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부인
천도교
천도교 개벽사에서 부인들의 교양교육을 목적으로 간행한 여성잡지.
2025-07-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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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수
증산도
증산도 봉청수는 아침저녁으로 청수(淸水)을 떠 놓고 상제님과 태모님 조상신께 절을 올리고 기도하는 일상적인 신앙 의식이다. 증산도에서 청수는 생명의 근원 정화 순수 맑음의 상징으로 이해하고 기도할 때는 맑은 물이 인간과 신명을 연결해 주는 매개로 간주한다.
2025-07-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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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당
마을굿이 이루어지는 제당은 지역마다 그 명칭이 다르다. 육지에서는 산신당 산제당 성황당 당산 등이 대표적이며 제주에서는 본향당이라 부른다. 당집이 있는 경우도 있고 신목(神木)을 제당으로 하고 돌무더기가 같이 있기도 하다. 제주도의 본향당은 당집이 있는 경우가 적고 신목과 위패를 새긴 비석으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다. 조천읍 와흘리의 경우 팽나무 신목과 ‘백조도령’ 등의 신위 위패가 새겨진 비석이 본향당이다. 본향당굿은 무당(심방)을 불러 하는 여성 위주의 당굿이고 남성들은 유교식 포제(酺祭)를 지낸다. 당굿은 일 년에 1회에서 4회까지 지낸다. 정초에는 신과세제(新過歲祭)를 지낸다. 대한에서 입춘 사이에 지낸다. 당굿에 ...
2025-07-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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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
통일교회
지상(地上)의 인간은 영인체(靈人體)와 육신(肉身)으로 구성되며 영인체는 마음인 생심(生心)과 체(體)인 영체(靈體)로 구분되고 나아가 육신 역시 마음인 육심(肉心)과 체(體)인 육체(肉體)로 존재한다. 따라서 지상인간의 마음은 영인체의 마음인 생심과 육신의 마음인 육심이 수수작용(授受作用) 하여 일체가 된 것이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지향하는 마음이 본심(本心)이다. 타락된 인간이 하나님을 모르고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향하는 마음은 양심(良心)이라고 한다. 본심과 양심의 관계는 본심은 선을 지향하는 인간 마음의 성상(性相)적 부분이며 양심은 그 형상(形狀)적 부분이다. 창조본연(創造本然) ...
2025-07-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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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사계
보화교
보화교사계(普化敎四戒)는 김환옥(金煥玉 1896-1954 호 淸江)이 창립한 보화교(普化敎)의 기본 계율로 일상생활 속에서 신자들이 지켜야할 4가지 계율(戒律)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죽겠다. 죽어야 한다. 죽일 놈 등의 말을 삼갈 것. ②침은 사람의 진액이다 함부로 침을 뱉지 말라 수명에 큰 해가 온다. ③팔짱 끼는 것과 뒷짐 지는 것은 신명(神明)이 보기 싫어하니 하지 말 것. ④못 쓰는 물건 또는 쓰레기를 버릴 때는 아무 곳이나 버리지 말고 서북간으로 버려라. 동쪽은 절대로 버려서는 안 된다. 이 외에도 의복ㆍ관ㆍ염주ㆍ법죽(法竹)ㆍ법선(法扇)ㆍ좌법ㆍ상용경어 등에 대한 규제를 하고 있다. <참고문헌> 「김환 ...
2025-07-0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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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본단
대종교
보본단에서 제사지내는 대상은 시조신인 단군 한배검으로 제천의식을 행함으로써 조상신의 은덕에 보답한다고 하여 ‘보본’이라는 명칭을 붙였다고 한다. 대종교에서는 이 제단의 석함(石函)에 『삼일신고』가 천년동안 비장되어 왔다고 하며 그것을 백봉이 찾아내어 1905년 대종교를 중광한 나철에게 전함으로써 단군을 숭배하는 대종교가 중광되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 『대종교중광육십년사』(대종교종경종사편수위원회 대종교총본사 1971) 『역해종경사부합편전』(대종교총본사 1986)
2025-07-0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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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종보
대한불교법화종
대한불교법화종에서 발행한 신문.
2025-07-0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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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종교연맹결성준비위원회
1967년 신도안에서 박제두가 창립한 통일제단의 별칭.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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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내원
천도교
박내원은 동학의 대접주(大接主) 박광호(朴光浩)의 아들로 16세에 보성보통학교를 졸업(1917년)하고 YMCA에서 2년간 수학한 뒤 천도교청년회 중앙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21년 경성 대동인쇄 문선공으로 일하면서 인쇄공노조를 결성하고 집행위원이 되었다. 또한 사회주의 계파 중 화요회에 속하여 조선공산당(朝鮮共産黨) 및 고려공산청년회(高麗共産靑年會)와 관련을 맺고 서울인쇄직공청년동맹과 조선노동총동맹 집행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25년 12월 화요회가 주도하는 제2차 조선공산당이 결성되자 노동총동맹에서 활동하였고 1926년 사회주의자들과 함께 천도교 대표로서 6.10만세운동을 추진하다가 체포되어 5년간 옥고를 치렀다. 출 ...
2025-07-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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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림
개천교(開天敎)
박계림은 1931년 함경남도 북청에서 출생하였다. 그녀의 할머니는 단군과 미륵불을 함께 모셨는데 자신이 타계하면 그 신통력을 물려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할머니의 신앙이 싫어서 함남여고를 졸업한 후 배우가 되기 위해 무용을 배우거나 기독교 감리교에 들어가 활동하기도 하였고 역학을 배우거나 불교의 보살이 되기도 하였다. 그러는 와중에 그녀는 갖은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는데 결국 단군할아버지를 모시기 시작하자 그동안 자신을 괴롭혀왔던 모든 병마가 씻은 듯이 나았다고 한다. 1984년에는 계시를 받아 ‘개천교’를 창립하였다. 신앙의 대상은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이며 교리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를 이념의 바탕으로 삼뿌리사 ...
2025-07-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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