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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농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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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1920년대 보천교에서 전국의 장구잽이와 쇠잽이 등을 선발하여 ‘보천교 농악단’으로 재조직하였다. 차경석은 보천교농악단으로 하여금 풍물굿을 자주 열게 하였으며 남선과 북선으로 패를 갈라 기예를 겨루도록 하였다. 보천교 농악단의 기예를 보기 위해서 교인뿐 아니라 인근의 수천 명의 사람들이 보천교 중앙본소로 몰려들었다고 한다. 차경석은 상쇠잽이의 머리 매는 방법이나 12발 상모 돌리는 것을 직접 지도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보천교농악단은 좌우로 상쇠잽이 12명씩 24명 장구잽이 역시 좌우로 12명씩 24명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외에 나발과 소고 북 피리 무당 날나리 징 등을 포함하면 그 규모는 100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

2025-07-0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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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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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1934년 5월에 차경석이 전문사(典文司)를 통해 발표한 강령과 주의 목적 등을 말한다. 교리는 인의(仁義) 강령은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 등이며 주의는 상생(相生) 목적은 대동(大同)이다. <참고문헌> 『대도지남(大道指南)』(임용순,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 1952)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보천교」(이강오 『전북대학교논문집』 제8집, 전북대학교, 1966)

2025-07-0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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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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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각세도에서 신도들이 수련할 때에 외우는 주문의 하나. 내용은 현재 전해지지 않고 있음.

2025-07-0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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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뢰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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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락교회

1984년 ≪성락≫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행 1985년 ≪베뢰아≫로 명칭 변경되었다. 1998년부터 ≪베뢰아사람≫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변경되어 현재에 이른다. 성락교회 홈페이지에는 베뢰아 사람의 신앙을 모범으로 하여 성령을 깨닫고 성경을 닮는 신앙운동을 지향하며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는 신앙지라고 소개되어 있다. 김기동은 귀신을 제 명이 차기 전에 죽은 불신자의 사후(死後) 영혼으로 보고 모든 질병의 원인을 귀신이 인간의 몸에 붙어서 생기는 것으로 상정하며 축귀의 행위를 통해 치병을 도모하는 독특한 ‘귀신론’을 전개한다. 이 같은 그의 사상은 기관지인 ≪베뢰아사람≫ 및 다종의 저술을 통해 주장되었다.

2025-07-0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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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민족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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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철은 단군신명에 의해 받은 영적인 능력으로 치병능력을 얻은 후 많은 신자를 거느리게 되자, 1958년 갑동 뒤 산 위에 기도막을 짓고 단군을 모시다가 산에 올라가는 불편을 덜기 위해 산 아래로 건물을 옮겨 짓고 단군을 모시며 명칭을 ‘단군대황전’이라 하였다. 그러나 그 해 박노철은 서울에 있는 대종교본사와 교섭하여 본교를 대종교의 지부로 해 줄 것을 청원하였으며, 이후 ‘대종교삼선시교당’이라는 간판을 걸게 되었다. 1965년 박노철은 우종설(禹鐘卨)의 협력을 얻어 『단군예절교훈팔리삼백육십육사』를 간행하게 되는데, 이 경전 발간 후 본전 건물에 ‘단군예절교훈팔리삼백육십육사발간소’라는 간판과, ‘배달민족문화연구원’이라는 ...

2025-07-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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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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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총지종

밀교연구소는 불교총지종 통리원 산하의 연구기관이다. 현교와 밀교의 경전과 율장과 논서의 번역과 밀교문헌 수집 편찬 저술 발행 등으로 밀교를 홍포하고 종단의 교상(敎相)과 사상(事相)을 연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주요사업으로는 1) 밀교 홍포에 관한 서적 편찬 저술 2) 밀교 포교를 위한 강술회 개최 3) 교리(敎理)와 의식(儀式)의 연구 개발 및 운용 4) 역경 및 간행물 발간 5) 밀교 교리 강좌 개설 및 운용 6) 수행법 및 포교 프로그램 연구 개발 및 운용 7) 종단교상과 사상 밀교연구를 위한 제반 활동 8) 종단발전과 교화활성화를 위한 기타 필요한 사업 등이다. 참고문헌 : 불교총지종 홈페이지 http://c ...

2025-07-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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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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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종교

세계종교에서는 정례의례로 독립운동선열 추모식(양 3월 1일) 산신대제(음 3월 3일) 어천절 풍년기원제 및 마니산 대제(양 3월 15일) 애국선영대제(양 6월 6일) 칠성대제(음 7월 7일) 백중조상천도대제(음 7월 15일) 용왕대제(음 9월 9일) 개천절(제천절) 태을산제천제(음 10월 3일) 국신대제 및 조상합동위령제(음 10월 15일) 등을 지내며 미륵대제를 음력 4월 8일 석가탄신일에 지낸다. 의례의 내용을 통해 볼 때 세계종교는 단군계 신종교이면서도 불교와 도교적인 성향까지 폭넓게 수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

2025-07-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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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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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본 단체는 경기도 개성부 남산정 351번지에서 1927년 이중윤(李重胤) 등이 무녀로 하여금 천조대신과 단군을 숭신으로 하고 경신(敬神) 박애 시대순응을 신조로 하여 생활의 향상 개선을 꾀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무녀의 단체로서 조직한 것이다. 그러나 이렇다 할 활동 없이 곧 쇠퇴하여 유명무실하게 되었다. 1934년 8월말 포교소 1개 지구 1개 교도수 여자 30명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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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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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으로 들락거릴 수 있는 잡귀나 부정 등 액살(厄煞)을 막아주거나 복을 들여오는 구실을 한다. 문간신 문전신 수문신 문장군 문간대감 등으로도 불린다.

2025-07-0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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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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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에서는 1911년 단군의 고적(古蹟)과 영적(靈蹟)을 조사하여 정리하였다. 이는 크게 네 가지 구역으로 구분되는데 백두산 일대·길림성 일대·성경성 일대·흑룡강성 일대이다. ①백두산 일대는 영궁과 고경각 불함지(북쪽 돌문이 모두 그 자취) 내도산과 외도산(이적) 송풍나월(松風蘿月) 등지 각 곳 고구려 고성·고려성·삼한돌비석(고적) 등이며 ②길림성 일대는 영천 목엽산 단군묘(요태조가 건립한 고적) 삼성산 단성부와 단운성(고적) 철령 수림 중의 고묘사는 태고적 단신제의 유허(고적)이며 ③성경성 일대는 통화현 단군묘(고적) 광녕현 고평양(단군이 제사하던 도시·고적) 요서지방 유주의 의무려산 아래(고적)이며 ④흑룡강성 일대 ...

2025-07-0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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