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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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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 성지는 영산근원성지·변산제법성지·익산전법성지·만덕산성지·성주성지와 기타성적지가 있다. 영산근원성지는 원불교 제1성지로, 박중빈이 탄생하여 성장하고 구도과정 끝에 마침내 우주와 인생의 진리를 깨친 후, 제자들과 함께 저축조합, 방언공사, 법인성사 등 교단의 초석을 다진 곳으로 전남 영광군 백수읍 길룡리 일대를 말한다. 박중빈 탄생가·옥녀봉·삼밭재 마당바위·구호동 집터·귀영바위 집터·선진포 입정터·노루목 대각터의 만고일월비·정관평 방언답·방언공사 제명바위·구간도실터·구인기도봉·영산원·대각전·영모전·영산선학대학교·범현동 이씨재각 등 많은 사적지가 있다. 변산제법성지는 박중빈이 1920년부터 1923년까지 머물며 보림( ...

2025-10-0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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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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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1975년에 원불교정화사에서 편찬해 출판했으며, 내제(內題)는 ‘원불교 반백년 교단사’이다. 편차는 개벽의 여명, 회상의 창립, 성업의 결실의 전3편으로 박중빈의 탄생과 구도 및 대각(大覺)에서 교단 창립과정, 그리고 1971년 개교반백년 기념대회의 교단상황까지를 정리했다. 아울러 교단사의 정리에서 구체적으로 밝히는 인명록인 교사별록이 첨부되어 있다.

2025-10-0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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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무라 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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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독교

그는 삿뽀로 농업대학시절 기독교로 개종하여, 188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애머스트(Amherst) 대학에서 수학하였다. 이때 서구 기독교에 대한 회의와 반성을 크게 하게 되었다. 공부를 마친 그는 성직자가 되지 않고 다시 일본으로 귀국한다. 1888년 귀국한 그는 미국에서 보고 배웠던 신앙의 훈련을 심어주기 위해 니가타[新潟縣]에 있는 기타고시시학관에서 후진을 양성하다가 곧 사임하고 도쿄에 있는 제일고등학교 교원으로 부임하였다. 1891년 천황의 절대 권력을 상징하는 ‘교육칙어’ 봉독식때 정성들여 예를 다하지 않았다는 이른바 ‘불경사건’으로 말미암아 교직을 사임하게 된다. 이후 문필가로서의 삶을 평생 살게 되었다. 그는 ...

2025-10-0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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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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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도(天命道)

백백교(白白敎)에서 분립되어 나온 천명도(天命道)의 창립자.

2025-10-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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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동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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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영(申壽英 1878-1961)이 1946년 계룡산 신도안에 설립한 법룡사의 다른 이름.

2025-10-0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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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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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의 미륵불교를 계승했던 유제봉이 교명을 일시 용화계로 고쳤다가 다시 미륵불교 활동을 했던, 미륵불교의 일시 이름.

2025-10-0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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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선생봉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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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회중앙본부

이 책의 원저자인 용주선생의 성은 한씨(韓氏)요 위는 우(旴)요 호는 용주 또는 봉암(鳳庵)이라 했다. 1844년 충청남도 덕산 가야산 아래에서 태어나 1861년 함양 마천에서 최제우을 만나 그로부터 벽송암에서 도를 받고 1863년에 성도를 한 인물이라고 한다. 그가 쓴 이 봉명서는 가사체 형식으로 되어있고 크게 3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째 용주선생봉명서, 둘째 난지이지가(難知易知歌), 셋째 일지화발만세가(一枝花發萬世歌)이다. 전반적인 내용은 수운의 가르침이 언제부터 이 땅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며 이 나라의 운로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자세하게 숫자로 풀어 암시적으로 예언해놓은 일종의 예언서이다. <참고문헌> 『한국신 ...

2025-10-0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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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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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에 안석현이 남산의 약수터 위에 묘당을 지어 제갈무후(諸葛武候:臥龍先生)를 봉안하고 사람들의 기복, 재액, 치명을 기원하였다. 그 후 이 묘당이 화재로 소실되었는데 김교상(金敎商)이 이 곳에 전처럼 묘각을 건립하고 무후묘(武候廟)라 하였고, 관운장까지 모셔 한때 관왕묘의 지부가 되기도 했다. 해방 후에는 단군까지 봉안하고 그 옆에는 불당을 세워 당호를 와룡당이라 했다.

2025-10-0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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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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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는 법공(法功), 격행(格行), 심아(尋我)의 삼진수지(三眞守持)를 강조한다. 오선취는 오선행(五先行), 오선사(五先捨)와 더불어 삼진수지의 구체적인 실천법으로 제시되는 항목으로,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선취 신념(先取 信念) : 믿음을 먼저 취할 것이며 둘째, 선취 지혜(先取 智慧) : 지혜를 먼저 취할 것이며 셋째, 선취 의리(先取 義理) : 옳음을 먼저 취할 것이며 넷째, 선취 예절(先取 禮節) : 예의를 먼저 취할 것이며 다섯째, 선취 인자(先取 仁慈) : 어짐을 먼저 취할 것이니라.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10-0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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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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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는 법공(法功), 격행(格行), 심아(尋我)의 삼진수지(三眞守持)를 강조한다. 오선사는 오선행(五先行), 오선사(五先取)와 더불어 삼진수지의 구체적인 실천법으로 제시되는 항목으로,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선사 견희(先捨 見喜) : 눈으로 보되 즐거움을 먼저 버릴 것 둘째, 선사 청희(先捨 聽喜) : 귀로 듣되 즐거움을 먼저 버릴 것 셋째, 선사 취희(先捨 臭喜) : 코로 듣되 즐거움을 먼저 버릴 것 넷째, 선사 상희(先捨 嘗喜) : 혀로 맛보되 즐거움을 먼저 버릴 것 다섯째, 선사 각희(先捨 覺喜) : 몸으로 접하되 즐거움을 먼저 버릴 것.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 ...

2025-10-0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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