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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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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인물

2025-07-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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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증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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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증산교(彌勒甑山敎)를 창립한 정삼룡(鄭三龍 1910-?)은 1910년 충청남도 서산에서 출생했다. 어려서부터 타고난 여장부로 성격이 활달한데다 신기마져 있었다. 1954년 신병(神病)으로 36일 동안 기도를 하던 중 증산 강일순의 영과 통령(通靈)이 되어 증산의 도를 전하라는 천명을 받았다고 하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치병활동을 했다. 그러다가 1969년 도생들을 모으라는 증산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며 자신은 증산의 화신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논산군 두마면 석계리에서 본교를 창립하고 교조를 증산 자기는 2세 교주라 했다. 1974년에는 세계정세에 크게 이변이 있을 것이라 예언하는 가하면 멀지 않아 인류는 한복을 입고 ...

2025-07-0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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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해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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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김갑조는 1957년 전남 광양의 백운산 영대암(靈大庵)이라는 암자 터에 움집을 짓고 100일 수련을 하던 중 1958년 음력 2월 24일 도통을 하게 된다. 이 무렵 김갑조는 하늘의 명을 받아 쓴 「봉명서(奉命書)」와 「만민해원경(萬民解寃經)」 등을 저술하였고 이후 「집중서(執中書)」와 「유불선이 합일한 봄시절」 등을 저술했다. 특히 도조 강대성의 「신화경(神化經)」을 주석한 「춘심경(春心經)」 「해인경(海印經)」을 풀이한 「해인경해(海印經解)」 그리고 강대성 부부자삼인(夫婦子三人)의 생사교역(生死交易)이 갖는 의의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수도성인의 생사고생하신 근본」과 「강대성 부부자삼인 실지내력」 등의 저술은 갱정유도 ...

2025-07-0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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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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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교화종

대한불교교화종에서 발행한 주간지.

2025-07-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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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수호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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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단군전

조용승이 중심이 되어 창립한 왜관단군전에서는 1965년 당시 군수 이우택(李愚澤)의 협조로 자금을 모아 전내(殿內)에 독립수호비를 세웠다. 비문의 내용은 독립수호(獨立守護) 민족단결(民族團結) 도덕건설(道德建設)로 되어 있다. 독립수호는 ‘자손들이여 천지와 같이 이 나라에 살 것이로다. 그 끝까지 이 나라 독립을 수호하리’이고 민족단결은 ‘정신통일하여 그 정신으로 나라 독립을 수호하고 나라 부(富)하고 민강(民强)하리’이며 도덕건설은 ‘홍익인간의 대도로 만방(萬邦) 인류를 구하고 나라 빛내리’이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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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총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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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onghwajong.org/

2025-07-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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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정토종포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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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정토종은 1965년 11월 18일 정토종포교원이라는 명칭의 불교단체로 등록하였고 1966년 11월 24일 대한불교정토종포교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가 1972년 10월 30일 대한불교정토종으로 등록한다. → 대한불교정토종

2025-07-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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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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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태종

→ 남익순

2025-07-0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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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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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사회적 기능으로 흔히 언급되는 것은 사회통합 기능이다. 그러나 다양한 종교와 가치관이 동시에 공존하는 현대 사회에서 종교의 사회통합 기능을 기대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에 반해 현대사회에서 스포츠와 민족주의(국가주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국가적인 스포츠 이벤트나 국제관계 마찰로 야기된 민족적 감정은 해당 사회의 구성원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가치관과 이념적 성향을 초월하여 이들에게 국가적 민족적 일체감(정체성)을 부여함으로써 사회적 통합을 가능케 하여 일종의 대체종교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개인적인 차원에서 종교의 역할은 개인에게 삶의 목적과 의미를 부여하고 이에 부합되는 ...

2025-07-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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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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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는 홍암 나철이 중광한 이후 일제의 탄압에 의해 만주와 연해주 중국 본토 등에서 활동할 수밖에 없었다. 1919년 3·1운동 이후 만주를 중심으로 독립군의 무력항쟁이 활발하게 전개되자 일제는 중국 동북삼성의 정권 담당자였던 장쭤린[張作霖]과 삼시조약(三矢條約)을 체결하고 만주의 조선인들을 본격적으로 탄압하였으며 당시 독립군의 주동세력이었던 대종교는 큰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1926년 12월에는 길림성장 겸 독군인 장쭤샹[張作相]이 조약을 이행한다는 명목하에 ‘대종교포교금지령’을 발포하면서 만주에서 대종교의 포교활동은 불법이 된다. 그러다가 1933년 1월 당시 대종교의 도사교였던 윤세복은 포교사업의 재개를 선언 ...

2025-07-0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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