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일부상제
김일부를 상제로 모신다는 의미.
2025-10-0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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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천
천도교
천교도 이념 중 가장 중심이 되는 종지는 ‘인화천’이다. 인화천은 인간으로 하여금 천도(天道)에 동화되는 것이다. 인화천 종지를 수행하는 내용에는 삼보정도(三寶正道), 삼존수행(三尊修行), 삼조법강(三條法綱)이 있다. 삼보정도는 만법이 귀일하는 도요, 삼존수행은 도통신앙이 되는 방법이며, 삼조법강은 신시(神市)로 국귀(國歸)하는 법강이라고 하였다. 인화천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교조인 장병훈이 영동신기술(靈動神氣術)로 신자의 몸에 한얼심기(心氣)를 넣어주어 영기(靈氣)의 수의운동(隨意運動)을 자율운동으로 바꾸어주면 자연히 심화기화(心和氣和)가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곧 ‘인화천수련’이며 ‘도통수련’이라고 하였다. 특히 그 ...
2025-10-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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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공사
증산교(증산도)
강일순은 9년 동안 천도(天道)와 지도(地道)와 인도(人道)와 신명계의 대개벽 공사를 했다. 상극지리가 지배하던 선천의 말세운을 뜯어고쳐 특히 인간의 도리를 드러내고 인간의 위상을 높이는 공사를 한 것이다. 그는 만물에는 본말(本末)이 있고 일에는 시종(始終)이 있으니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일을 가리는 것은 인도의 규범이라 말하고, 부부란 인도의 시작이요 만복의 근원 이라고도 했다. 특히 강일순강일순은 사람의 위상을 높이고 존엄성을 드러내는 인존공사(人尊公事)를 했다. 이 같은 인도공사는 강일순의 대를 이어 선도교를 창시한 고판례의 교설에도 많이 나타난다. 그녀 역시 강일순에 버금가는 많은 신통과 묘술을 보이고 또 많 ...
2025-10-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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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회경
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에서 인생의 현재시점에서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내용이다. 1997년 3월 유법사에서 발행되었다.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10-0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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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혁명선언(예수재림)
광명도
①공자, 석가, 예수는 한얼님의 홍익인간 이념을 보급하므로 종신하였다. 그러니까 진정한 신앙은 성인의 덕을 보자는 것이 아니요, 성인을 본받아서 실천하자는 것이다. ②인간이 인간의 진리를 잃은 것이 전쟁이요, 병고요, 기한인 까닭에 인간들은 누구나 인간성을 닦는 수도(修道), 수복(修福), 수신(修身)의 필요가 있는 것이다. ③인간들이 예수의 한얼정신으로 화해하여서 하나님의 아들노릇하도록 하고 석가의 수정(守情)으로 지계(持戒)를 행하여서 부처(富處)노릇 하도록 하고 공자의 정심(正心)으로 예의(禮儀)를 닦아서 사람노릇 하도록 한다. ④그것은 인간들의 입과 손과 머리가 그 사명을 행할 책임이 있는 까닭에 그렇다. ⑤입으 ...
2025-10-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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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필
영각교
이호필은 일제강점기 고양군 숭인면 회기리(高陽郡崇仁面回基里)소재 연화사(蓮花寺)의 승려였다. 그는 연화사에서 8년간 수도하여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1919년 2월 친구인 이원승(李源承)과 협력하여 영각교(靈覺敎) 창립하는데, 교주로는 스승이었던 윤갑병(尹甲炳)을 추대한다. → 영각교 참조.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10-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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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상
단군정수회
이춘상은 1964년 단군사상에 조예가 깊은 김일권(金一權)과 손을 잡고 ‘정수회(正守會)’라는 이름의 단체를 만들었다. 이후 이들은 단군사상을 고무하는 간담회를 수시로 열었고, 1965년 10월 1일부터는 월간 『정수회보』를 발간해서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무법대의 창립자인 김구연과 선불유야각의 창립주 계월주가 한때 일주와 월주의 관계를 맺고 각세도남관에서 활동을 하다가 둘 사이에 잡음이 생기게 되었는데, 이 파문이 정수회에 미칠 것이 염려되어 이춘상은 정수회에서 손을 떼게 된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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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단군교중앙본부
이창규는 1917년 평안북도 창성군 창성면 장천동에서 출생했다. 15세에 결혼하여 남편의 직장을 따라 만주 등으로 돌아다니다, 1945년에 월남했다. 그녀는 1958년 4월 5일 아침식사를 마치고 동네 아낙들과 담소를 나누던 중 갑자기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와 큰 불덩이가 온 몸을 스치는 듯한 경험을 한 후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나게 된다. 이후 그녀는 영안이 열리고 병든 사람들을 만지거나 보기만 해도 낫게 하는 영적 능력을 갖게 된다. 이후 100일간의 공부를 시작하는데, 7일간은 기적, 19일간은 공자라는 노인이 나타나서 주역과 도덕경을 알려주어 천지인 창조의 이치를 알게 되었고, 34일간은 유불선 삼교와 기독교의 ...
2025-10-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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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저축조합, 방언공사, 혈인기도 등을 마친 이재철은 그 후 영산에서 계속 교단 창립에 일하다가 1924년부터 총부 건설에 합력했다. 1933년에는 총부 상조부 지점장 겸 공익 인재부장으로 일했고, 1934년부터 5년간은 총부 서정원장으로 봉직했다. 1941년에는 총부 이사겸 산업부장으로, 1942년부터 열반 전까지 총부 산업부장으로 근무했다. 이재철은 언제나 박중빈 앞에서는 손을 내려놓은 일이 없고 겸허한 태도로 공수(拱手)를 하며 물러날 때에도 그냥 되돌아서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이재철은 키가 크고 신상(身相)이 구족하며 위풍(威風)이 좋아 ‘영광(靈光)의 인물’이라는 평을 받았다. 중심은 철두철미하여 대의가 분명하고 ...
2025-10-0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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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분
대법사
무녀(巫女)로서 1951년 10월 10일 부산 영도에 대법사(大法寺)를 창건하였다. 대법사는 1960년과 1970년 사이에는 영도에서 약 1,700여명의 신도를 확보할 만큼 규모가 큰 사찰이었다. 1970년 사망하였고, 대법사는 그녀의 딸 김순옥(金順玉)이 관리하다가, 1973년 조계종 승려 이암(李庵)에게 매각되었다. → 대법사 참조.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10-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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