다고 한다. 7세 때에 사망한 이웃집 할머니를 소생케 하는 기적을 행하게 된다. 그때부터 그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천산동자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고, 이때부터 환자를 만지면 치료되는 신통력을 보이게 된다. 그는 8세 때에 송광사에 입산하였다가 14세에 귀가한다. 이후 사회생활과 군복무를 마친 후에 다시 이름 모를 병에 걸리게 되어 명산대찰을 찾아다니며 입산기도와 수도생활을 계속했다. 1983년에 전라북도 군산시 서수면 축동리에서 ‘천지사’라는 절을 짓고 한불교천지종이라는 이름으로 종교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
2025-10-1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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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종교의 신비주의
신종교학
루돌프 오토(R. Otto, 1869~1937년)는 그의 저서 『성스러움의 의미(Das Heilige)』에서 성스러움과 마주했을 때의 인간은 ‘떨림, 두려움, 황홀함’을 수반하는 ‘누미노제’(numinose)경험을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많은 종교는 이러한 누미노제의 종교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한국의 신종교의 창시자들은 여러 가지 신비경험들을 통해 새로운 종교를 창시하였다. 그러한 신비경험을 토대로 사람들을 모아 공동체를 형성하였다. 공동체가 커지면 이 신비경험들은 교리라는 이론적인 측면, 공동체라는 사회적인 측면, 의례와 윤리라는 실천적인 측면들로 표상화(表象化)된다. 그러나 오늘을 살고 있는 종교인들은 창시자들 ...
2025-10-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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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조화세계종
한국불교조화세계종은 1997년 3월 18일 박정암의 주도로 창종되어, 초대 종정으로 월하, 총무원장에 박정암이 취임하였다. ‘한국불교조계종(韓國佛敎造界宗)’으로 약칭되며, 제주도 남제주군 남원읍 태흥1리 1180에 있던 대한불교아미타종(大韓佛敎阿彌陀宗, 종정 월하)을 산하에 소속시키고 있다. 불법승 삼보(三寶)를 신행하고, 아미타불을 신앙하여 정토에 왕생함을 기본교리로 하며, 『정토삼부경』, 『법화경』, 『금강경』을 소의경전으로 한다. 주된 신앙실천은 나무아미타불의 칭명염불이다. 산하 조직으로서 종정휘하에 입법기관인 종회, 교육기관인 교육원, 집행기관인 총무원이 있다.
2025-10-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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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미륵종(한국불교미륵선종)
한국불교미륵선종은 1985년 한국불교명화선원으로 설립되어, 1992년 8월 ‘한국불교미륵종’으로 창종되었다가 1992년 12월 다시 ‘한국불교미륵선종’으로 종단명을 변경하였다.
2025-10-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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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과제도
원불교
품과제도란 전무출신에 교무·도무·덕무의 세 품과를 두어 자신의 적성과 희망에 따라 원불교 교단에 공헌하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인재수급 제도의 체계화, 인력의 전문성 제고, 인력의 합리적 관리운영을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그러나 품과제도는 도입에 대한 낮은 지지도, 제도의 실효성 부족, 전무출신들 간의 서열화·계급화, 교무들의 전무출신규정에 따른 도무, 덕무로의 품과 전환 기피, 도무·덕무들에 대한 차별대우, 도무품과의 교무품과의 구제 방편화, 필요한 전문 인력들의 유입 부족 등 갖가지 문제점을 노출하며, 제도를 도입한 지 20년이 다 되어 가지만 정착을 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전무출신은 ‘교무’로 단일화하자, 도무· ...
2025-10-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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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수도장
대순진리회
종단 대순진리회의 주요 수도장의 하나로서 경기도 포천시에 소재하고 있다. 연건평 5,098평에 영대를 포함 9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1992년 3월에 기공식을 하고 4월에 영대 상량식을, 그리고 동년 7월 23일(음력 6월 24일) 포천수도장을 완공하였으며, 강증산 구천상제의 화천치성 겸 봉안치성을 드렸다. 본 도장이 위치한 이곳은 신선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단이 있어 선단리(仙壇里)라 불리며, 포천의 명산인 왕방산(旺方山) 남쪽 기슭에 신선이 책을 보고 있는 형세라 선인독서혈(仙人讀書穴)로 불리는 곳이다. 1994년부터 수도인들의 신앙심 고취와 자질 향상을 위한 수강(受講)이 실시되고 있다. <참고문헌> 『대순진리회요 ...
2025-10-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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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신
마을과 집안의 터를 수호한다. 농경생활의 중심인 토지를 관장하는 사(社, 토신)에 대해 제사를 지내는 것은 오랜 풍습이다. 토지신은 풍작을 기원하는 대상일 뿐 아니라 집안과 마을의 대소사에 관여한다. 나라에서는 곡식의 신인 직(稷)과 더불어 사직단(社稷壇)을 세워 정기적으로 제사를 지낸다. 토지신은 또 저승세계의 관료(官僚)로서 사후(死後)의 세계를 관장한다고도 믿어졌다. 민간에서의 터주신은 집터의 주재신으로 토지신에 해당한다. 터주신은 집 뒤편의 터주가리에 모신다. 지신밟기는 토지신에 대한 고사이면서 동시에 그 기운을 누르는 풍속이다.
2025-10-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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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진인
보화교
태을진인(太乙眞人)은 보화교(普化敎)의 신앙의 대상인 무극신조물주(无極神造物主)의 인간화한 존재 즉 단군이다. 태을진인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고 사사무애(事事無碍)하여 자재(自在)한 도리와 도기(道氣)로 이 세계를 조판하고 스스로 몸을 지어 태을진인(太乙眞人)으로 인간이 되었는데 바로 인류의 시조인 단군이다. 태을진인은 조판(肇判)의 기본진리에 입각한 제반 이법(理法)을 가르치니 시사(始師)이며 시군(始君)이다. 단군이 인수(人壽)가 다하여 화천(化天)하니 이가 바로 첫 상제였다고 한다. 이 상제께서 오랫동안 하늘을 다스리다가 하늘로부터 지상에 내려와 수운의 육신에 강림하였고, 다시 증산에게 강림하였고, 그 후 또 다시 ...
2025-10-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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