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산업진흥운동
허욱은 1910년 나라가 일제에 합병되자 보국안민(輔國安民)을 위해 문중의 청년들을 모아 자기 마을에서 남녀개로(男女皆勞) 공동취사(共同炊事) 문맹퇴치(文盲退治) 등의 구호를 내걸고 산업진흥운동을 전개하였다. 큰 성과는 없었으나 이 운동의 결과 이 마을에 직조공장이 생겨 10여 년간 운영되기도 했다.
2025-07-0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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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조계종신문
불교조계종삼화불교
본지는 불교조계종에서 발행되는 신문으로 부처님의 진리를 포교하여 세계인들의 마음에 평화를 구현하고 세계질서의 평화로운 세계 극락정토의 세계를 세우는 일에 역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92년 6월 22일 불교저널 창간호(12면)를 발행하였고 2007년 10월 11일 ‘삼화문화’학보를 발간하였다. 2002년 9월 ‘삼화불교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였고 2008년 8월에는 조계종삼화불교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였다가 2012년 2월에 불교조계종신문으로 다시 제호를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5년 1월 현재 118호가 발간되었고 발행주기는 부정기적이다. <참고문헌> 불교조계종신문 홈페이지 (http://www.joga ...
2025-07-0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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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선양보경회
원융도(圓融道)의 전신으로 1921년 탁발승이었던 홍우창(洪祐彰)의 주도로 만들어진 조직이다. 당시 경기도(京畿道) 고양군(高陽郡) 한지면(漢芝面) 왕십리(往十里)에 사무소가 개설되었으나 유명무실화 되어 1927년에 ‘원융도연구원(圓融道硏究院)’으로 개칭된다. → 원융도 참조.
2025-07-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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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활법수행
선불교
선불교의 기본수행은 절수행 활구수행 수벽치기수행 불광활법수행 등이 있다. 이 가운데 불광활법수행은 ‘불광성언(佛光性言)’으로 우주에서 가장 맑고 순수한 에너지를 불러 내 몸 안의 단전과 연결하고 단전을 두드리는 동작을 통하여 세포 하나하나의 생명력을 깨워서 살리는 수행법이라고 한다. 불광활법 수행을 꾸준히 하면 육체의 건강 마음의 치유와 함께 조화로운 인간관계 자신이 뜻하는 것 마음먹은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2025-07-0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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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실
수운교
1929년에 건립된 수운교 본부사무실로 전국의 교인 및 지부의 업무를 총괄 집행하는 곳이다. 일제 말기에는 공립학교 교실로 광복에는 태극지하종교연합회 사무실로 6.25 당시에는 북한군이 주둔한 곳으로써 역사성을 간직한 동향(東向)건물이다. 본부 사무실은 ‘ㄱ’자형 평면에 겹처마 형식이며 좌우 퇴칸을 제외하면 정면 5칸이다. 중앙 1칸의 한옥지붕을 가진 현관과 상·중·하인방이 뚜렷이 구분되는 벽면이 특징적이다. 사무실 안에는 총무원장실과 역대 총무원장의 사진이 걸려있고 서고엔 초창기와 일제시기에 사용했던 교적(敎籍)원부가 보관되어 있다. 등록문화재 제334호로 지정되었다.(2007.7.3) <참고문헌> 『수운교 진리』(수 ...
2025-07-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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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포교소
1939년 4월, 김운운이 서울 숭인동에 본 포교소를 설립하였고, 이곳이 모태가 되어 후에 한국불교법화본종으로 발전한다. → 한국불교법화본종 참조.
2025-07-0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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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대전
원불교
박중빈은 대각의 심경과 그 지견으로 내다 본 세계상에 대하여 많은 글을 읊으면서 김광선에게 붓을 잡아 기록하게 하여 《법의대전》이라 이름 붙였다. 1920년(원기5)에 이르러 불에 태워 파기했으며 현재는 후인들이 외우고 있던 내용 일부가 전한다.
2025-07-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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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왕궁유마종
대한불교유마종의 초기명칭.
2025-07-0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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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왕궁신문
대한불교유마종
1992년 무해(김길수)에 의해 창종된 대한불교유마종(도솔천유마종)에서 발행한 월간신문으로 1993년 등록(공보처 제6151)되었다. → 대한불교유마종 참조.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2025-07-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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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수
봉남교
물(法水)은 민간신앙에서도 기원(祈願)을 드릴 때 또는 약수(藥水)로서 많이 사용되지만 주로 물법교(봉남교)에서 크게 두드러진다. 물법교를 창립한 김봉남은 처음 물법을 시술할 때는 체계적인 방법이나 종교적인 이론은 없었다. 찬물 속에 약효가 들어있다고 믿고 한 그릇의 물로 치병(治病)에 임했다. 물 자체 속에 효용이 들어있다고 믿은 것이다. 그러다가 찬물의 신비한 치료 작용이 교조 김봉남의 신력이나 태상노군ㆍ부처(아비타불ㆍ미륵불)의 신력으로 믿고 부지런히 기도치성(祈禱致誠)을 올리면서 물을 먹는다. 물을 떠 놓고 정성으로 기도를 드리면 그 물 속에 주력(呪祝)의 영험으로 신비한 약효가 스며든다는 이론이다. 이 법수는 약 ...
2025-07-0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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