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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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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신앙대본사

배선문은 1933년 6월 27일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했다. 9세 때 초등학교에서 그림그리기 시간에 태극기를 그린 것이 화근이 되어 3일간 벌을 받게 되는데 이 사건이 계기가 되어 민족과 국가를 생각하게 되었고 이후 그가 입산수도하여 민족사상과 단군사상을 기반으로 한 종교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단군신앙을 하게 된 이유로 어려서 할아버지한테 받은 『단기고사』를 읽은 것도 한 영향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군복무를 마친 1958년부터 5년간 입산수도한 끝에 깨침을 얻어 1962년 강원도 평창의 청학산 기슭에 ‘청학시교당’을 개설하였으며 이후 전국 각지에 선원을 개설하고 신자를 두었다. 1959년에는 두타산 무명동굴에서 ...

2025-07-0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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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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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보천교의 차경석(車京石)이 급증하는 전국의 교인을 효율적으로 통괄하기 위해 1916년에 24방주제를 도입하여 핵심 간부 24인(방주)을 임명하였다. 1919년에는 경상남도 함양의 대황산록에서 고천제를 올리면서 24방주제를 60방주제로 확대하였다. 60방주는 금·목·수·화의 4방주 동·서·남·북의 4방주 춘·하·추·동의 4방주 그리고 24포주(胞主) 24운주(運主) 등을 말한다. 60인의 방주들에게는 각 방면(方面)을 새긴 상아방인(象牙方印)과 방철(方鐵) 즉 선추(扇錘)를 주었다. 각 방주 아래에는 1명의 대리(代理) 1인과 6명의 육임(六任)을 두었다. 대리와 육임에게는 교첩(敎帖)과 상아직인(象牙職印)을 주었다. 육 ...

2025-07-0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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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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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군교

원군교(元君敎)를 창립한 박인택(朴仁澤)은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나 일찍이 보천교를 신봉했으나 거기에서 나와 같은 교인 홍순옥(洪淳玉)과 함께 증산 강일순을 받드는 교인을 규합하여 1933년 전라북도 부안군 산내면 지서리에 교당을 짓고 원군교라 하며 활동했다. 그러나 곧 소멸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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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이전국신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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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울라의 육성을 통해 하느님의 계시가 내렸다고 믿는다. 아랍어로 계시된 <카타베 악다스> (지성서), 윤리적 가르침을 담은 <숨겨진 말씀>, 신학적 가르침을 다룬 <케타베 이깐>(확신의 서) 등이 있다. <참고문헌> 「종교적 방향성과 칼 융의 원형: 한국 이슬람과 바하이신앙을 중심으로」(안신, 『종교연구』 53, 2008). 「바하이신앙의 평화론 연구」(안신, 『신종교연구』 19, 2008) 「바하이신앙과 기적수업의 선교론 비교」(안신, 『신종교연구』 27, 2012)

2025-07-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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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하생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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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하생경』을 중심으로 하는 신앙이다. 말겁의 시대에 도솔천에서 미륵이 인간 세상에 하생하여 민중을 구제한다는 신앙을 말한다. 미륵신앙은 수나라시기부터 알려지기 시작해 당나라시기에 신앙되기 시작했고 미륵하생신앙은 중국에서는 원나라시기에는 미륵하생신앙을 중심으로 민란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청나라까지 이어진다. 대표적인 것이 백련교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기 절간 노예인 무적의 미륵운동 만적과 만소의 궐기가 있었고 조선 숙종시기에 승려 여환과 무녀들의 비밀결사가 미륵신앙을 내세워 민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민중들에게 미륵은 혼란한 세상을 구제할 구세주로 신앙되었다.

2025-07-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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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독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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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천도교 제4대 대도주였던 춘암(春菴) 박인호(朴寅浩)가 8월 14일 천도교의 주요 간부들을 모아 민족정신사의 회복과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일제의 패망을 기원하는 기도운동을 전개하도록 하면서 시작된 독립운동이다. 1929년 후반기부터 일제의 패망과 조국의 광복을 기원하는 기도문을 아침·저녁 식고(食告) 때 외도록 하고 유사시에 대비한 독립자금을 모금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었다. 1936년에는 이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게 된다. 전국 각지에서 기도와 아울러 독립운동자금을 비밀리에 모금하게 된다. 일본경찰의 감시를 피하기 위하여 ‘일제 패망’이라는 문구 대신에 ‘동양평화의 기초가 하루 빨리 확립되도록 기원한다.’ ...

2025-07-0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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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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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전

「무극대도가」는 명부전의 교리를 집약적으로 담고 있다. 그 내용의 대강은 강한 민족 주체의식과 후천선경으로 집약된다. 물질위주의 서양이 망하고 동양 도덕국가가 이 땅에 건설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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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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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무당 참조.

2025-07-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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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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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관음종

대한불교관음종 총본산인 묘각사는 대중 불교 운동을 지향한 법화신앙의 중심사찰이다. 묘각사는 대불보전 원통보전 낙가선원 석굴암 산신각 그리고 마애관음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허 대종사의 사리탑과 법성보살의 공덕비가 조성되어 있다. 2002년 세계 월드컵 대회 때부터 전통불교 문화체험인 템플스테이 사찰로 지정된바 있다. 묘각사의 전각으로 정식명칭은 신중단이며 칠성각이라고도 한다. 본 전각은 벽면에 창호를 두지 않아 내부가 마치 석굴의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중앙에 석불로서 칠성여래를 모시고 주불을 둘러싸고 각 벽면에 양각된 팔부신장상을 한구씩 배치하고 있다. 묘각사는 원래 1930년 5월 태허 홍선에 의해 창건되었는데 1997 ...

2025-07-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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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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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유도

권정수가 창립한 신명유도의 대제. 매년 음기운이 가득한 10월 11일에 진행되는 대제로 전국 각지에서 수백 명의 한복입은 한학자들이 모여듦.

2025-07-0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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