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부여단군제단
강화는 부여지방에 알려진 역학자(易學者) 이후영(일명 달(達), 호 야산(也山))의 제자이다. 이후영은 새로운 역리(易理)를 내세워 김일부(金一夫)에 비견할 수 있고, 새로운 시대의 문화생활을 지배할 최고의 역리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한민족은 국조 단군을 신봉하여야 보본(報本)의 의(義)와 민족의 도의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1951년 자신의 주거지인 부여군 은산면 옥가리에 소규모의 제단을 설치하고 개천절에 제향을 올리다가 1958년에 사망하였다. 이후영의 유지를 계승한 강화(姜和)는 1964년 부소산(扶蘇山) 남쪽에 있는 자신의 집에 소규모의 단군제단을 설치하고 동지 약 50여 명을 규합하여 개천절 제향 ...
2025-07-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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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종지
보천교
1934년 5월에 차경석이 전문사(典文司)를 통해 발표한 강령과 주의 목적 등을 말한다. 교리는 인의(仁義) 강령은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 등이며 주의는 상생(相生) 목적은 대동(大同)이다. <참고문헌> 『대도지남(大道指南)』(임용순,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 1952)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보천교」(이강오 『전북대학교논문집』 제8집, 전북대학교, 1966)
2025-07-0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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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승천
여호와새일교
여호와 새일교에서는 종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종말의 시기가 되면 2차례에 걸쳐 부활이 이루어지는데 1차에 부활하는 자들은 왕권을 받아 왕국 조직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한 것이고 2차 부활은 심판을 위한 부활로 모든 사람들이 부활하여 심판을 받고 천국과 지옥에 갈 사람들로 나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까지 죽지 않고 살아있는 사람들 가운데 새일교단의 교리를 충실히 행하던 14만 4천명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지 않고 하늘에 나타나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해 그대로 변화하여 승천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변화승천하는 신도들을 변화성도라고 부르며 이들은 1차에 부활한 자들과 함께 지상천국에서 통치권을 행사한다. 이들을 정치에 ...
2025-07-0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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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뢰아사람
기독교 성락교회
1984년 ≪성락≫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행 1985년 ≪베뢰아≫로 명칭 변경되었다. 1998년부터 ≪베뢰아사람≫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변경되어 현재에 이른다. 성락교회 홈페이지에는 베뢰아 사람의 신앙을 모범으로 하여 성령을 깨닫고 성경을 닮는 신앙운동을 지향하며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는 신앙지라고 소개되어 있다. 김기동은 귀신을 제 명이 차기 전에 죽은 불신자의 사후(死後) 영혼으로 보고 모든 질병의 원인을 귀신이 인간의 몸에 붙어서 생기는 것으로 상정하며 축귀의 행위를 통해 치병을 도모하는 독특한 ‘귀신론’을 전개한다. 이 같은 그의 사상은 기관지인 ≪베뢰아사람≫ 및 다종의 저술을 통해 주장되었다.
2025-07-0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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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종보
대한불교법화종
대한불교법화종에서 발행한 신문.
2025-07-0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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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방도체
대한불교미륵종
대한불교미륵종(大韓佛敎彌勒宗)을 창립한 김계주(金桂朱 1896-1950 호 洪原)는 교단의 조직을 백방도체라는 100방도주제로 짜서 보천교의 60방주제를 능가하는 교단을 만들려했던 것이다. 백방도체란 24절후(節侯) 28수(宿) 24방위(方位) 12성수(星宿) 4계(季) 4방(方) 5행(行) 곧 101에 응하는 101인의 방주(方主)를 두어 각 방주 밑에 각기 1만 명의 도인을 거느리게 하는 조직이니 100을 넘는 1은 교주의 자리로 보았다. 4계란 춘하추동을 4방은 동서남북을 5행은 금목수화토를 12성수란 12개의 별 즉 건ㆍ제ㆍ만ㆍ평ㆍ정ㆍ집ㆍ파ㆍ위ㆍ성ㆍ수ㆍ개ㆍ폐(建除滿平定執破危成收開閉)를 말한다. 도를 실천하는 체와 ...
2025-07-0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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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교회통
이 책은 다양한 종교를 불교의 교리를 기준으로 비교하면서 각 종교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서술하고 있다. 제1편은 불교를 기준으로 다양한 종교의 교리를 비교한다면 제2편은 불교에 대한 비판을 변명하고 있다. 제1편의 내용을 예를 들면 제1장은 도교와 불교를 비교하면서 두 종교의 입장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서술하고 있으며 제2장에서는 무교(巫敎)와 불교를 비교하면서 무교의 신은 그 자체가 신앙의 대상이며 불교의 신은 불법을 수호하고 신봉하는 호법신(護法神)의 성격을 지니고 있음을 밝혔다. 제2편 대변편(對辨篇)은 불교를 비판하는 기존의 논리들을 가져와 변별하고 불교 자체의 교리에 대한 비판의 논리를 가져와 해명하고 있다.
2025-07-0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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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민족문화연구원
박노철은 단군신명에 의해 받은 영적인 능력으로 치병능력을 얻은 후 많은 신자를 거느리게 되자, 1958년 갑동 뒤 산 위에 기도막을 짓고 단군을 모시다가 산에 올라가는 불편을 덜기 위해 산 아래로 건물을 옮겨 짓고 단군을 모시며 명칭을 ‘단군대황전’이라 하였다. 그러나 그 해 박노철은 서울에 있는 대종교본사와 교섭하여 본교를 대종교의 지부로 해 줄 것을 청원하였으며, 이후 ‘대종교삼선시교당’이라는 간판을 걸게 되었다. 1965년 박노철은 우종설(禹鐘卨)의 협력을 얻어 『단군예절교훈팔리삼백육십육사』를 간행하게 되는데, 이 경전 발간 후 본전 건물에 ‘단군예절교훈팔리삼백육십육사발간소’라는 간판과, ‘배달민족문화연구원’이라는 ...
2025-07-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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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영
불교
법명은 정호(鼎鎬) 자는 한영(漢永) 호는 영호(映湖)·석전(石顚)으로 1870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출생하였다. 경서(經書)를 배우다가 19세에 전주 태조암(太祖庵)에 들어가 승려가 되었다. 1900년부터 구암사·백양사·법주사·화엄사·범어사 등에서 불경을 강의하였고 1908년 쇠퇴한 불교를 중흥시키기 위해 임제종(臨濟宗) 운동을 전개하며 불교개혁을 추진하였다. 1911년 해인사 주지 이회광(李悔光)이 일본 조동종(曹洞宗)과 연합하려 하자 오성월(吳惺月)·한용운(韓龍雲) 등과 임제종 정통론을 내세우며 이를 저지하였다. 이후 1912년 중앙불교전문학교 교장에 취임하였고 1913년에는 『해동불교』를 창간하여 불교의 혁신과 불 ...
2025-07-0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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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인
금강대도
인물
2025-07-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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