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천태종 금강학원
대한불교천태종
1982년 11월 20일 대한불교천태종이 조직한 교육단체. 신도 교육을 위한 금강불교대학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음.
2025-10-1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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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대법전
각세도천지원리교
각세도천지원리교의 기본경전으로 1986년 천지원리교본관에서 간행되었다. 경전의 구성은, 제1부는 원리총론으로 신앙론·효도론·합일론·우주론·인생론·도조론·구은론(救恩論)·윤리론·여성론·삼생론(三生論)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부는 도전으로, 원사(源史)·도화사(道化史) 등 각세도의 역사가 들어 있으며, 제3부는 법전으로 계율·주문·예법 등이 들어 있다. 제4부는 정전(正典)으로 도조가 하늘로부터 받았다는 각세훈사가 실려 있으며, 제5부는 교전으로 교단운영의 기초원리와 기도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
2025-10-1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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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계명
천일교
천일교에서는 주요 경전으로 『신화경(神化經)』·『천지계명』·『천일교해의』 등을 사용하고 있다. <참고문헌> 「이필례의 천일교」(김홍철, 『원광』, 1988년 7월호)
2025-10-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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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전
대종교
대종교에서는 단군의 상을 천진(天眞)이라 부르며, 따라서 천진을 모신 곳을 처음에는 천진전이라고 불렀으나, 1971년부터 이를 천전으로 부르고 있다. 대종교에서 최초의 천전은 교조 나철이 꿈에 나타난 한배검의 모습을 화가 지백련이 모사한 것을 1910년 8월부터 모시기 시작한 것이다. <참고문헌> 『대종교요감』(대종교총본사, 1971) 『대종교중광육십년사』(대종교종경종사편수위원회, 대종교총본사, 1971)
2025-10-1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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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불교
대종교
황기동이 창립한 천요교의 다른 이름.
2025-10-1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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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경
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에서 과거의 잘못된 길을 버리고 새로운 길로 인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997년 3월 유법사에서 발행되었다.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 (http://www.daeilche.or.kr)
2025-10-1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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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하나님
통일교
통일교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를 부모와 자식의 관계로 본다. 이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단지 인간 사회에서의 부모와 자식 관계를 통해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을 이어받은 실체 자녀로서의 존재적 가치를 인간에게 부여하는 것이다.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부모로서의 하나님을 닮는 것이다. 참사랑의 화신(化身)이 되어 효자(孝子)·충신(忠信)·성인(聖人)·성자(聖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함으로써 하나님과 깊은 부자지정(父子之情)을 나누는 가운데 기쁨을 돌려드려야 한다. 또한 인간 시조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후 오랜 기간 고통 속에 살아온 하나님의 한(恨)을 ...
2025-10-1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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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거궁동락회
1947년 정요순이 창립한 광명도의 별칭 중 하나.
2025-10-0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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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상
천존회
천존회의 천존(교주) 모행룡은 1986년 3월 29일 생명의 샘터(현 본부)에 「진리의 상」을 최초 봉안했다. 「진리의 상」은 동판위에 필보를 입혀서 불에 구워 제작을 하였다. 「진리의 상」은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地)는 산(山)을, 수(水)는 물을, 화(火)는 일월(日月), 바람(風)은 하늘(天)을 의미한다. 또한 「진리의 상」에서 나오는 ‘생명의 원리’로 많은 사람을 구하게 되는데 있다고 하며 말 그대로 진리를 형상화한 것이라 한다. 또한 「진리의 상」은 양 천존의 능력과 똑같은 능력이 있다고 하여 신도들이 여기에 기도를 올린다. <참고문헌> 「천존회「진리의 상」氣측정과 작용효과에 대한 고찰」 ...
2025-10-0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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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김사모파
증산교김사모파(甑山敎金師母派)는 김태봉(金泰鳳, ?~1964)이 창립했다. 김태봉과 함께 이 교파를 만들고 주도했던 사람은 김점옥(金點玉)이다. 김점옥의 꿈에 강일순이 천지공사를 하기 위해 죽음 얼마 전에 맞이했던 세 번째 수부(首婦) 김사모(金師母)가 나타나 증산가에서 원통하게 죽은 원한을 풀어달라고 애원 하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김태봉은 김점옥과 함께 1959년에 김사모의 시체를 발굴하여 자기 집 뒤에 콘크리트로 지은 소옥(小屋)에 넣어놓고 치성을 드렸다. 여기에 김사모의 영감이 있으리라 믿고 모여드는 신자들이 있어 한 무리를 이루게 되었다. 1964년 김태봉이 죽고 김점옥이 강일순과 김사모의 영체를 석불(石佛)로 ...
2025-10-0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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