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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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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천강서』는 한문 10귀로 된 짧은 글인데 우주변화의 원리에 따라 선천이 지나가고 후천이 돌아오며, 후천시대에는 도덕문명이 고도로 발전된다고 한다. 따라서 무력자(無力者)와 빈약자(貧弱者)들이 활력을 얻어 만인이 평등하게 되고, 평화로운 극락세계가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국에서 대도를 통한 대성인이 나서 천지에 대법강(大法綱)을 세우고 만국과 협력하여 대 문화세계를 건설하는 데 크게 공헌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2025-10-1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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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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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신념 혹은 철학적인 이념에 따라 채식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불살생의 신념을 공유하는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불교에서 채식을 하나의 계율로써 지키고 있다. 서양문화에서도 채식주의가 발견된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이 동물 희생제의의 비도덕성과 건강의 이유에서 채식주의를 주장했다. 그러나 계몽주의와 고전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낭만주의가 형성되면서 채식주의가 하나의 이념으로 형성되기 시작했다. 자연의 순수성과 신성성에 대한 낭만주의의 관념에서 채식은 인간의 순수함과 신성을 회복하기 위한 실천으로써 제시되었다. 또한 19세기 중엽부터 채식주의는 동물보호운동과 식민주의의 비윤리성을 비판 ...

2025-10-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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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무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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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경신숭신교

진무텐노(神武天皇, B.C.711~B.C.585)은 일본의 초대 천황이다. 이름은 카무야마토이와레히코노미코토(神倭伊波礼琵古命)로 황조경신숭신교에서 받든 신 중 하나이다.

2025-10-0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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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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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 산하의 사회복지재단인 본 재단은 종교와 사상·이념에 관계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인간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현세정화(現世淨化)의 원력으로 국민 사회복지 진흥·지원에 그 일익을 담당하도록 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사업법령의 규정에 의한 사회복지에 관한 제반 조사·연구·출판·교육·홍보 사업 등을 전개함으로써 21세기 복지사회건설을 목적으로 1998년 2월 18일 설립되었다. 본 재단의 중요사업으로는 산하 복지시설의 운영, 후원 및 결연사업, 자원봉사단 조직 및 운영, 문화복지사업, 국제구호 및 협력사업, 연구개발 홍보사업 등이다. 2015년 현재 본 재단의 산하시설로서 전국에 노인복지시설 17개소, 영유아보육시설 14개 ...

2025-10-0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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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신선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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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종교적 수행에 따른 궁극적인 목적에는 인간과 세계의 이상적 경지를 표현하는 용어가 함축되어 있다. 인간의 이상적 경지는 주로 동양 고래(古來)의 ‘신선(神仙)’이라는 용어로서 그 궁극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특히 ‘지상신선’이라는 표현은 ‘천상신선’과 대조를 이루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대순진리회 『전경』에 의하면 “…예로부터 신선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오직 너희들은 신선을 보리라.…(행록5장 25절)라고 하여 일반적으로 신선은 불로불사(不老 不死)하므로 지상에서 볼 수 없는, 천상의 존재라고 알려져 왔다. 하지만 앞으로 이러한 신선을 직접 본다고 함으로써 현실에서 실현 ...

2025-10-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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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오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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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마음을 속이지 마라. 척을 짓지 마라.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남 잘 되게 하라. 은혜를 반드시 갚아라.”는 증산법종교의 다섯 가지 계명이다. 증산법종교에서 계명을 한자로 계명(誡命)으로 사용하지 않고 계명(誡銘)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마음에 경계하며 새겨 넣는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2025-10-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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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단통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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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

증산교단통정원(甑山敎團統整院) 태동의 주동역할을 했던 유동열(柳東說)은 보화교(普化敎)에 입교하고 1948년 금산사에 가서 증산교 여러 교파의 대표들을 만나 증산교의 통합을 권했다. 그리하여 1949년 1월 증산교 17개 교단 대표들이 서울 역전에 있던 김국보의 집에 모여 증산교단통정원을 조직하고 증산교단선언, 교의체계, 신앙체계, 증산교단규약 등을 채택 선포했다. 선언서에서 ‘오십년래 분파 신봉하여 오던 증산계 각 교파를 종합 통일하여 증산교단을 결성하노니 이것은 곧 민족적 통일종교의 개창이며 신교화운동의 개시임을 선언하노라’하고 있다. 규약에서는 ‘본교단은 동도(東道)를 신앙하는 각 분파교단을 통일 정리하여 단군시조 ...

2025-10-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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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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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한얼교 교조이면서 한얼사상연구원의 총재였던 신정일은 1991년부터 미국의 하버드대학교 케네디 국제정치연구소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때 그는 남북통일에 대한 신기능주의적 학설인 ‘중한론’을 발표하였다. 중한론은 휴전선 근처에 남한도 북한도 아닌 중한을 하나 더 만들어서 그 영토를 서서히 넓혀 감으로써 통일을 이룬다는 방식이다. <참고문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학중앙연구원, 1991)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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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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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의 결의기관으로서 수위단회를 비롯한 원의회와 더불어 중요 의결활동을 한다. 본 중앙교의회는 전국의 재가교도 대표와 출가교도 대표가 함께 모여 교단사를 논의하는 방대한 기관이다. 중앙교의회의 의결사항은「교헌」개정, 예산·결산, 중요 교산처리, 교단 중요사업, 국외총부 설치 승인, 교정원장이 제안하는 교단의 중요정책에 관한 사항 등을 담당하고 있다.

2025-10-0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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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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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

정요순은 1913년 함경북도 성진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소학교를 마친 후 일본인 상점에서 장사를 배워 성진과 평양 등에서 상공업을 경영하는 사업가가 되었고, 많은 돈을 벌었고 호화스런 향락생활을 하였으며, 창씨개명 후 가족과 일본에 거주하기도 하였다. 일제에 협력하면서 부를 축적한 그는 그러나 아버지의 꾸중을 듣고 느낀 바 있어 수도생활을 시작하였고, 농사를 지으면서 주경야독으로 신구 의약서를 연구하였다. 한편 최훈남(崔薰南)을 만나 사제의 연을 맺고 유불선야회(儒佛仙耶回)를 종합한 ‘무극천권숭배설(無極天權崇拜說)’을 배우기도 했으며, 먹으면 신선이 된다는 ‘관음송엽방(觀音松葉方)’이라는 약을 먹어보기도 했다고 한다. ...

2025-10-0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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