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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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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인물

2025-07-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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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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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종교

세계종교에서는 정례의례로 독립운동선열 추모식(양 3월 1일) 산신대제(음 3월 3일) 어천절 풍년기원제 및 마니산 대제(양 3월 15일) 애국선영대제(양 6월 6일) 칠성대제(음 7월 7일) 백중조상천도대제(음 7월 15일) 용왕대제(음 9월 9일) 개천절(제천절) 태을산제천제(음 10월 3일) 국신대제 및 조상합동위령제(음 10월 15일) 등을 지내며 미륵대제를 음력 4월 8일 석가탄신일에 지낸다. 의례의 내용을 통해 볼 때 세계종교는 단군계 신종교이면서도 불교와 도교적인 성향까지 폭넓게 수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

2025-07-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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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여성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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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

문명이 일대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다고 보고 물질과 정신을 통합하는 새로운 미래 문명을 모색하는 단체인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모임(미내사 클럽)’의 자매 단체이다. 미래여성클럽은 2001년 12월에 발족했으며 2002년 1월부터 서울시 여성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지역통화 운영자 교육’을 시작하는 등 미내사클럽에서 도입한 에프엠지역통화시스템의 보급에 적극 동참해왔다. 미래여성클럽에서는 물질과학과 정신과학의 첨단 정보를 소개하고 창조적 과학 예술 의식을 일깨운다는 미내사클럽의 기본 취지에 따른 여러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지역통화 활동 외에도 황토염색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왔다.

2025-07-0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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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 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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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

미내사(“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축약어) 클럽은 한국에서 신과학(New Science 혹은 New Age Science)을 전파하고 있는 단체이다. 미내사의 로고에서 7개의 푸른색 나선형은 보이는 세계의 에너지를 흰색 나선형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상징하며 이 둘이 황금비율로 서로 맞물려 돌아가고 있음을 표현한다고 한다. 로고 아래 부분의 황금색은 이러한 가시(可視)와 불가시(不可視)의 세계를 떠받치고 있는 근원의 세계를 의미한다고 한다. 더불어 확장하는 나선형은 창조적인 과학과 예술 그리고 창조적인 의식을 깨운다는 미내사의 목적을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2025-07-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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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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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학에서는 천체계의 회전순환운동이 한 궤도를 마치려면 약 2만6천년의 시간이 걸리며 이 궤도를 황도(黃道: Zodiac)라고 부른다. 황도는 다시 12좌(座)로 나뉘는데 한 자리에서 다른 자리로 옮겨가는데 2천1백년이 걸리는데 이를 한 ‘시대’(Age)라고 한다. 현재는 물고기좌가 끝나고 물병좌로 건너가는 '새로운 시대’(new age)로 커다란 사회적 정신적(영적) 변환이 일어난다고 한다. 70년대 서구에서 주류 (제도)종교에 대항하여 등장한 대안적 종교문화운동인 ‘뉴에이지’(New Age)의 명칭도 이러한 점성학적 시대인식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즉 서구사회를 지배하던 그리스도교는 인간 구원의 수단으로써 그 수명을 ...

2025-07-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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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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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본 단체는 경기도 개성부 남산정 351번지에서 1927년 이중윤(李重胤) 등이 무녀로 하여금 천조대신과 단군을 숭신으로 하고 경신(敬神) 박애 시대순응을 신조로 하여 생활의 향상 개선을 꾀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무녀의 단체로서 조직한 것이다. 그러나 이렇다 할 활동 없이 곧 쇠퇴하여 유명무실하게 되었다. 1934년 8월말 포교소 1개 지구 1개 교도수 여자 30명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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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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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살고 있는 사회는 사회마다 특수한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상대방 문화의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태도는 프란츠 보아스, 루스 베네딕트,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등의 인류학자들을 통해 강조되어 널리 알려졌다. 문화상대주의는 최근에 외국인 이주민들이 증가한 한국 사회에서 요구되는 다문화정책의 기본적인 토대를 이루고 있다. 문화상대주의는 상대방 종교를 존중하는 종교다원주의와도 일정한 관계를 갖는다. 예를 들어 최근 한국에는 동남아시아 노동자들의 이주가 증가하였는데,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는 것이 그들의 종교인 이슬람 존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2025-07-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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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씨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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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문씨부인은 갱정유도의 도조 영신당주 강대성의 부인으로 1918년 강대성과 부부의 연을 맺고 아들 용학(龍鶴)을 낳았다. 문씨부인은 아들과 함께 강대성의 구도과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부부자삼인(夫婦子三人)의 생사교역(生死交易)이라는 천지대공사를 수행했다. 문씨부인은 1930년 음력 5월 4일 생사교역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죽음을 맞게 되며 이 과정에서 문씨부인의 영혼은 강대성의 영혼과 서로 바꾸게 된다. 문씨부인의 육체적 죽음은 강대성의 영혼이 천상으로 올라가 천상일기를 이끌고 해원을 기다리면서 공난간에 머물기 위해 필요했다. 그런가하면 강대성의 육체로 오게 된 문씨부인의 영혼은 1954년 8월 16일 강대성이 선화하는 ...

2025-07-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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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종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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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쟁에서 청에 대한 일본의 승리는 곧 서구문명의 승리로 간주되면서 동도서기론이 약화되고 급진개화파가 득세하는 계기가 되었고 김옥균 박영효 등 개화파들 사이에 유교를 중심한 중화문명에 패배를 안겨준 서구문명의 원천을 기독교에서 찾는 문명종교론이 유통되었다. 기존에 척사론이나 동도서기론이 야만으로 인식하던 기독교를 부국강병을 위해 유용한 문명 교화의 수단으로 고려하기 시작했고 기독교를 서구문명의 정신적 힘이며 문명의 기호로 간주하는 새로운 문명담론이 부상하였다. 이러한 문명종교론은 개항기 기독교 선교사들에게 효과적인 선교전략이었을 뿐 아니라 고종이나 개화파의 부국강병에 대한 염원 황폐한 현실에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 ...

2025-07-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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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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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문공신파

증산교문공신파(甑山敎文公信派)를 창립한 文公信(1879-1954 호 瀛祥)은 1879년 7월 13일 전라북도 정읍군 계동(태인면 궁사리라는 설도 있음)에서 태어났다. 아명은 용남(用南)이요 커서는 공신이라 했다. 증산 강일순의 종도가 된 후로 증산으로부터 영상이란 호를 받았다. 그는 일찍이 천주교에 입교하여 세례를 받았고 동학에 가담하여 흥덕과 부안의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그러다가 1906년 증산을 만나 종도가 되었다. 문공신은 증산의 종도가 된 후로 400여석 하던 재산을 모두 증산의 수종을 드는데 썼다고 한다. 특히 증산의 천지공사에 적극협력 하였다. 증산이 1909년에 사망하자 그는 수도에만 전념하였다. 그는 덕 ...

2025-07-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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