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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진흥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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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욱은 1910년 나라가 일제에 합병되자 보국안민(輔國安民)을 위해 문중의 청년들을 모아 자기 마을에서 남녀개로(男女皆勞) 공동취사(共同炊事) 문맹퇴치(文盲退治) 등의 구호를 내걸고 산업진흥운동을 전개하였다. 큰 성과는 없었으나 이 운동의 결과 이 마을에 직조공장이 생겨 10여 년간 운영되기도 했다.

2025-07-0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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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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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1929년에 건립된 수운교 본부사무실로 전국의 교인 및 지부의 업무를 총괄 집행하는 곳이다. 일제 말기에는 공립학교 교실로 광복에는 태극지하종교연합회 사무실로 6.25 당시에는 북한군이 주둔한 곳으로써 역사성을 간직한 동향(東向)건물이다. 본부 사무실은 ‘ㄱ’자형 평면에 겹처마 형식이며 좌우 퇴칸을 제외하면 정면 5칸이다. 중앙 1칸의 한옥지붕을 가진 현관과 상·중·하인방이 뚜렷이 구분되는 벽면이 특징적이다. 사무실 안에는 총무원장실과 역대 총무원장의 사진이 걸려있고 서고엔 초창기와 일제시기에 사용했던 교적(敎籍)원부가 보관되어 있다. 등록문화재 제334호로 지정되었다.(2007.7.3) <참고문헌> 『수운교 진리』(수 ...

2025-07-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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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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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의 제2대 도주인 청학이 제중포덕의 한 방편으로 처음 보결을 만들었다. 1937년 처음으로 38부(符)의 보결을 주사(朱沙)로 인쇄하여 보급하였고 1941년 1949년 1951년 등 질병이나 전란 등으로 사회가 어지러울 때마다 보결을 내려 제자들을 안심시켰다고 한다. 보결에는 ‘대겁보제(大劫普濟)’ ‘무병장수(無病長壽)’ ‘소재멸액(消災滅厄)’ 피병란(避兵亂) 축사(逐邪)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환자는 그것을 태워 냉수에 타서 마시고 건강한 사람은 붉은 주머니에 넣어서 왼쪽 가슴에 차도록 하여 악한 질환과 흉한 겁운을 예방케 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도성적편년』(금강대도)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이재헌, ...

2025-07-0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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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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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박중빈은 대각의 심경과 그 지견으로 내다 본 세계상에 대하여 많은 글을 읊으면서 김광선에게 붓을 잡아 기록하게 하여 《법의대전》이라 이름 붙였다. 1920년(원기5)에 이르러 불에 태워 파기했으며 현재는 후인들이 외우고 있던 내용 일부가 전한다.

2025-07-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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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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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예에 의해 1899년 함경남도 문천에서 창립된 본교의 교리는 동학사상에 기반하였지만 주문을 염송하고 천지에 예배하면서 무병 불로장수하여 신선이 될 수 있다고 가르쳤다.

2025-07-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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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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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도행전 2장에 의하면 각 지역의 사람들이 갈릴래아 사람들의 말을 알아듣게 되자 신기하게 생각하였다고 한다. 신이 자신의 의지를 이방인들에게도 전파하기 위하여 초기의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이 부어준 신령한 은사라고 이해하였다. 즉 방언이란 영적 힘에 이끌리어 라틴어와 헬라어 이외의 다른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시에 라틴어와 헬라어가 표준어이었고 문화인들의 언어였으며 이를 제외한 다른 언어들은 야만인들의 언어로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의 기독교는 방언의 은사를 영이 기도하는 은사로 이해하며 신과의 영적 교통의 은사로 간주한다. 신과의 영적인 교통을 위해서는 인간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방언기도가 ...

2025-07-0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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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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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이교

바하올라는 1817년 오늘날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에서 출생했다. 본명은 미르자 후세인 알리 누리(Mírzá Ḥusayn-`Alí Núrí)다. 27세가 되던 해에 바하울라는 바압의 종교운동에 참여해서 핵심적인 지위에 올랐다. 바압의 종교단체에게 탄압을 받던 1850년대에 그는 자신이 신의 전령사임을 알리는 신의 계시를 받았고 1863년 바그다드 체류기에 자신을 따르던 추종자들에게 그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고 바하이교를 설립하였다. 1868년 오스만제국에 의해서 바하울라와 그의 추종자들은 아카(`Akká)로 유배되었고 그곳에서 아들을 잃는 고통을 겪었다. 술탄의 사후에 자유를 얻은 바하울라는 말년에 바흐지(Mansion ...

2025-07-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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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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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남이 창립한 봉남교의 다른 이름

2025-07-0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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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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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새일교단

이유성(이뢰자)이 1957년 5월 21일부터 철야기도를 하면서 계시를 통해 전해들은 내용을 그대로 옮긴 책이라고 한다. 주 내용은 요한 계시록 4장에서 14장까지의 내용을 해석한 것으로 처음에는 해석의 내용만을 들었고 뒤이어 받아서 기록하라는 성령의 소리를 듣고 받아서 그대로 기록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이것은 요한계시록 4장에서 14장까지의 내용에 대한 새일교단의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 새일교단에 따르면 이 내용은 계시에 의해 기록된 것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멋대로 고치려고 해서는 안 된다.

2025-07-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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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조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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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교

각세도천지원리교에서는 각세도 도조인 이선평으로부터 받았다는 의미에서 도조십계를 제시하며, 이를 통해 신도들의 부모에 대한 효도와 원만한 화합을 강조하고 있다. ①천지부모님을 지성으로 흠숭하라. ②생유부모님을 지성으로 봉양하라. ③화일법회를 거룩하게 봉행하라. ④생각과 말과 행위를 바르고 둥글게 지켜라. ⑤과분한 소망과 과도한 유한을 가지지 말라. ⑥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라. ⑦화친하고 공경하라. ⑧자존과 자만을 가지지 말라. ⑨미신을 타파하라. ⑩새 말씀을 전하여 인도 구활하라.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 ...

2025-07-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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